춤을 잘 추는 인물 역시 이 문서에 포함됩니다.
웨이니미씨발
포켓몬 스바의 물 스타팅 꾸왁스의 최종 진화형 포켓몬. 5번째 물/격투 타입.
일단 타입과 성능을 놓고 본다면 스핏 1랭 올려주는 전용기와 반동기 2개(브레이브버드, 웨이브태클) 등을 배우지만 페어리 견제기가 없는 게 발목 잡는다. 전용기로 빨라진 스핏 하나로 (선공기 지르지 않는 전제하에) 상대 때려 잡을 수 있을 거 같다. 물론 불리한 상대 만나면 아무것도 못 하니 유턴해라.
무엇보다 비주얼 하나는 역대급. 본격 쌈바춤 추는 탐관공작오리로 따라다닐 때 애자같이 가는 것도 모자라 매번 싸울 때 마다 쌈바 춤추는 거 보기만 헤도 개좆같이 킹꼴받는다. 아오 씨발 정신줄 놓네
이거 디자인 한 새끼, 하바네로 먹여주고 싶다.
ㄴ이거 디자인한 사람은 베요네타 디자인 한 사람인 시마자키 마리라고 한다. 일본 건너가서 먹여봐봐.
ㄴ근데 어차피 조류는 매운맛을 잘 못느낀다. 다른거 먹여야할듯
스토리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그래도 스토리 진행은 얘만한게 없다. 체육관 관장, 레전드 루트, 스타단 격파 모두 특출나게 불리하다 싶은 상대가 없다.
실전
쓸모가 없으나 버리지는 못하고, 나의 인생은 이 닭 갈비뼈와 같구나!
읽는 도중 각종 심장 및 혈관 질환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대신 실전은 돌핀맨 하위호환임, 어써러셔 앞에선 좆밥이고.
무작정 돌핀맨의 하위호환은 아니고 차별점을 두자면 얘는 테라스탈까지 합치면 자속기를 3개나 사용 가능하다.
기점을 잡고 아쿠아스텝으로 막타를 친 뒤 자기과신 효과도 받아 스핏과 공이 올라간 상태에서 무쌍을 찍는 식인데 나름 견제기도 많이 배우고 나쁘진 않다.
대신 9세대 대전환경이 지금 물타입 포켓몬들에게 매우 불리한 상황인데다가 혐라큐가 이번 세대에도 날뛰기 때문에 기점을 잡기가 영 쉽진 않다.
샘플은 보통 공스핏 극보정에 생구를 달아준다. 하지만 웨이니발이 내구가 좋은 편은 아니긴 해서 기띠를 달아주는 경우도 있다. 이럴땐 성격은 고집으로 간다.
얘의 진짜 문제점은 어써러션데 ㅈ나뇽이나 날치머는 어찌어찌 스택쌓으면 돌파라도 가능한데 얘는 전기테라 안하면 절대로 돌파못한다. 그리고 그 어써도 초메이저라 낼 수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