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꾼처럼 함부로 믿어서는 안 되는 대상이니 이 대상을 보고 선동질에 세뇌되어 그들과 같은 일베나 역갤러, 혹은 문베충이나 메갈 등등처럼 되지 않기 바랍니다.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겉으로만 착한 척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 좌버럴들이 주로 이러한 성향을 보이지만 일부 사회주의자나 우파들도 이러한 성향 보일수있다.
위선자가 그냥 악인보다 역겨운 이유는 남을 비난하며 자신의 도덕적 우위를 과시하고 그렇게 만든 이미지로 사람들을 속여 이득을 챙기기 때문이다.
좌익을 의미하는 말로 쓰인다. 좌파는 능력이 좀 떨어지는 걸 정의팔이 감성팔이로 커버하거든. 그렇게 인기 얻어 돈 벌고 권력 얻는데 얼굴이 되면 조국 유시민 문재인 되는 거고 얼꽝이면 김어준 김제동
빨갱이는 99% 위선자다. 1%의 순진한 사람들은 시체가 돼서 빨갱이들한테 이용당한다.
사실 겉과 속이 완전히 같은 사람은 없다. 정도의 차이만 있을뿐이지.
역으로 겉과 속이 완벽하게 딴판인 사람도 없다. 암만 속마음을 숨기려해도 니가 사마의급이 아닌 이상 어느 정도는 겉으로 표가 나게 되어 있다.
사실상 씹선비들은 전부 여기 포함된다.
일본이 가장 심하다.
ㄴ 이마(지금) 헬조센이 더 시만(심한)데쓰!?!
정치인은 필연적으로 위선자가 된다. 고로 정치인을 신이나 아이돌처럼 섬기는 인간만큼 멍청한 인간은 없다.
사실 위선자라고 뭐라 하지만 자기 자신한테는 그게 선이 아닌가 정의나 선은 애매한 점이 많다.
유비가 인재를 위하지만 방통이 죽었을 때 장존이 방통을 까자 유비가 좌천시킨 것도 어떻게 보면 위선의 일종 이다.
하지만 유비는 인의의 화신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가 되었다.
다시 말하면 위선자라고 꼭 까야되는 것은 아니다. 겉과 속이 완벽히 같을 수도 없고, 자신의 정의와 선의 기준이 있으면 곧 그것이 정의와 선의 기준이 된다.
ㄴ 착한 것도 상대적인 건 맞는다. 극단적으로 착하다면 살 수가 없는 게, 자신이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누군가에게 갔을 수 있는 자원 관심 지위 밥그릇 같은 게 못 간 게 아닌지 걱정하고 다 기부하고 평생 봉사만 해야 한다. 수많은 사람들의 불행을 24시간 반추하며 우울해야 하는데 잠깐이라도 그걸 잊고 웃을 수조차 없다.
그런데 남에게 자신의 정의와 선의 기준을 들먹이면 안되지 않겠나? 남도 자신만의 정의관과 선이 있지 않겠나?
ㄴ개슬람도 위선만큼은 최악의 중죄로 취급한다.
물론 위선자인데다가 지 주제를 모르고 날뛰는 오만한 새끼라면 뒤져도 싸다.
요샌 다른 욕이 많지만 여전히 클라스는 영원한 욕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