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오직 최고존엄에 대한 차냥질밖에 없습니다.
만일 당신이 이 대상의 팬이 아닌 일반인이라면 이 글이 역겨울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 주세요.
즉시 해당 인물이 사는 곳을 향해 절을 100번씩 하십시오!
도플갱어일까요? 동일인물일까요? 아니면 투잡일까요?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그러므로 인성드립이나 비방은 삼가도록 합시다.
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나 액정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이곳에 언급된 정보를 맹신하여 현실에서 불이익이 생기더라도 디시위키에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이 사람을 깐다면 다음 생에서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은 새끼가 되어있을 가능성이 높으니 절대 이분을 까지 맙시다.
爲國獻身軍人本分!
고마워요 강한육군!
이분의 말씀은 진리이자 불변의 법칙과도 같습니다.
디시위키 이용자들은 이분의 말씀에 반박하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십시오.
여러 대중매체에서 자주 거론되거나, 아니면 문화적, 세계적으로 거대한 영향을 끼쳤거나
확실히 그 무엇보다도 다른 우주명작급 작품이니 본문을 읽기 전 뇌를 비우시기 바랍니다.
연예인들 중에선 보기 극히 드문 개념인.
현 독보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연예인
발치몽 보고 있냐?
키175에다 몸무게 날씬하고
군대 갔다와서 완전히 성자 되버렸다.
얼굴이 조오오오오오옹ㄴ나 잘생겼다. 차세대 원빈, 포스트 소지섭의 포지션.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작고 왜소한 체구. 아님 키 175면 평균키가 아닌가? 어깨 넓어보이던데
마음이 영화봤을 때 유승호 연기 진짜로 대단했다 어린나이에
차기 안성기.
크린 연예인 1호.
까방권은 덤.
남자가 봐도 깔게 딱히 없다.
뭐 깐다면 '집으로'에서 나온 천방지축 개차반 꼬마애 역할을 유승호가 했다는 것. 그 시발새끼가 바로 얘임.
근데 그게 얘 진짜 성격 아니다. 대본 보고 읊을 뿐인데 욕한다는 게 말이 안 되는 거다. 그렇게 따지면 최고의 악역 배우인 이덕화는 칼침맞아야 하는 거다. 자이언트에서 조필연 역할한 정보석은...
"사람들이 뭘 모르는 게 연예인들이 텔레비전에 나와서 하는 말과 행동은 다 대본 보고 읊는거지 그 사람이 생각해서 하는 말이 아닌데 그걸 모른다는 점"이다. 원래 배우라는 직업이 그런 거다. 대본이라는 종이에 써 있는 대로 읊고 행동하는 "모양을 보여주는 직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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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창민이형, 얼굴색이 영 좋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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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집으로'에서 같이 연기한 할머니를 친할머니와 동일하게 여기고 지금도 연락하고 지낼 정도로 유승호는 의리가 극에 달했다.
병역? 최대한 빨리 가버렸다. 그것도 제일 인기있을 그 때 군입대했다.
(여담: 본인 27사단 신교대에서 우리 소대 조교가 유승호 였는데
진짜 조 온나 잘생겼다
ㄴㄹㅇ 개인적으로 한국에서 제일 잘생겼을거같음
얼굴 주먹만 하고 거기에 눈코입 다 들어가있는데 이목구비 존나 뚜렷함
아 그리고 목소리 진짜 존나 큼)
ㄴ 참고로 소년 시절에는 해병대를 가고 싶다고 했지만, 모친이 많이 반대해서 해병대는 못 갔다고 한다. 그래도 어떠냐? 해병대든 육군이든 국방의 의무를 전역하는 그날까지 성실히 수행했다는 것 자체가 진짜 훌륭한 거지. 그래도 우리 승호 정도면 해병대 갔어도 진짜 잘 했을 듯?
연예인 특례 입학? 거절했고 어떤 대학도 안 갔다.
사춘기 시절의 풋풋한 비주얼을 감상하고 싶다면 입덕 필수 영상(반어)인 초코하임 광고 를 보도록 하자.
ㄴ 돈텔파파 강추 츄릅
아역배우들은 존나 거의 전부가 성인배우로 전향하면 좆밥이 되는데(예를 들면 홍경인이나 정준) 유승호는 아역배우부터 했는데도 성인이 되어서는 아역 때보다 훨씬 크게 성공한 괴수다.
1세대 아역스타이자 동갑내기 스타들이 라이징일때 안정기에 접어든 경력깡패 대중성 넘사의 배우다.
비슷한 이름의 연예인과는 절대 비교하지 마라! 비교 자체가 모독이다.
다 좋은데 군대 다녀온 이후로 영화 선택이 좀 아쉽다. 브라운관 복귀 첫작이 조혜정이랑 같이 찍은 <상상고양이>고 이후에 <조선마술사> 등등. 승호야 의욕이 앞서는 건 알겠는데 대본 좀 신중하게 고르자.
ㄴㄴ 그래도 리멤버 흥했잖아? 솔직히 상상고양이는 마이너리그에서 실전감각 익히듯이 찍은거 아니냐. 덤으로 유승호는 실제로 반려묘 4마리를 기르는 애묘인으로서 상상고양이라는 작품을 선택한 것.
ㄴㄴ 근데 진짜 선구안 문제만큼은 쬐꼼 아쉽... 다기보단 좀 안타깝다고 하는게 맞는거 같은게, 유승호의 공중파 드라마 성적은 한결같이 좋았다.
영화판에선 좀 안타깝더라. 근데 또 생각해보면 유승호가 막 나대고 그런 성격도 아니고 그래서 대놓고 들어오는 작품 뺀찌주고 그런 성격이 아닌거 같기도 하고. 또 영화배우 안성기도 작품이 흥행이 되던 안 되던 다 출연하고 이덕화도 자기가 출연한 작품 하나 빼고 다 애정 있다고 하는거 보면 유승호도 영화의 흥행에 연연하기보다는(물론 책임감은 있겠지만)출연하는 것 자체에 의의를 두고 활동하는게 아닐까? 라는건 역시나 내 뇌피셜 데헷.
유승호의 개인적인 취미는 '레이싱'과 '레고조립', '자동차관리'로 알려져 있다. (인터뷰 참고)
연예인 친구는 없고 중고등학교 동창 친구들과 매우 친하게 논다고 한다.
농사짓는 친구를 도와 작품이 끝난 후 휴식기에 '호박잎'과 '비름나물' 농사를 짓는다고. 비름나물의 상품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꼬다리'를 잘 썰어야 한다는 팁을 전해주기도 했다.(인터뷰)
+) 최근 그 친구가 농사를 그만두고 회사에 취직하면서 취미인 자동차에 집중하고 있다고.
유승호의 인터뷰는 정말 솔직하다. 팬들이 궁금한 것은 솔직한 자신의 생각인데 적당히 형식적으로 대답하기 싫다고 밝힌 바 있다. 자주 하진 않았지만 인텁미남으로 유명하다.
아역배우 시절부터 봤는데 벌써 전역해서 이젠 20대 후반이다. 세월이 참 빠르다 ㄷㄷ
ㄴ몇개월만 있으면 서른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