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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음이의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남기는 말

유언 모음집

아이들은 커서 재능이 없다면, 조그만 직업을 택해 살도록 하라. 절대로 실속 없는 문학자나 미술가가 되지 말도록 하라.

 
루쉰

바라는 것이 있다면 '어린 사람들이 더 많이 배우고 올바른 생각을 가졌으면 하는 것입니다. 굳이 도서관 부지로 기증한 이유가 있다면, 교육보다 더 좋은 재산은 없다는 생각에서입니다.

 
— 김학임

ㄴ고인이 여성만 교육시키라는 얘기를 하지도 않았는데, 여성도서관 추진자들이 여성도서관을 세워달라는 유언으로 왜곡했다

영원히 사랑하라

 
펠레

추한 유언

서로 진영에서 역대급 전쟁영웅이자 에이스 파일럿들이 인도 처녀귀신에게 씌여 추한 유언을 남기는 모습이다.

삼국지 인물

주의! 이 문서는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문서입니다.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이 공존합니다.
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익주자사. 아들로는 유장이 있다.

이 쪽도 후한 황실의 일원. 거기에다 유비보다 핏줄도 훨씬 나았다.

원래 영지는 북쪽 끄트머리 유주엿는데, 황건적의 난을 토벌한 뒤 익주 쪽에 '천자의 기운'이 보인다는 참언을 듣고 귀가 솔깃해서 거기로 부임을 자청해 옮겨간다. (결국 천자가 된 건 엉뚱하게도 유비 쓰리꾼이었지만.)

익주 부임해서는 현지 호족들을 족치고 권력과 군사력을 키우는 한편, 한중 지역에서 오두미교를 이끌던 장로를 지원해놓고 조정에는 "오두미교가 설쳐서 황실에 입조하기 곤란함요"라고 구라를 치고 눌러앉는다. 다만 이 때 천자의 예복을 입고 천자만 지내는 제사를 치르다 형주에서 역시 딴맘 먹고 힘 기르던 유표가 꼰질러서 슬그머니 꼬랑지 내린 건 흠.

근데 현지 호족들 한창 조지던 중 마등하고 손잡고 이각곽사를 족치려다 실패하고 장안에 잇던 자기 장남과 차남이 죽어, 슬픔과 스트레스로 병이 나 죽고 만다. 자식한테 물려줄 영지의 질서 정리를 제대로 마치지 못하고 죽어서 그 뒤로 익주는 호족들과 도적들이 세력을 되찾고 으싸으싸하는 혼란한 땅으로 전락햇고(원래 중심지엿던 자동을 버리고 성도로 옮긴 게 대표적인 사례), 이는 유비가 유장 상대로 쓰리질을 하는 빌미를 제공하고 만다.


연의에선 황건적 조지러 온 유비와 만나는게 전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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