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윤카의 지지율이 안나오는 이유는
1. 윤카의 정치경험 부족
2. 대통령실과 국민의좆새끼들의 상상이상의 무능력
3. 틀딱들은 단순히 표로만 활용해야 하는데 깽판치는거 사실상 방치한 것
4. 비판적 지지의 목소리가 사라지고 무지성 지지와 무지성 억까로 양극화된 점
5. 김한길이 분탕치게 놔둔 것
6. 윤카한테 도움이 될 김종인 쫒아낸 점
7. 윤카의 과한 의리로 깽판치는 국민의힘, 정부 인사, 특히나 대통령실의 씹쌔들을 사실상 방치하고 있는 점
등등이 있다고 볼 수 있다.
비판적 지지자들이 윤카를 지지한 이유는 사실 기존의 국힘과는 차별화되어서 수구 보수 세력을 개혁할 만할 인물이라고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경선 당시 경쟁후보였던 홍준표 후보랑 비교했을 때도 공약들이나 기존의 성향 자체가 개혁적이기도 했고(모병제 제외) 그런데도 틀딱 등 기존의 아스팔트한테서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었고 심지어 대깨문들까지도 지지할 정도이니 지지율은 빨아먹으면서 기존의 수꼴인 국힘과는 차별화되는 정책을 펼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는 조금씩 꼬이기 시작했다.
먼저 개혁호소인 마삼중이 세대포위론 운운하면서 이대녀들을 찢쪽으로 결집시켜 버렸다. 당시 이대녀들의 지지를 받던 심상정이 있었음에도 막판에 이재명쪽으로 몰린 이유는 이대녀들에게 민주당보다 국힘이 더 위협적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었다. 그러한 거의 대부분의 원인 제공은 마삼중이 한거고
결국 정치학적으로 이길려면 간잽이와 단일화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고, 대선 이후에 간잽이는 본격적으로 청구서를 내밀기 시작했다.
첫 번째 청구서는 인수위였다. 사실 간잽이가 윤카 당선에 도움준거도 사실이고 인수위정도는 뭐 시켜줘도 상관없긴 했다. 깽판만 안친다면
근데 인수위는 약 2달동안 거하게 깽판을 치고 사라지게 되었다.
먼저 대부분의 윤카의 공약을 간잽이식 잣대, 공약을 기준삼아서 이에 벗어나면 현실성이 없다는 이유로 난도질을 하였다. 윤카의 주요 공약이었던 군인 월급 200만원도 간잽이가 현실성이 없다는 핑계를 들면서 본인의 공약에 맞게 너프질을 시켰고 이는 찢갈이들이 윤카가 이대남을 유기했다는 선동을 하는 빌미를 주었다.
특히나 가장 어이가 없었던 것은 인수위에 있었던 신용현이 당시 문재앙 정권의 방역완화가 성급하다면서 지랄을 한 것이다.
문재앙이 하는 거에 반대하는게 뭔 문제냐고 할 수도 있는데, 당시에 문재앙이 방역완화를 한 이유는 윤카의 공약인 방역완화로 윤카가 지지율을 챙기는 것에 어떻게든 숟가락을 놓을 것이었다. 즉 어짜피 윤카가 할 통제방역 폐지를 본인이 해서 공을 가로채갈려는 속셈이었다고 할 수 있다. 상식적으로 2021년까지 9시 등으로 자영업자 탄압하고, 전자출입명부, 백신패스 등 짱깨식 방역하던 새끼가 갑자기 국민들 생각해서 방역을 풀었을까? 절대 아니다.
그런데 신용현이 방역완화 성급하다는 식으로 본인의 전체쥐적인 생각을 드러냄에 따라 윤석열 후보의 공약을 윤석열 당선인측이 반대하는 해괴한 상황이 되어버렸다.
현실성이 없다는 핑계를 대었는데, 솔직히 말해서 안철수가 대통령 당선되고 안철수측에서 셀프 인수위를 했다고 가정하자. 똑같이 공약 난도질 했겠음?
대통령이 되어서도 문제는 계속 발생하였는데, 국힘과 대통령실의 인재풀이 너무나도 처참한 수준이었던 것이다.
처음에 윤카는 대통령실을 청와대에서 용산으로 옮기고, 도어스태핑을 하여 소통 의지를 보이는 등 본인의 개혁적인 성향을 최대한 보여주려고 노력하였다.
청와대에서 용산으로 대통령실을 옮기는 거는 기존의 제왕적 대통령제를 타파하는 상징으로 충분히 활용해볼 가치가 있었다. 하지만 대통령실은 이를 전혀 하지 않았고 오히려 깽판을 치면서 마치 윤카가 국힘을 장악하려 한다는 이미지를 주었고, 이는 당연히 찢갈이들의 공격의 빌미가 되었다.
도어스태핑의 경우, 물론 윤카가 논란될 만할 발언들을 한 건 사실이지만, 대통령실은 오히려 이를 더 좆같이 해명하여서 논란을 더 크게 만들었다. 그러면서 윤카한테 도어스태핑 중단해야 한다고 지랄지랄 해서 결국 도어스태핑은 없던 걸로 만들어버렸다.
윤카의 개혁 의지를 대통령실 씹새들이 날려먹은 것이다.
윤카가 임명한 사람들도 윤카의 공약에 대한 이해는커녕 본인들의 전체주의적인 본능을 드러내기에 바빴을 뿐이었다. 여가부를 폐지하겠다면서 오히려 여가부 기능은 강화해야 한다는 개소리 하는 장관, 방역완화는 안된다는 식으로 문재앙의 통제방역을 고수하는 모습을 보였던 질병관리청장과 자문위원장 등등
결국 대통령실, 국힘 등은 윤카의 개혁 의지를 직접 꺾어놓았으며, 찢갈이들의 공격에는 거의 대응하지 못한 채 이를 사실상 방치하는 꼬라지가 되었다.
물론 이를 제대로 제지하지 못한 윤카의 잘못은 당연히 있으며, 1차적으로는 윤카가 책임져야 할 부분이긴 하다.
제발 윤카가 정신을 좀 차려서 국힘의 수꼴새끼들 다 날려버리고, 대통령실, 국힘, 대통령 본인이 대선 공약을 최대한 이행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다. 찢갈이들 선동에 제대로 좀 대응하는 여론관리 능력도 갖추고 물론 지금 국힘한테 이정도 바라는건 무리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