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간의 두 번째 글자. ㄹ과 비슷하게 생겼다.
허구한 날 갑에게 쥐여터지는 불쌍한 존재다.
을 또는 를로 쓴다.
을은 조사 앞에 오는 단어에 받침이 있을 때 사용한다. 받침이 없으면 를을 쓴다.
예) 교수님은(는) C뿌리기를(을) 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