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물이라고 멋대로 단정짓지 맙시다. >_<
말해 보아라, 가성비가 도대체 얼마나 뛰어난 것이냐 이거야!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월클이라기 뭐하지만 그래도 그/그녀를 응원하는 팬들이 많고 실력또한 출중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월클아니라고 나대다간 팬들에게 다굴당할 확률이 높으니 주의하십시요.
???:아구에로 월클 아닌데?, 시발 어쩌라고
이강인 Lee Kang-in | |||||||||||||||
| 생년월일 | 2001년 2월 19일 (25세) | ||||||||||||||
|---|---|---|---|---|---|---|---|---|---|---|---|---|---|---|---|
| 국적 | |||||||||||||||
| 출생지 | |||||||||||||||
| 신장 | 174cm | ||||||||||||||
| 체중 | 66kg | ||||||||||||||
추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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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축구선수. 날아라 슛돌이 출신의 유망주에서 시작해 발렌시아 CF, RCD 마요르카, 파리 생제르맹 FC를 거쳤고 2026년 현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7번으로 뛰고 있다.
마요르카에 있는 축구 유망주이자 현 마요르카 축구도사
ㄴ 옛날 문서다. 이제 마요르카를 떠난 지도 한참 됐고 PSG에서 챔스 두 번 먹고 아틀레티코까지 갔다.
축구 프로그램 슛돌이 출신이며 역대 최강이라는 3기의 에이스였다. 그당시를 보면 그냥 혼자 헛다리, 마르세유턴 같은 개인기 부리면서 원맨쇼 했다고 보면 된다.
2001년생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았으나 강인이는 이적설을 뿌리치고 발렌시아와 재계약을 맺었다. 퍄퍄.. 훌륭하다. 레알은 유소년의 무덤이다.
현재로써는 한국 유망주들 중에 가장 포텐이 뛰어나 보인다. 코리안 다비드 실바 기대해 본다.
ㄴ 그리고 몇 년 뒤 진짜 라리가에서 검증받고 PSG를 거쳐 다시 마드리드로 돌아왔다. 다만 레알이 아니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다.
설레발은 필패이므로 응원히 묵묵하자.
프랑스에서 열린 툴롱컵에도 출전하여 축구는 열한명이 뛰는 팀게임이 아니라 혼자서 해먹어야 하는 스포츠임을 우리에게 가르쳐주기도 했다.
이대회는 평균연령 스물하나 선수들이 뛰는 곳이지만 이강인은 열일곱인 주제에 들어와서 형들에게 하드캐리를 했지만 1:4 1:2 1:2 전패로 탈락. 이강인은 각각 1점씩 박아줬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무릇 헬조선에서 태어났으면 3점씩 박아야 승리를 얻을 수 있지만 한골씩밖에 못넣은 잘못으로 졌다. 해트트릭을 하려는 노오오오력이 부족했다.
행여나 성인대표팀 와서도 이 지랄 난다면 스페인으로 착한 귀화 인정한다.
ㄴ 지금 스페인에서 귀화 제의 떴다. 그냥 귀화해라 절대 욕 안한다. 축협은 너한테 아무것도 안 해준다.
ㄴ 당시 스페인 현지 언론에서 스페인축구협회가 이강인의 귀화를 추진한다는 보도가 실제로 나오긴 했다. 다만 이강인 측은 스페인 귀화 의사가 전혀 없다고 선을 그었다.
ㄴ 안된다 디키러야. 니들 정녕 살아서 헬조선이 8강 4강 다시 가는 꼴 못보고 죽을 생각이냐? 강인아 스페인 귀화해도 비난은 안하지만 그래도 굳이 말하겠다. 우리나라 축구를 구해줘
ㄴ ㄹㅇ 한국축구에 너가필요하다.. 소말리아 국대급팀좀 살려주라.. 죽기전에 월드컵 16강가는건 보고죽어야지 ㅠㅠ 귀화할거면 행복하게 잘살고.. 물론 귀화안할거면 군머는 니알아서ㅋ
ㄴ자기 미래를 위해서라면 당연히 스페인이지
ㄴ 아니 귀화가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님 물론 축구하는데 국적이 스페인이다 개꿀이지 근데 아예 거기 가서 스페인 사람으로 살아야 되는데 그게 쉽냐 그리고 거기 페미 정권이라서 이강인은 그냥 스남충일 뿐임
ㄴ 페미는 개뿔 이미 스페인 오래 살아서 스페인어 현지인 수준으로 잘하고 만약 성공한다 가정한다면 그 즉시 스포츠 부자되서 결혼할려는 여자가 줄을 설거다
ㄴ 결국 귀화 안 했고 대한민국 국대로 월드컵 두 번 나갔다. 군머도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예술체육요원 대상이 되면서 해결됐다.
소속팀쪽에서 아시안게임 나가는걸 반대해서 못 나가게 되었다 아시안게임까진 나갔으면 했는데 아쉽다 근데 걔내 입장에서는 안보낼만도 하다. 파릇파릇한 어린 유망주를 그런 살인적인 일정의 대회에 무리하게 밀어 넣어서 느그흥꼴 만드는데다 병역면제까지 받아버리면 귀화설득할 명분까지 지들발로 차버리는 꼴인데 안내보낼만도 하지.
ㄴ 이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얘기다. 당시 최종 명단에 들어가지 못했고 발렌시아가 차출을 막았다고 확정된 것은 아니다. 그리고 5년 뒤에는 진짜 아시안게임에 나가서 금메달을 땄다.
1시즌에 60~70 경기 뛴데다가 한국 - 스페인 - 인도네시아 이렇게 비행기 타면 어린 나이에 무릎 씹창난다. 아쉽지만 2020 올림픽때 19살, 2022 아시안게임때 21세니 이번 아니더라도 시간은 충분하다.
ㄴ 그리고 코로나 때문에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2023년에 열리는 기묘한 일이 발생했다.
확실히 발렌시아에서 잘하고있긴 한가보다. 17살짜리가 1군 스쿼드에도 들고 리그경기도 출전하는걸 보면 발렌시아에서 얘 키울 생각은 있는듯 하다.
18-19시즌 재계약 조건이 1군 데뷔였는데 프리시즌 레버쿠젠전에서 1군 상대 첫 골을 넣는 좋은 모습을 보였다. 기존 문서에는 공식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넣었다고 적혀 있었는데 공식 1군 데뷔전은 2018년 10월 30일 에브로와의 코파 델 레이 경기였고 이 경기에서는 득점하지 않았다.
한국날짜 2019년 1월 31일 만 18세가 되기 직전 발렌시아 1군에 정식 등록되었다.
34번이었던 등번호도 1군에선 사용하지 않아 16번으로 변경되었고, 앞으로 2군 경기는 나갈 수 없다.
그리고 1군 등록됨과 동시에 바이아웃이 8천만 유로(약 1천29억원)으로 떡상했다 ^p^
ㄴ근데 감독이 442성애자라 벤치에도 앉기 빡세졌다 이강인은 유스시절부터 2군때까지 쭉 주포지션이 공미였는데 문제는 공미자리가 없는 442에서는 위치가 애매해진다는 거다 그래서인지 감독도 측면으로 돌리고 훈련도 측면 미드필더로 시킨다더라 다만 국대감독이 공미가 중요한 4231성애자라 필자 생각으로는 국대에서 기회를 좀 받을 것 같다 청대나 올대도 이강인을 중심으로 전술을 짤 것 같기도 하다 물론 연령별 대회나 올림픽에 출전한다면 말이지
일단 벤투가 3월 볼리비아, 콜롬비아 a매치 평가전서 명단에 포함시켰다. 당시 만 18세에 성인대표팀에 발탁되면서 상당한 화제를 모았지만 두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발렌시아가 빨리 임대 보냈으면 좋겠다. 애를 계속 잡아두고 대체 뭐하자는 건지...
뭐 일단 19/20시즌에도 계속 팀에 남아서 뛰고 있다. 주로 후반 교체 멤버로 많이 나온다. 9월 26일 라리가 데뷔골을 기록했고, 9라운드 ATM 전에 백태클로 퇴장, 14라운드 후반 41분교체 투입 후 멋진 킥을 날렸지만 골대를 맞고 나오는 등 착실하게 출전 경험을 쌓으며 후전드하곤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정확히는 2019년 9월 헤타페전에서 라리가 첫 선발과 동시에 리그 데뷔골을 기록했다. 당시 18세 219일로 발렌시아 구단 역사상 라리가에서 득점한 최연소 외국인 선수가 됐다.
당신에게 어떤 범죄를 저지를까 하는 궁리만 하고 있거나 잘못 건드렸다가 어떻게 될지 모르므로 일단 피하시기 바랍니다!
너 인성 문제 있어?
는 무슨 4개월만에 열린 라리가에서 라모스에게 3연타석 칼날비 발차기를 먹이고 다이렉트로 퇴장당했다. 저 상황 뒤에 라모스의 표정이 매우 압권이였다. 아니 저런 동양인이 있다고? 하는 표정이였음?
씨발 차붐 형님이나 해버지는 커리어 내내 옐로카드도 잘 안받았는데 손흥민&이강인은 지금 합쳐서 레드가 4개다.
이후 주전경쟁 또 밀려서 이적하니 뭐니 했는데 7월 8일 골을 집어넣었다.
20/21
개막전에서 2어시를 하며 국뽕들을 환호시켰다.
이후 선발과 교체를 오가며 나름 활약하다가 12월 8일 코로나 확진이라는 날벼락을 맞았다.
로테이션 멤버정도의 위치인데 발렌시아 말고 좀 뛸 수 있는데로 이적하면 좋을 거 같다.
이갓인이 되어 발렌시아를 캐리했다. 완벽한 스핀턴은 덤.
결국 2021년 여름 발렌시아와 계약을 해지하고 자유계약으로 RCD 마요르카에 입단했다. 10살 때부터 몸담았던 발렌시아와 이렇게 끝났다.
21/22
RCD 마요르카로 자유이적후 레알 상대로 골박았다. 팀은 6-1로 발렸지만... 그리고 이후 유스 소속까지 했던 친정팀 발렌시아를 상대로 1어시를 기록했지만 경고 누적으로 레드카드를 받았다. 팀은 2대 0으로 리드하다가 2대 2로 비기게 되었다.
깨어나세요, 용사여!
그런데 마요르카서도 수비안되고 피지컬 오프더볼이 개선이 안돼서 결국 벤치딱이 되었다. 이렇게 가다간 이승우처럼 k리그 복귀해야할듯.
ㄴ 그리고 바로 다음 시즌에 이 문단이 박제됐다.
22/23
팀에서 쫓겨나기 싫은지 2라운드에서 1도움을 기록하는등 인생경기를 펼치더니 3라에서 골 넣었다.
아직까지 초반이라 모르지만 이대로 가면 재능 만개할듯.
현재까지도 ㅈㄴ 잘하고 있다. 이 활약으로 벤또가 이끌고 있는 국대에도 뽑혔다.
하지만 나상호와 권창훈을 너무 사랑하는 벤또는 끝끝내 이강인을 1분도 쓰지 않았다. 결국 카메룬전 후반 70분에 관중들의 단체 "이강인" 콜이 나오기까지 이르렀다. 하지만 벤또는 귀닫고 무시한 뒤 나중에 전술적 문제로 이미 배제했다는 말을 흘렸고
| “ |
"귀가 두 개라 듣지 않을 수 없었다. 잘 들었다. 팬들의 함성은 좋은 감정이었다. 이강인을 좋아하니 팬들이 그런 것 아닌가 싶다" |
” |
기자회견에서는 이렇게 비꼬았다.
시바 날강두도 그렇고 상암은 포르투갈인들의 알빠노 맛집인 모양이다.
월드컵에서는 조커역할로 출전중이며 이강인이 있고 없고 차이가 엄청 큼을 증명하고있다. ㄹㅇ 나오면 경기 자체가 달라짐.
특히 2차전 가나전에서 후반전에 나오자마자 바로 크로스로 조규성의 골을 어시스트하는 건 레전드. 이강인이 없었다면 골을 못 넣는게 유력할 정도로 놀라운 경기 지배력을 보여줬다. 당연히 벤투는 왜 이강인 선발로 안쓰냐고 까이는 중.
ㄴ 월드컵에서 써서 증명했다 벤갓동니뮤ㅠㅠㅠ
말해 보아라, 가성비가 도대체 얼마나 뛰어난 것이냐 이거야!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월클이라기 뭐하지만 그래도 그/그녀를 응원하는 팬들이 많고 실력또한 출중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월클아니라고 나대다간 팬들에게 다굴당할 확률이 높으니 주의하십시요.
???:아구에로 월클 아닌데?, 시발 어쩌라고
월드컵 이후로는 그냥 마요르카의 축신이다. 너무 잘하다보니 EPL에서 이적 제의가 왔지만 마요르카는 제의를 깠고 이강인은 바로 언해피를 띄웠지만 어찌저찌 겨울 이적시장 종료로 잔류하게 되었다.
라리가 선수 전체 스탯 평가나왔다. 드리블 성공률 1위, 드리블 성공 횟수 2위, 빅찬스 창출 횟수 5위등 라리가 내에서 최고수준의 미드필더로 평가받고 있다. 이미 박지성의 하이커리어를 넘긴 상태다.
ㄴ 마지막 문장은 당시 국뽕이 너무 과했다. 커리어와 역할이 전혀 다른 선수를 단순 비교하는 건 의미 없다. 웃긴 건 몇 년 뒤 이강인도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두 번 해버렸다.
6골 6도움으로 시즌 종료.
베다트 무리키와 함께 RCD 마요르카가 중위권 떡상 공신중 하나로 리그 후반기에 갑자기 엄청 잘하는 선수로 떡상했다. 원래 마요르카가 승강을 자주하고, 지난 10년간 10위권내에 발돋음을 한번도 못해본 팀인데 9위까지 떡상한건 진짜 얘가 한몫 다했다.
이적사가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링크가 떴다가... 갑자기 맨유로 선회하나 싶더니 파리 생제르맹 이적썰이 떴다.
음바페와 메시의 후계자가 될 예정으로, 이미 개인 합의가 거의 끝난듯 싶다.
ㄴ 이때 아틀레티코 링크도 있었는데 3년 뒤 진짜로 간다.
23/24 시즌
놀랍게도 파르크 드 프랭스에선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 시 수많은 파리지앵들에게 존나게 두들겨 맞을 것입니다.
결국 2023년 7월 파리 생제르맹 FC으로 이적하게 되었다. 계약기간은 2028년까지였고 등번호는 19번. PSG 역사상 최초의 대한민국 선수다.[1]
메시가 나가고 그 자리에 이강인? 국뽕에 취한다.
프랑스인 입장에선 메시가 비호감으로 찍혀서 이강인 영입에 불만스러운 목소리는 많이 나오진 않긴 했지만 K리그로 비유해서 울산현대에서 이근호 또는 주니오가 나가고 빈자리에 꽝하이 들어온듯한 기분일지도..... 16-17 손흥민이나 22-23 김민재처럼 열심히해서 인정받는 수밖에 없다.
하지만 부상으로 못나오다가 매북전에 교체출전을 했는데 풀컨디션이 아닌지 개리거들 상대로 별다른 활약은 못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아겜에서 팽이짓만 하면서 4강까지 0골 0어시다.
ㄴ 그래도 결국 금메달 땄다.
PSG가 FIFA 의무차출 대회가 아닌 아시안게임에 이강인을 보내줄지 한동안 말이 많았으나, 결국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한 경기 치른 뒤 중국 항저우로 합류하는 조건으로 차출이 허용됐다.[2]
대한민국은 결승에서 일본을 2-1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 금메달로 이강인은 예술체육요원 대상이 되면서 길고 길었던 군머 드립도 끝났다.[3]
ㄴ 김천 상무 축구단 (2021 ~ 종신) 드립도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PSG에서는 첫 시즌부터 주전과 로테이션을 오가며 리그앙, 쿠프 드 프랑스, 트로페 데 샹피옹 우승을 경험했다.
그러니까 마요르카에서 강등권 축구 하다가 1년 만에 파리가서 우승컵 세 개 들었다.
2024 아시안컵
너무 편향적인 내용만 쓸 경우 이 문서가 놀라서 관리자들에게 그 자식을 죽창으로 찔러 달라고 할 것입니다.
2024 AFC 아시안컵에서는 대한민국의 주전 공격자원으로 뛰었고 조별리그와 토너먼트에서 3골을 넣는 등 경기력 자체는 좋은 편이었다.
그런데 요르단과의 4강전을 앞두고 대표팀 내분 사건이 터졌다.
대한축구협회가 확인한 내용에 따르면 대표팀 저녁식사 자리에서 이강인을 포함한 일부 젊은 선수들이 먼저 식사를 마치고 탁구를 치러 갔고, 주장 손흥민이 팀 단합을 위해 다시 자리로 돌아오라고 하면서 말다툼과 몸싸움으로 번졌다. 이 과정에서 손흥민이 손가락을 다쳤다.[4]
당시 이강인이 손흥민에게 주먹을 날렸다는 보도까지 나왔지만 이강인 측 법률대리인은 해당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으므로 확정사실처럼 적으면 안 된다.
이강인은 사건이 알려진 뒤 사과문을 올렸고 직접 런던으로 찾아가 손흥민에게 사과했다. 손흥민도 이강인의 사과를 받아들였다며 팬들에게 용서를 부탁했다.[5]
2024년 3월 대표팀 소집 때도 다시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결국 둘이 화해했고 이후 대표팀에서도 같이 뛰고 있다.
24/25 시즌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월클이라기 뭐하지만 그래도 그/그녀를 응원하는 팬들이 많고 실력또한 출중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월클아니라고 나대다간 팬들에게 다굴당할 확률이 높으니 주의하십시요.
???:아구에로 월클 아닌데?, 시발 어쩌라고
PSG 2년차.
시즌 초중반에는 루이스 엔리케가 이강인을 중앙 미드필더, 측면 공격수, 심지어 가짜 9번 비슷한 위치까지 돌려가면서 썼다.
주전 고정이라고 하기는 어려웠지만 시즌 전체로 보면 모든 대회를 합쳐 49경기에 출전해 7골 6도움을 기록했다.[6]
그리고 PSG가 미쳐버렸다.
2025년 5월 31일 PSG는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인터 밀란을 5-0으로 박살내고 구단 역사상 최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다.[7]
이강인이 결승전에 직접 출전하지는 않았지만 시즌 동안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한 PSG 스쿼드의 일원으로 우승 메달을 받았다.
한국인 선수가 챔피언스리그 우승 스쿼드에 들어간 것은 박지성 이후 다시 나온 일이다.
게다가 PSG는 리그앙, 쿠프 드 프랑스, 트로페 데 샹피옹에 챔피언스리그까지 먹으면서 역사적인 시즌을 보냈다.
2025년에는 AFC 올해의 아시아 국제선수상까지 수상했다. 쿠보 타케후사와 메흐디 타레미를 제치고 받은 상이다.[8]
슛돌이 꼬맹이가 진짜 여기까지 왔다.
25/26 시즌
PSG에 계속 남았다.
전 시즌 후반부터 주전 경쟁이 더욱 빡세져서 선발 입지는 이전보다 줄었지만 로테이션 자원으로 여러 대회를 소화했다.
그런데 PSG가 챔스를 또 먹었다.
2026년 5월 30일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PSG가 아스날과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승리하며 챔피언스리그 2연패를 달성했다.[9]
이강인은 결승전 벤치 명단에 포함됐지만 출전하지 않았다.
그래도 PSG 소속으로 챔피언스리그 우승 메달이 두 개가 됐다.
PSG에서 3시즌 동안 리그앙 3회, 쿠프 드 프랑스 2회, 트로페 데 샹피옹 3회, UEFA 챔피언스리그 2회, UEFA 슈퍼컵, FIFA 인터콘티넨털컵 등을 우승했다.[10]
그러나 빡센 PSG 주전경쟁 속에서 더 많은 출전시간을 원하는 이적설이 계속 나왔고 결국 2026년 여름 팀을 떠났다.
26/27 시즌
| UD 알메리아 (UD Almeria) |
아틀레틱 클루브 (Athletic Club de Bilbao)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Club Atlético de Madrid) |
FC 바르셀로나 (Futbol Club Barcelona) | ||||||
| 카디스 FC (Cádiz Club de Fútbol, S.A.D.) |
셀타 비고 (Real Club Celta de Vigo) |
UD 라스팔마스 (Unión Deportiva Las Palmas, S.A.D.) |
데포르티보 알라베스 (Deportivo Alavés, S.A.D.) | ||||||
| 지로나 FC (Girona Futbol Club, S.A.D.) |
그라나다 CF (Granada Club de Fútbol) |
RCD 마요르카 (Real Club Deportivo Mallorca) |
CA 오사수나 (Club Atlético Osasuna) | ||||||
| 라요 바예카노 (Rayo Vallecano de Madrid, S.A.D.) |
레알 베티스 (Real Betis Balompié) |
레알 마드리드 CF (Real Madrid Club de Fútbol) |
레알 소시에다드 (Real Sociedad de Fútbol, S.A.D) | ||||||
| 세비야 FC (Sevilla Fútbol Club, S.A.D.) |
발렌시아 CF (Valencia Club de Fútbol, S.A.D.) |
헤타페 CF (Getafe Club de Fútbol S.A.D.) |
비야레알 CF (Villarreal Club de Fútbol, S.A.D.) | ||||||
2026년 7월 25일 드디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공식 발표됐다.[11]
계약기간은 2031년 6월 30일까지 5년이며 등번호는 7번이다.
ㄴ 2023년에 이적설만 존나 돌던 팀에 3년 뒤 진짜 왔다.
발렌시아 유스부터 시작해 마요르카에서 터지고 프랑스를 갔다가 다시 스페인으로 귀환했다.
아틀레티코 공식 소개에서는 공격형 미드필더와 양쪽 측면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왼발잡이 미드필더로 소개하고 있다. 현재 공식 프로필 신장은 174cm, 체중은 66kg이다.[12]
등번호 7번까지 받아버렸다.
2026/27 시즌 초반부터 선발과 교체를 오가며 라리가 경기에 꾸준히 출전하고 있다.
이제 찬밥인이 아니라 꼬마밥인이다.
ㄴ 그딴 별명 만들지 마라.
2026 월드컵
2026 FIFA 월드컵에도 대한민국 대표팀으로 출전했다.
이강인은 조별리그 체코,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3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했다.
첫 경기 체코전에서는 도움을 기록하며 대한민국의 2-1 승리에 기여했다.
그러나 이후 멕시코와 남아공에 연속 0-1로 패하면서 대한민국은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2018년에
죽기전에 월드컵 16강가는건 보고죽어야지 ㅠㅠ
라고 적은 놈은 이미 2022년에 16강 봤으니 안심하고 살아라.
22/23시즌 이전 플레이 스타일
퍼스트 터치부터 18살 같지 않을 정도로 상당히 탁월하다.
볼 컨트롤 부터 김치 축구에서 보기 힘든 개인기에 능숙한 스타일이다.
패스는 공격을 열어주는 키패스를 존나 잘한다. 근데 영양가 있는 패스는 안한다.
공격을 존나 못하는 머한민국 국대에서 축구도사로 성장하여 가장 큰 역할이 될듯 하다.
단점으론 후전드마냥 성깔머리가 있는지 퇴장 많이 당한다. 아버지한테 코로나 기간동안 태권도라도 배워왔냐?
현재 발렌시아 전술에 전혀 적응을 못하고 있는데 이건 이강인이 스피드가 존나 느린데다가 피지컬과 탈압박이 떨어지기 때문에 측면 윙어도, 중앙 미드필더도, 수비도 못해서 수미도 못하는지라 오로지 전통적인 공미만 가능한 선수가 되어버렸기 때문에다. 이런 단점을 못고치면 그냥 지나가는 유망주가 되겠지.
그런데도 발렌시아에서 스텟적으로 준수하게 하는거 보면 본인을 공미로 쓸 팀이 하부리그라도 거기서 뛰면서 경험이라도 쌓는게 낫다.
22/23 시즌 이후 플레이 스타일
말해 보아라, 가성비가 도대체 얼마나 뛰어난 것이냐 이거야!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22/23 시즌부터 갑자기 존나 잘해지기 시작했다. 마요르카에서 클래식 10번 공미 스타일을 집어치우고 아기레 아래에서 수비력과 오프더볼 움직임을 스탭업 시키면서 측면 미드필더와 윙어, 중앙 미드필더(메짤라)까지 다 뛸 수 있는 축신축황이 되었다.
후전드와 달리 피지컬이 굉장히 업그레이드 되어서 이젠 몸싸움도 잘 버티고 드리블 탈압박을 밥먹듯이 해서 드리블 성공률 70%라는 경이로운 스탯을 자랑한다.
허벅지가 무슨 차붐 전성기 시절급으로 단단해졌다.
PSG에 간 뒤에는 여기서 더 변했다. 마요르카에서는 왼쪽 측면에서 공을 오래 가지고 드리블하는 플레이가 주무기였다면 PSG에서는 공을 오래 끌기 어려운 팀 특성상 원터치 패스와 빠른 연계, 반대 전환, 하프스페이스 침투 비중이 늘었다.
루이스 엔리케가 워낙 선수 포지션을 존나 돌리는 감독이라 좌우 윙, 공격형 미드필더, 중앙 미드필더에 상황에 따라 가짜 9번 역할까지 맡았다.
예전 문서에서 오로지 전통적인 공미만 가능한 선수라고 평가한 부분은 이제 완전히 틀렸다고 보면 된다.
단점은 여전히 폭발적인 직선 스피드가 장점인 선수는 아니라는 점과, PSG처럼 월드클래스 선수들이 쌓여있는 팀에서는 확실한 주전 자리를 차지하기 어려웠다는 점이다.
그래서 2026년 아틀레티코 이적은 다시 꾸준한 출전시간을 확보하고 본인에게 맞는 역할을 찾기 위한 선택으로 볼 수 있다.
2019 U-20 월드컵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조별예선 포르투갈 전에서 긴장한 동료들 사이에서 좋은 활약을 했지만 아쉽게도 한골 먹혀서 패배했다.
하지만 남아공전에서도 좋은 활약을 하여 승리하였고 아르헨티나전에서는 지단이 빙의를 했나 축구도사모드로 월클 크로스를 제대로 올리고 득점 도움을 알렸다.
세네갈, 에콰도르를 물리치고 결승에까지 올라가버렸다. 우리 강인이 미쵸
결승전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전반에 VAR로 얻은 페널티킥을 성공시켰지만 아쉬운 1-3 패배로 준우승에 머무른다.
U20 월드컵 도움왕 받았다.
근데 골든볼 받으심 캉 긴 리 짱 짱 맨
만 18세에 대회 2골 4도움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남자축구 사상 최초의 FIFA 주관대회 골든볼 수상자가 됐다.
진짜 슛돌이가 축구도사 됐다.
팬을 개무시하는 걸 좋아한다.
ㄴ악마의 편집 영상 보고 까대는 깨시민 코스프레 개돼지가 여기있네
ㄴ 2019년 빌바오 원정 때 어린 팬에게 바로 유니폼을 주지 않았던 영상 때문에 나온 드립이다. 이강인은 구단 측에서 유니폼을 받아 되파는 사람을 조심하라는 안내를 받아 바로 주지 않았던 것이며 이후 팬에게 직접 사인해줬다고 해명했다.[13]
수상
- 코파 델 레이: 2018/19
- 리그 1: 2023/24, 2024/25, 2025/26
- 쿠프 드 프랑스: 2023/24, 2024/25
- 트로페 데 샹피옹: 2023, 2024, 2025
- UEFA 챔피언스리그: 2024/25, 2025/26
- UEFA 슈퍼컵: 2025
- FIFA 인터콘티넨털컵: 2025
대한민국
- 아시안게임 축구 금메달: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인
- FIFA U-20 월드컵 골든 볼: 2019
- 아시아 올해의 청소년 축구 선수: 2019
-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영플레이어: 2019
- 툴롱컵 BEST XI: 2018
- AFC 올해의 아시아 국제선수: 2025
별명
빠는 별명
- 슛돌이, 대돌이 : '날아라 슛돌이'에서 출연했던 것에서 유래한 별명.
- 햇반인, 솥밥인 : '찬밥인'의 파생형 별명. 축구를 잘하면 불리는 별명이다.
까는 별명
- 찬밥인, 언밥인 : 이강인이 발렌시아에서 찬밥신세라면서 생긴 별명. 축구를 못하면 불리는 별명이다. 더 못하면 언밥인으로 강등되고, 잘하면 햇반인, 솥밥인으로 승격한다.
- 슛전드 : '날아라 슛돌이'에서만 잘했다면서 생긴 별명.
- 국적드립 : 원조는 메시이며, 찬밥,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사가 등이 들어간다. 자세한 것은 아래 문단 참조.
팬덤 별명
- 찬밥단 : '찬밥'에서 유래한 별명.
이강인의 자아들
같이 보기
각주
- ↑ Paris Saint-Germain - Lee Kang-In signs for Paris Saint-Germain
- ↑ 연합뉴스 - 이강인 항저우 아시안게임
- ↑ 연합뉴스 - 이강인 아시안게임 금메달·병역특례
- ↑ 연합뉴스 - 이강인·손흥민 아시안컵 충돌
- ↑ 연합뉴스 - 이강인 사과·손흥민 용서
- ↑ Paris Saint-Germain - Lee Kang-In named 2025 Asian International Player of the Year
- ↑ UEFA - PSG 2024/25 챔피언스리그 우승
- ↑ Paris Saint-Germain - AFC Asian International Player of the Year
- ↑ UEFA - 2026 UEFA Champions League Final
- ↑ Atlético de Madrid - Kang In Lee Profile
- ↑ Atlético de Madrid - Welcome, Kang In Lee
- ↑ Atlético de Madrid - Kang In Lee
- ↑ 연합뉴스 - 이강인 팬서비스 논란 해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