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를 작성하기 위해 자신의 추억을 꺼내서 팔아대는 아재들의 고추가 설지 안 설지를 걱정해 주세요.
성녀를 향해 욕설이나 비방이나 저질스러운 단어를 쓰지 맙시다.
그러니까 일해라 핫산. 잉여는 봐주지 않는다. 네놈은 똥만 싸는 기계일 뿐이지.
너가 이 사람에게 동안 비결을 가르쳐 달라고 해 봤자 "교과서만 보고 공부했어요"와 같은 뻔한 답만 들을 테니 일찌감치 포기하는 게 좋습니다.
음력 1932년 5월 9일, 전라북도 군산 출신
갓울대 의대 출신 할머니다
외면상 보이는 나이는 50대 후반에서 60대 초반이다
현대의학의 기술력에 부랄을 탁! 치고간다.
가천대학교의 이사장이자 총장이며 반인반신이다
뇌과학 연구원,암 당뇨 연구원,가천길병원을 통해 영생을 꿈꾼다는 소문이 있다.
또한 땅장사에 엄청난 혈안이 되어있다,
경원대와 가천의과학대학교를 병합해서 가천대학교를 만들어냈다. 다만 경원대때의 인경경에서 현재도 인가경이다
ㄴ 과거 경원대시절 회상해보면 그래도 이정도라도 한게 대단한거다. 물론 2과목 변태전형은 좀 어이없다만. 내신조차 안되서 적성으로 (그나마)괜찮은 간호대 비비려는 애들이 여기 많이 쓰더라.
ㄴ 지금 국숭세단 광명상가 인가경 한서삼 라인은 입결이 뒤죽박죽이다.
ㄴ 뒤죽박죽으로 불릴만큼 혼란스럽지 않다. 각 라인 뒤에서 두 개는 떨어지고, 앞 두 개는 올라가서 그럴 뿐이지. 국숭 근처에 과기대 하나 껴들어왔고.
ㄴ 첨언하자면 5년만으로 급간 엄청 상승하는건 불가능에 가까움. 중대보다 못나갔던 성대가 오버더 스카이인지 뭔지 지랄발광해서 서성한 자리에 섰는데 말 다했지.
참고로 이 할매의 길병원이 전땅크와 동생 전경환에게 로비를 해서 규모가 커졌다는 의혹이 있다. 참고로 전땅크 부인 이순자와 절친이라서 키워줬다는 카더라도 있다. 1986년, 전땅크 동생전경환 전 새마을운동본부 회장을 찾아가 뇌물을 주고 인하대 병원 설립 반대 로비를 했었다는 의혹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