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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 꼬추 서요?

발이 두개인 소를 일컫는 말이다.

탈모출입금지

블루클럽 시골버전이다. 현대 헤어샵에 밀리긴 했지만 서울에도 몇군데 있기는 있다. 아니면 목욕탕 가거나.

주로 나이드신분들이 운영한다. 당연히 내공이야 장난아니지만 이분들의 트렌드와 요즘 헤어스타일 트렌드와는 맞지ㅠ 않다보니 소비자의 NEED는 무시하고 자신만의 ART를 추구하는 경향이 심하다이젠 그것도 옛날얘기고 장사 안된단거 아는지 굉장히 잘 자른다 ㅇ기본적으로 익영감님들 내공이 어미어마하기때문에 2 3 년 미용배운 신출내기들이랑은 비교하는게 예의가 아닐정도. 그래도 내공 덕에 막상 해달라는 대로 해달라고 하면 결과물이 제법 괜찮게 나온다.

면도받고 잠깐 자빠져서 꿀잠자는 그느낌 안해본놈은 모른다.

눈이 안보여서 부들부들 거릴 정도의 나이드신 분들이 아닌 이상은 대다수 손기술이 잡혀 있어서 여기서 면도 받으면 진짜로 의식까지 깎여나가는 몽롱한 기분으로 꿀잠에 든다.

봉이 두개 돌고 있으면 이곳은 절대로 출입해서는 안 된다. 창문이 없으면 더더욱 안 된다. 쌍봉낙타 할망구가 나와서 흡정대법을 시전한다고 한다.

솔직히 바버샵바버샵거리면서 머리 얼마 안만지고 돈 후려쳐받는거보단 이용소가서 머리 자르는게 가성비가 더 뛰어나다. 이발사분들도 투블럭정도는 예사로 잘 짤라주시는데 뭐.


입대하는 노예들은 쓸데없이 값만 고오급진 미용실에서 돈을 버리지 말고 이런데서 미는게 가성비 갑이다

내가 전에 갔을 때 여자 상탈한 야한 달력 붙어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