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내용은 의사나 약사에게 상담하기엔 이미 늦었군요.
故 너의 명복을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아무튼 야무지게 빕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뭐라고~~?응 너 친구 없다고~? 나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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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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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이 거품을 향하여 X키를 눌러 Joy를 표하고 명복을 버블빔!
"한방에 간다 한방에 간다 그러더니 그 한 방이 어디 갔습니까? 거품입니다, 거품!"
사업계의 큰손 백종원과 더불어 요식업계의 황제
이름 이봉원(李俸源)
출생 1963년 8월 5일 (55세), 경상남도 거창군
본관 합천 이씨
신체 165 cm, 54 kg, A형
가족 1남 2녀 중 셋째 배우자: 박미선 슬하 1남 1녀
학력 서울용강초등학교 수도중학교 유한공업고등학교 장안대학교 일본어과
업적
개찐따 사업충
과거에 여러 사업을 벌였으나 죄다 망했다고 한다. 오죽하면 토크쇼에 나와 박미선이 이 양반이 하던 사업이 모조리 망해서 내가 뒷감당하느라 고생했다고 같이 있는 자리에서 투덜거리고 이봉원도 뻘쭘한지 쓴웃음 지으며 난감해 했을 정도.
대략 살펴보면 단란주점을 했다가 오픈한지 얼마 안 돼 심야 단속이 강화되면서 손님이 끊겨 망하고, 백화점에 커피숍과 삼계탕집을 시도했다 또 실패하고, 일본 유학 자금을 위해 고깃집을 했다 또 망하고, 이후 일본 유학 후 돌아와서 기획사와 연기학원을 하다가 또 실패했다. 기획사에는 김구라, 이광기 등이 소속되어 있었다는데, 하필 이들은 이 소속사를 나오자마자 뜨기 시작했다. 다행이도 이제는 사업 욕심은 확실히 버리고 본업인 방송업에 열중하는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서 박수를 받고 있다.
이렇듯 병신같이 사업만 하고 부인 속이나 썩히는 놈이다... 라는 기믹으로 방송에 출연할 뿐 실제로는 박미선에게 눈꼽만큼의 누도 끼친 적이 없으며 자기 빚은 똥꼬쇼 이동준 선생처럼 자기가 직접 밤무대를 돌며 똥꼬쇼를 해서 전부 갚았다.
이후 천안시 두정동에 짬뽕집 사업을 시작했다. 지가 짬뽕 배워서 요리한다는데 후기를 보면 답이 나온다. 참 사람 쉽게 안변한다. ㅉㅉ
진짜 사업이라는 게 하고 싶으면 참치 통조림 덕용포장 캔 몇 개 들고 병진이형한테 찾아가서 그걸 선물로 주고 조언좀 들어봐라.
적어도 병진이형은 봉원이와는 달리 팬티 사업이 대박나서 재벌까지 했던 사람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