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떠들 사람? 노바위키 디스코드
하이트진로에서 만든 복숭아 탄산주다.
근데 맥주보다 도수가 작은 4%라서 이게 복숭아 음료인지 술인지 모르겠다.
술로 마시는게 아니라 평범한 음료수로서 마신다고 보면 된다.
분명 술이긴 하지만 도수가 낮고 쓴맛보다 복숭아의 단맛 때문에 성인보다 중고딩들이 많이 마신다.
그래도 엄연히 알코올이 들어가있기 때문에 술 약한 사람들은 2캔정도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지거나 금방 취한다.
맛은 데미소다 복숭아맛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