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새끼들은 하루 빨리 부관참시를 시전합시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또한 만주군 출신이나 순사 출신 그리고 일본군 출신의 친일인사도 포함됩니다.
물론 강제징병당해 끌려가셨거나, 자원입대했어도 독립군으로 탈주한 분들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요오시! 토바츠다!!
인간이길 포기한 존재, 너글의 과학자
그 악랄한 731부대의 총 책임자로 전후 뒈져야 마땅하지만 정말 잔혹한 인간 실험의 대가로 얻은 결과를 미국에 팔아넘겨 목숨을 부지하고
일본 의료계에서 잘 대접받다 70살되던 1958년 암으로 뒈진다. 잘뒤졌다 개씨발놈.
권선징악, 인과응보같은건 약자들이 만든 정신승리에 불과하다는걸 잘 보여준 새끼
저 쓰레기의 후손들은 뭐하고 지낼까? 설마 저 쓰레기를 보고 훌륭하다고 자위질하지 않을까 몰라.일본극우씹새들은 분명히 은폐하거나 덕분에 일본 의료술 발전했다고 변명질쳐해댈듯..
생애
공부를 전교 1등 할 정도로 존나 잘해서 의대에 진학했고 러일전쟁 시기에 군의관으로 임관했다.
이후 승승장구하며 중장에 올랐는데 731부대의 지휘관이 되었다.
원래 731부대는 만주에서 워낙 전염병이 창궐해서 물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라서 창설한 급수부대인데 이 씨발놈이 부임하자 부대를 개편했다.
급수부대는 원래 부대였지만 외부에만 표면적으로 급수부대를 하고 실제로는 현지 주민들을 잡아다 생체실험을 하는 부대가 되었다.
그런데 이 새끼가 살육광인게 의학과는 일절 상관없는 보병총 성능시험이라든지 화염방사기 성능시험을 했다.
1945년 일본 제국이 패망하자 부대를 정리하고 귀국했는데 남아있던 포로들을 단 1명도 남김없이 모조리 몰살시켰다.
저지른 짓은 100인 참수경쟁에 필적할 만큼 스페셜급 전범이었지만 실제 인간으로 실험한 자료가 있다며 미국을 낚아서 그걸 주는 댓가로 용서받았다.
그런데 미국이 헛짓거리를 한 게 뭐냐 하면 그 내용인 즉 굳이 인간으로 실험을 할 필요가 없는 내용들 분이었다는 점이다.
이후 매춘굴과 실험용 생쥐 농장을 차려서 잘 쳐먹고 잘 쳐살다 쳐 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