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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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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같은 앰생똥손들은 암만 노오오력해 봤자 손톱의 때만큼도 실력을 못 따라가는 금손을 가진 사람이니 그냥 열심히 후장이나 빠시기 바랍니다.
너무 멋있어서 쓰러질 당신을 위해 띵복을 액션빔.

이연복
李連福 | Lee Yeon-bok
대만이름 Lǐ Liánfú(리롄푸)
출생일 1959년 7월 11일(1959-07-11) (67세)
출생지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
국적 중화민국의 기 중화민국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가족관계 배우자 이은실 아들 이홍운
신체 168cm
학력 초등학교 중퇴
소속 목란 오너쉐프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석좌교수

개요

중화요리의 대가

한국을 정말 좋아하는 대만계 한국인

40년 경력 중식당 오너셰프, 냉장고를 부탁해 최종보스.

제에발 개줫같이 짱깨에게 빌붙는 어설픈 조센징조무사 새끼들을 동포라 부르지 말고 중국계지만 누구보다 한국에서 개념차게 잘 사는 이런 분을 동포로 봐야 한다 본다.

이후 단순히 냉장고를 부탁해에 나오는 유명 셰프 수준을 넘어 한국에서 가장 대중적으로 알려진 중식 요리사 중 한 명으로 자리잡았다.

방송에서는 중식 대가 이미지와 달리 은근히 예능감도 좋고 후배들이나 출연자들에게 편하게 대해주는 모습이 자주 나온다. 그렇다고 요리할 때까지 허허 웃고만 있는 스타일은 아니고 주방에서는 경력 수십 년짜리 짬밥이 그대로 나온다.

특히 어려운 환경에서 밑바닥부터 요리를 배워 대사관 조리사와 중식당 오너 셰프까지 올라온 경력 때문에 요리 실력뿐 아니라 그의 인생 자체도 방송에서 자주 조명된다.

생애

귀화 전 국적은 중화민국이었는데 1992년 단교이전 화교들과 그 자식들은 출신지 상관없이 대만국적 부여받는다. 이연복은 부모님 두 분이 산동성이랑 요령성 출신이라 엄연히 따지면 대륙화교지만 부모님 두분이 태어날때 대륙은 중화민국이었으므로 결론적으로 말하면 우리가 잘 아는 대륙짱깨와는 전혀 상관없다.

어린 시절 집안 형편이 어려워 초등학교를 중퇴했고 13살 무렵부터 중식당에서 일을 시작했다. 처음부터 요리사가 된 것도 아니고 배달과 허드렛일부터 시작해서 하나씩 기술을 배웠다.

이후 여러 중식당을 거치며 실력을 인정받았고 젊은 나이에 주한 중화민국 대사관 주방에서도 일했다. 학력만 보면 초등학교 중퇴인데 경력만 보면 한국 중식계의 산증인이라는 상당히 극단적인 스펙을 가지고 있다.

또 젊은 시절 축농증 수술을 받은 뒤 후각을 거의 잃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요리사에게 후각 장애라는 정신나간 디버프가 붙은 셈인데,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미각과 조리 감각을 이용해 이를 극복했다고 한다.

화교/초졸 + 후각 장애등 헬조선국 불가촉천민급의 인풋을 뛰어넘어 19살에 국내 4대 중국집 둘째 칼판, 22살에 주한대만대사관 조리장이 되었다.

일단 이 사람은 요리를 정성껏 하는 이유가 어려서부터 가게에 온 한국의 손님들이 자기가 한 요리를 먹고 배부르고 기분좋아하는걸 지켜보는걸 즐기고 쾌락을 느끼는 성격이라고 한다. 덕분에 애한파 귀화인이 되었다. 일단 중국요리라고 개똑같은 냉동재료 소스 라면끓이듯이 끓여서 마라탕이라고 내놓고 중국 서민음식을 파쿠리해서 비싸게 쳐 받는 양아치 신짱깨 미각테러리스트들과는 궤를 달리하는 분이시다.

그가 만든 탕수육은 30분이 지나도 바삭한 식감을 가지고 있다고 하니 한번 따라해보자

(동네 중국집은 냉동 튀기니까 니가 만들어야 한다)

경력이 말해주는 대가지만 길냥이와 댕댕이를 사랑하고

하고 있는 중국집 줄여서 아기자기하게 운영하며 늙고 싶다는 소박한 꿈을 가지신 분

이연복 셰프 특유의 표정이 개간지난다.

오리지널 쉐프 상대로 모두 별을 땃다...

2016/5/23일부터 한호전 교수로 들어와서 수제자를 찾는다고 한다

만두가 자신작이라 초기엔 메뉴에 차별화 아이템이라며 올렸지만

지네 동네 중국집 마냥 만두는 공짜라는 거지 근성으로 만두값을 계산하면 서비스 타령하는 공짜충들 탓에 만두는 빼고 춘권으로 만들어 팔자 돈을 내고 사먹는다는 일화가 있다. 헬조선에서 만두는 영어로 하면 서비스가 된다고 그리고 만두 마니아가 생기자 다시 만두를 팔았는데 다시 매뉴에서 뺐다고 한다. 존나 힘들어서 근데 만드는거 보면 존나 하드하게 만드는거 보면 그럴만 하다.

목란

이연복이 운영하면서 유명해진 중식당.

방송 출연 이후 이연복의 인지도가 떡상하면서 예약하기 어려운 식당으로도 유명해졌다. 방송에서 이연복을 본 사람들이 "저 아저씨 요리를 한번 먹어보자" 하고 몰려들었기 때문이다.

다만 이연복 본인은 방송용 요리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방송 출연 훨씬 전부터 오랫동안 중식업계에서 일해온 사람이다. 그래서 방송 때문에 갑자기 유명해진 요리사라기보다는 원래 업계에서 오래 일하던 사람이 방송을 타면서 일반인들에게까지 알려진 경우에 가깝다.

한때 부산에도 목란 지점을 운영했으나 부산점은 2022년 영업을 종료했다.

서울 목란 역시 원재료값과 인건비가 올라 운영이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이연복이 여러 차례 한 적이 있다. 유명 식당이라고 무조건 돈을 쓸어담는 것은 아닌 셈.

방송 활동

대중적으로 이름을 알린 계기는 역시 냉장고를 부탁해.

이미 경력이 엄청난 중식 요리사였는데 제한시간 15분이라는 방송 포맷에서도 온갖 중식 기술을 보여주면서 인지도가 크게 올라갔다. 특히 웍질이나 튀김, 면 요리 같은 중식 기술을 짧은 시간 안에 보여주기 좋아서 방송하고 궁합도 상당히 좋았다.

이후 현지에서 먹힐까?, 편스토랑 등 여러 요리·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어느 순간부터는 셰프테이너계의 원로 포지션이 되었다.

2024년에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심사위원이나 참가자로 등장하지 않았는데도 제자와 인연이 있는 요리사들이 출연하면서 덩달아 이름이 자주 언급되었다. 워낙 한국 중식계에서 오래 활동한 사람이라 중식 요리사들 족보를 따라가다 보면 이 아저씨가 자꾸 튀어나온다.

그리고 냉장고를 부탁해가 2024년 말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로 부활하면서 다시 고정 셰프로 합류했다.

10년 전에도 냉장고 앞에서 요리하던 아저씨가 60대 중반이 넘어서 다시 냉장고 앞에서 웍을 돌리고 있다.

제자

방송에 자주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이연복에게 중식을 배운 후배 요리사들도 알려지기 시작했다.

대표적으로 아들인 이홍운도 중식 요리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연복과 사제 관계 또는 함께 일했던 경력이 있는 요리사들이 방송에 등장하기도 한다.

다만 방송에서 누군가가 이연복을 스승이라고 부른다고 해서 전부 정식 문하생이라는 뜻은 아니다. 중식업계 특성상 같은 주방에서 일했거나 기술을 배운 관계까지 넓게 사제 관계라고 표현하는 경우가 있어서 구분할 필요가 있다.

본인도 나이가 들면서 후배 요리사를 가르치는 모습을 이전보다 많이 보여주고 있다. 젊었을 때 남의 주방에서 칼질 배우던 사람이 이제는 한국 중식계에서 후배들을 가르치는 위치까지 온 셈이다.

이야깃거리

• 중국(청나라-대만계 시절)계 출신이지만 중국인같지도 않고 참 독특한 얼굴표정이 돋보였는데, (이연복은 주류 화교모임에서만 어울리고 다닌 사람이 아니고 혼자 따로 지내다가 요리사로 자리잡고 여기저기 취업을 한 경우다.) 인기 캐릭터인 개구리 페페랑 닮은 표정으로 이슈가 되었다. 그리고 본인도 보더니 인정하고 페페 표정들을 따라했다.

• 뛰어난 만큼 견제도 받았지만 본인이 이겨냈다. 중화요리점에서 알바 겸 요리를 배우며 자라던 10대 초중고 시절 때 이연복의 요리실력의 성장속도가 빠르고 잘 해서 다른 화교계 10대 사이에서 왕따와 견제를 받았던 적도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연복은 될 놈 될 이었기 때문에 망쳐지기는 커녕, 밖으로도 돌아 다니고 다른 가게에서도 일하면서 배워 보며 요리 기술을 다양하게 배우면서 실력을 더 늘릴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요리재능 + 엄청난 노력 + 본인이 요리 좋아해서 즐긴다는 점 때문에 이연복의 요리 실력은 주한 대만 대사관에서 대표 외교관에게 삼시세끼를 담당해서 줄 만큼 실력을 인정받았고 우리가 한국식 중화요리의 대가를 말할 때 5인, 10인, 20인 인물들 중 한 자리는 꼭 차지하는 실력까지 오르게 되었다.

• 화교(당연히 중국계가 아닌 대만계 구 화교)출신이라 중국어도 잘하고 일본에서 요리를 배워서 일본어도 잘한다. 한마디로 동아시아 3개국어 마스터라는 뜻.

• 과거 냉부해에서 쯔위에게 중화요리를 대접해서 울린 적이 있다. 이때 쯔위 부모님에게 중국어로 영상편지를 보내며 쯔위는 건강하게 잘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했었다. 참고로 이 당시 쯔위는 대만국기 사건으로 짱깨들에게 집단 린치받은 직후였다.

• 흰색 유기견을 키운다고 한다. 이름은 생일이.

짱깨는 자기가 자랄 때와 사회생활을 할 때만 해도 욕이 아니었다고 (관심없거나 막 방송을 보는 나이가 된 나이어린 사람들은 모르는) 의외의 사실을 방송에서 간단하게 직접 말한 적이 있다.

방송에서의 설명으로는 어원이 중식당같은 청나라화교가게에서 돈통(장궤=掌櫃)를 발음하거나 담당하는 사람[1]청나라 화교인끼리 짱깨라고 된소리로 부르는것을 보고 '중국인은 점장 같은 높은사람을 짱깨라고 부르는구나' 라고 손님들이 보고 상대를 식당에서 '사장님 ' '이모님' 하듯 부르는 상대를 존중해서 그들식으로 높여 부르려다보니 생긴 호칭이다고 설명. (물론 지금은 미세먼지 등 중국 본토 이미지가 워낙 나빠져서 그 영향으로 짱깨 단어도 느낌에 다른 영향을 받은 것이겠지만.)

(부연설명을 하자면 : 당시 한국에서 보는 시선엔 청나라의 만주에서 시작했던 규모국 이미지의 잔재가 사회전반에 남아 있었고, 냉전으로 접촉이 완전 차단되어 현재 공산중국의 질나쁜 실체를 느낄 수 없었다. 중국이 미세먼지를 보내며 + 문화대혁명으로 인격이 훌륭한 사람들이 죽고 협잡꾼과 범죄자들 위주로 살아남으며 난장판이 된 중국인이 넘어오며 (구화교(청나라화교)들도 경악하고 난 저들과 같은 중국인이 아니라고 할 만큼 질 나쁜 짓을 하며) 온갖 민폐를 주며 이미지가 나빠지기 전, 과거의 그런 '규모있던 청나라가 망해서 온 청나라 난민'의 이미지가 남아있었던 시절부터 쓰던 단어이니.

진짜 한족을 대상으로 한 욕은 짱꼴라(창콜라)다. 어원부터 욕이 맞다고 한다. 광복전부터 2000년대 전 쯤 까진 짱깨는 화교가게에서나 중국인을 만날 때 상대를 높일 때, 짱꼴라할 때 썼다고 한다. (짱꼴라가 욕인 것은 한족 스스로가 한족을 자기비하로 만든 단어이기에 알고, 이 단어는 한국 일본 미국 등 공통으로 다 욕 어원인 욕으로 알고 있는 단어이기에 개인대 개인 관계에서 불편한 일을 먼저 당한 것이 아니라면 상대에게 직접사용은 않는 것이 좋을 수 있다. 내가 생각한 정도의 가벼운 욕이나 비하 수준 보다 상대에겐 크게 받아들여서 괜히 싸움붙을 수 있기에.)

• 유튜브 개인방송도 하는데 방탄소년단 구성원이 나온 적도 있고 볼만 하다고 한다. 본인이 목란에서 해온 것 과 같이 온갖 노력을 해서 만드는 '작품'같은 음식점 정식 요리방식 말고도 의외로 백종원이 방송에서 떴던 것 같은 '일반인이 가볍게 따라해봄직 하게 간소화 한 간단한 한식, 한국식 중식'쉽게하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호평이 있다. 자취인이거나 요리초보라면 다른 요리채널들과 섞어서 보며 같은 재료로 같은 노력을 들였을 때 더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도록 해도 좋다고.

  1. 보통 윗사람이거나 사장이거나 중요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