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를 읽을 때는 안심하셔도 되니 마음껏 편안하게 보셔도 됩니다.
하지만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볼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응?? 사실인가??? 시발 모르겠다."
대표적으로 혐찐따가 있습니다.
무지몽매한 대중 씹새끼! 앰창인생 개씨발새끼들!
무지몽매가 뭔 뜻인지도 모르는 너 말이야, 너.
대중들은 개, 돼지입니다.
이런 놈들을 만나면 한치의 고민없이 차단과 리폿을 누르시길 바랍니다.
완전 불쾌합니다!!!
션궈 시귀롸 이햬하쥐만 구만 하쉬쥐요. 죰슈렵고 민뫙한 일입눼다.
모두 홍순창 교감의 마음으로 이 한 마디를 날립시다.
아주 굿이에요! 굿! 굿! 굿!
하지만 아무리 창조적이어도 죽창 앞에선 너도 나도 한 방!
나라에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도둑놈들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 (똑똑똑) 나랑께, 빨리 문 좀 열어 보랑께.
도플갱어일까요? 동일인물일까요? 아니면 투잡일까요?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이영일은 검정 고무신의 스토리작가로 알려져 있는 헬조선의 병신 만화가 조무사이다.
미국에 부치 하트맨, 일본에 요시자키 미네가 있다면 헬조선에는 이 새끼가 있다.[1]
이우영 작가와 형설퍼블리싱 간의 검정고무신 저작권 분쟁 과정에서 팬들에게 이우영 형제와 마찬가지로 피해자로 여겨졌었지만
그런 형설앤 장진혁 대표의 검정고무신 저작권 강탈을 방관하고 자기 지분까지 장 대표한테 순순히 넘겼다고, 이우영 선생님께서 돌아가시기 전에 그리신 만화에서 나왔다.
검정고무신 저작권 독점 계획을 형설퍼블리싱에서만 기획한 게 아니라 원작 만화가 애니화되면서 글 작가인 본인보다 그림작가인 이우영이 더 유명해지자, 이 인간이 형설앤이랑 작당 모의하여 이우영, 이우진 형제를 검정고무신 공동저작자 명단에서 사실상 빼버리고, 두 분으로부터 뜯어낸 검정고무신의 지분은 엑윽퍼北리순실이랑 노나묵기로 했다는 설이 있는데
형설앤이 공동 저작자이신 이우영 작가님한테 허락도 안 받고 무단으로 개봉한 극장판 예고편에 이 인간이 직접 나와 홍보까지 한 게 이에 대한 그 증거다. 현재 해당 영상은 형설앤이 비공개로 내린 상태.
이우영 작가님 사후 어떻게든 공동저작자 명단에 장진혁만 올려놓고 빤스런 각 재려는 형설출판사와는 달리 이 인간은 현재까지 침묵함으로써 별다른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아 이우진님을 비롯한 이우영 작가님 유족분들도, 검정 고무신 팬들도 참으로 답답할 따름이다. 세월호 참사 때 유병언이 저승으로 빤스런한 것처럼 이 새끼도 머지 않아 저승으로 빤스런 준비를 하고 있다 한다.
각주
- ↑ 이 셋은 자기 작품에 대한 크고 작은 사건이 일어나기 전후로 이에 대해 책임을 지기는커녕 무관심했다는 공통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