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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논란 및 사건사고 문서는 대한민국의 정치인 이준석을 둘러싼 주요 논란과 정치적 갈등, 수사 및 법적 분쟁을 정리한 문서다. 2011년 정계 입문 이후 소셜미디어 발언과 젠더 문제, 당내 권력투쟁, 선거운동 과정의 언행 등을 둘러싸고 여러 차례 논쟁이 발생했으며, 특히 2022년 국민의힘 당대표 징계와 비상대책위원회 전환 문제는 그의 정치 경력을 크게 바꾼 사건이었다.
이 문서에는 당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작성된 풍자와 비판, 정치적 주장도 상당수 포함되어 있다. 다만 그중에는 수사 중이던 의혹을 확정된 사실처럼 설명하거나 이후의 법적 판단을 반영하지 못한 서술도 있으므로, 당시의 비판과 현재 확인된 사실은 구분해서 읽어야 한다. 특히 당 윤리위원회의 징계는 형사재판에서의 유죄 확정과 다르며, 경찰의 검찰 송치 역시 범죄가 최종적으로 입증됐다는 의미가 아니다.
정계 입문 이전
전철연 비하 발언
한나라당 비대위원 시절 전철연 시위를 저격하며 "미친놈", "시위꾼"이라며 트위터로 어그로를 끈 적이 있었다. 이후 욕을 존나 쳐먹고 사과하긴 했는데 이때부터 SNS에 말을 함부로 하는게 습관이었나보다. 물론 전철연이 데모꾼 단체는 맞긴한데 다른사람도 아니고 "비대위원"이 벌집을 쑤실 이유가 있었을까?
해당 논란은 이준석이 정치권에 입문한 초기부터 SNS를 통해 강한 표현을 사용하다가 논쟁을 일으켰다는 사례로 거론된다. 당시 그는 청년 비대위원이라는 상징적 지위에 있었기 때문에 일반 인터넷 이용자의 발언보다 정치적 책임을 엄격하게 요구받는 위치였다. 개인적으로 어떤 시위단체의 행동을 비판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정당 지도부의 일원이 공개적으로 과격한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냐는 별개의 문제가 남는다.
이후 이준석은 정당 지도부와 정치평론가, 국회의원, 대통령 후보에 이르기까지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지지자들은 빠른 대응과 직설적인 화법을 강점으로 평가했지만, 반대자들은 불필요한 갈등을 자초한다고 비판했다. 전철연 논란은 이런 정치적 스타일이 처음부터 나타났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사례다.
정치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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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의 정계 진출이나 활동 지속 여부에 관한 과거의 발언이 이후 행보와 달라지면 흔히 말 바꾸기 논란으로 이어진다. 다만 영상의 특정 발언이 언제, 어떤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나왔는지 확인하지 않고 정치활동 전반에 적용하면 실제 취지가 왜곡될 수 있다. 당시의 발언과 이후 정치활동을 비교하려면 발언 시점과 앞뒤 맥락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성재기 비하 및 여성할당제 논란
과거 성재기와 남성연대에게 "보수버전 김어준"이라며 비하한 적이 있었다. 성재기는 매우 분노하며 "만약 페미니즘과의 전쟁에서 패배한다면 너부터 가만두지 않겠다"라고 받아쳤다. 그러자 이준석은 성재기에게 여성혐오라고 비판했다.
참고로 성재기가 자금난에 허덕이며 페미들과의 사투를 벌일때 이준석은 한나라당 비대위원으로서 남녀공천을 남성 3 여성 7을 주장하고 있었다.
이 논란은 이후 이준석의 주요 정치적 정체성 가운데 하나가 된 여성할당제 및 젠더정책 비판과 연결해서 거론된다. 그는 2020년대 들어 여성가족부와 할당제, 젠더 갈등에 관해 강한 비판을 제기했지만, 정치 입문 초기에 여성의 정치 참여를 확대하는 공천 방안을 주장한 경력이 있다는 점에서 정치적 입장이 변화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다만 공천 과정에서의 여성 참여 확대와 공공기관 채용 등에서의 성별 할당제는 정책 대상과 법적 구조가 서로 다르다. 따라서 과거 여성 공천 확대를 주장했다는 이유만으로 이후 모든 할당제 반대가 논리적으로 모순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반대로 이준석이 자신의 정책 입장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충분히 설명할 필요가 있다는 비판 역시 가능하다.
성재기와의 갈등은 당시 남성운동 진영에서도 정치적 입장과 활동방식이 일치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이후 이준석이 젊은 남성 유권자 사이에서 큰 영향력을 확보하면서 과거 성재기와의 갈등이 재조명되는 경우도 있었다. 다만 두 사람이 과거 특정 사안에서 충돌했다는 사실과 이후 주장하는 모든 정책이 정반대였다는 것은 구분해야 한다.
정계 입문 이후
4·15 총선 부정선거 의혹 관련
엑윽보수 윾튜버들 사이에서 2020년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가 부정선거, 조작투표라는 의혹이 나오자 모두 확인되지 않은 가짜뉴스, 음모론이라며 설전을 펼치고 있다.
여러분 이거 DAAAA 거짓말인 거 아시죠?? 허풍입니다 허풍!
경고합니다. 이 문서는 정말 미쳤습니다!
이로 인해 2020년 4월 17일부터 우한 마이너 갤러리의 틀딱들에게 조선족으로 몰리는 음해를 받고 있다. 또 페이스북 계정에서도 틀딱들에게 공격받고 있고, 아예 당에서 제명시키라는 격한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결국 자기가 100만원 기부 걸고 정구지 할배 채널에서 공개 토론을 열어버렸다. 이런 행보로 야갤 내 통합당 지지자들한테 환호를 받고 있다. 틀딱들이 사시나무 떨듯이 부들거리자 대깨문들까지 와서 댓글란을 난장판으로 만들고 있다.
패널들의 좆같은 수준에 이준석이 존나 당황한 모습을 보고 있다. 씨발 이게 토론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이후 일부 보수 유튜버와 정치인들이 사전투표 조작, 개표기 조작, 선거관리위원회 개입 등을 주장하면서 부정선거 논쟁이 확산됐다. 이준석은 이러한 주장에 대해 기술적·통계적 근거를 요구하고 공개 토론에 나서는 등 보수 진영 내부에서 부정선거 음모론을 비판하는 입장을 취했다.
이 문제는 단순한 선거 결과에 대한 불복을 넘어 한국 보수정치 내부의 분열로 이어졌다. 일부 강성 지지층은 이준석이 민주당을 돕고 있다고 비난했지만, 이준석은 근거 없는 부정선거 주장이 오히려 보수정당의 신뢰도를 떨어뜨린다고 반박했다. 한편 정상적인 선거관리 절차에 대한 검증과 문제 제기는 필요하지만, 실제 조작이 있었다고 주장하려면 그에 상응하는 구체적인 증거가 필요하다.
이준석의 부정선거 음모론 비판은 2024년 비상계엄 사태와 2025년 조기 대선 이후에도 그의 정치적 입장을 구분하는 요소가 되었다. 2025년 7월 개혁신당 대표 수락 연설에서도 자신들이 윤석열 정부와 부정선거 음모론에 관해 일찍부터 경고해 왔다고 주장했다.[1]
당 대표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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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당 해산 관련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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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통진당 해산을 꼭 국가적으로 중요한 일이였냐고 발언하고 굳이 국가적인 차원에서 통진당을 해산시켜야 했냐고 발언해서 논란이 생겼다.
모르는 디키러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당시 통진당은 대한민국이란 나라에서 북괴돼지의 똥꼬나 빠는 어리석기 짝이 없는 인간들이 만든 극악무도한 반란집단이다.
다른 것도 아니고 통진당 해산 시킨 걸 보고 지랄하는 점에서 돌재앙 이 새끼가 단단히 미쳤다는 걸 증명해준다
실제 헌법재판소 결정과 논쟁
통합진보당은 2014년 12월 19일 헌법재판소의 정당해산 결정에 따라 해산됐다. 헌법재판소는 당시 재판관 8대 1의 의견으로 통합진보당의 목적과 활동이 헌법상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된다고 판단했으며, 소속 국회의원들의 의원직 상실도 결정했다.[2]
다만 정당해산 결정이 존재한다는 사실과 정당해산이라는 제도가 어떤 경우에 정당화될 수 있는지를 논의하는 것은 서로 다른 문제다.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특정 정당의 목적과 활동이 헌법을 위반하는지를 판단하면서도 정치적 결사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해야 한다는 원칙이 중요하다. 실제로 당시 헌법재판소에서도 해산에 반대한 소수의견이 존재했다.
따라서 이준석이 정당해산의 필요성이나 비례성을 비판했다는 이유만으로 곧바로 통합진보당의 모든 정치적 주장에 동의한다고 해석하는 것은 무리다. 반대로 북한 관련 안보 문제와 위헌정당에 대한 국가의 대응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유권자라면 그의 발언을 비판할 수 있다. 다만 원문에 나온 이준석의 발언은 정확한 방송 일자와 전체 발언 맥락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대선기간 내부총질
재보궐선거도 이겼겠다. 정권교체가 코앞까지 왔는데 당을 추스릴 생각이나 있는건지 그냥 자뻑질만 하면서 SNS로 자기 당 대선후보랑 싸우고 있다.
거기다가 최소한 당대표면 당의 얼굴인데다가, 막중한 책임감이 있어야 하는데 도대체 책임감이라는 게 있는 건지 모르겠다. 킹 메이커 하라고 앉혀놨더니 자기가 킹이되려고 하고있다.
걍 정치스킬 수준이 딱 축리웹 수준이다.
축리웹 이 병신새끼들은 윤석열이 이 새끼 말 안듣는다고 홍준표, 유승민같은 좆병신들을 밀어주고있다. 이 새끼들 그냥 이재명 지지자 아님?
그리고 이준석을 당대표 앉혀준 이유도 윤석열 국힘 입당 시키고 안철수랑 합당해서 정권교체 잘 해보라고 밀어줬는데, 당 대표 감투쓰자마자 당권 잡겠다고 쿠데타를 일으켜서 오히려 윤석열을 죽이려하고 안철수보고 병신이라고 해서 국민의당과의 합당도 파토내서 당원들이 개빡쳐서 윤석열한테 몰빵한거다. 거기다가 무지성 축리웹 병신새끼들을 선동질해서 경선에 똥물 뿌리니까 욕을 쳐먹지 ㅋㅋㅋㅋ
최소한 경선기간동안 중립지키고 아닥이라도 하던가 홍준표 캠프에서 성추행 논란터졌을때는 아닥하고 있는거 잘만하더만 윤석열 캠프에서 논란터질때는 오히려 불을 지피며 언론에 무한떡밥을 제공해줬다.
홍준표가 하태경한테 막말 할 때는 아무 말도 없다가 윤석열이 전두환 발언을 했을 때는 페북에다 바로 디스 해 버리는 등 대놓고 한 쪽 후보를 차별하면서 중립을 좆도 지키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거기다가 명목상의 순위에 불과한 의전서열에 집착하며 야당 당대표 의전서열 8위라고 스스로 황제라고 자뻑질만 하며 전혀 정권교체에 도움은 못 줄 망정 페미무새만 반복하며 무지성 대깨준만 양성하는데 오죽하면 이준석을 당대표로 만들어준 김종인까지도 혀를 끌끌 차며 개지랄을 하고 있다고 경고했겠냐?
처음에는 윤석열 지지층 결집시키려고 일부러 윤석열 지지층 자극하는건줄 알았는데 탈당으로 꼬장부리는거 보니 얘는 ㄹㅇ 국민의힘을 지가 장악하려고 당 폭파까지도 감안하고 있는 것 같다. 이 새끼는 바른미래당이 어떻게 됐는지 벌써 잊었냐?
얘를 보면 그냥 딱 어린 김무성을 보는 것 같다. 자칫했다간 옥새런도 할 것 같음.
진짜로 탈주했다. 옥새런은 아니지만 숙취런
이 시발놈은 아무리 지가 좆같더라도 당 대표가 절대로 해서는 안될 짓을 해버렸다. 당장 씨발 5년전에 딱 지같은새끼 한명이 똑같은 짓을 했다가 16총선 개같이 말아쳐먹고 자폭버튼 누르고 결국 탄핵까지 이어졌는데 이새끼는 같은 탈당파 출신 아니랄까봐 또 똑같은 개짓거리를 또 하고있다. 조별과제도 이지랄로 하면 에타에 박제되서 조리돌림당하는데 대선때 이따위로 책임감 없는 행동하는 새끼가 어딨냐? 그것도 자칭 의전서열 8위 제1야당 당대표라는놈이? 스스로 황제를 참칭하는 걸 보면 킹을 넘어 유표, 원술이 되고 싶은가보다.
그러나 12월 3일 울산에서 윤석열과 고기를 찢으며 다시 합쳤다. 그리고 김종인을 영입했다. 이거 누가봐도 짜고 친 드라마인데...
하지만 또다시 갈등을 일으키며 조수진과 싸웠고 결국 샷건을 치면서 선대위원장에서 사퇴한다. 참 잘 돌아간다.
결국 당대표 탄핵직전까지 갔지만 윤석열이 구제해주면서 해피엔딩으로 끝나긴 했지만 이 일로 국힘 내에서 엄청난 분란을 가져와서 당내에서 갈등을 불러왔다.
아무튼 이 일로 축대남들에게는 성역화 되어서 종교수준으로 추앙받지만 반대로 틀딱들에게는 단단히 찍혔다. 어쨌든 대선은 이겨야 하기에 윤석열은 더이상의 분란을 막기 위해 이준석 편을 들어줬다. 그런데 그렇게해서 이준석 말대로 압승을 했더라면 국힘내에서 이준석의 입지는 떡상했을텐데 이준석이 주장한 "세대 포위론", "호남 득표론", "여성표 무용론" 싹 다 실패했기에 반대로 막판에 단일화로 표분산을 막은 안철수의 입지가 떡상하게 되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도 세대포위론에 실패했고, 20대에서 또 여성이 남성보다 투표율이 높았다. 돌재앙은 선거 이겼다고 자위질 하지말고 그렇게 나대던 세대포위론 2번 연속 실패한거나 해명해라.
ㄴ ? 호남도 15퍼 넘겼고 세대포위론은 대체 뭐가 실패한거지? ㅋㅋ
ㄴㄴ 호남은 냉정하게 민주당이 인물을 히스기정 이런놈이나 내서 좆망한거고 세대포위론은 2030 남성 투표율 자체가 좆망이라서 갈라치기를 하면 할수록 손해만 보는 전략이라 이상론적인 전략이지 실용적이지는 못한 전략임.
2021년 선거대책위원회 갈등의 배경
2021년 국민의힘은 윤석열을 대통령 후보로 선출했지만, 후보 중심의 선거운동 조직을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를 둘러싸고 당대표와 후보 캠프 사이에서 갈등이 반복됐다. 이준석은 정당과 선거대책위원회의 권한 배분, 홍보 전략, 인사 문제 등을 놓고 윤석열 측과 충돌했고, 한동안 공식 선거운동 일정에서 이탈하기도 했다.
2021년 12월 3일 울산에서 윤석열과 이준석이 만나 갈등을 봉합하는 장면은 당시의 대표적인 정치 이벤트였다. 그러나 이후에도 선대위 운영을 둘러싼 이견이 계속되면서 이준석은 선대위 직책에서 물러났다. 2022년 1월에는 다시 윤석열과의 갈등을 정리하고 선거운동에 협력하는 수순을 밟았다.
이 문제를 평가하는 관점은 두 가지로 나뉜다. 비판하는 쪽에서는 정권교체를 추진하는 야당의 대표가 선거 기간에 지나치게 자기정치를 앞세우면서 당내 분열을 키웠다고 본다. 반면 옹호하는 쪽에서는 대통령 후보 측이 당대표를 배제하고 기존 정치인들과 사적 인맥 중심으로 선대위를 운영했기 때문에 갈등이 발생했다고 주장한다. 실제로 정당 지도부와 대통령 후보의 권한이 충돌한 사건이었으므로 어느 한쪽만의 개인적인 감정 문제로 설명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세대 포위론의 성과와 한계
이준석이 강조한 세대 포위론은 청년층과 기존 보수 지지층을 결합하여 민주당의 주요 지지 기반을 정치적으로 포위하겠다는 전략이다. 이 과정에서 20·30대 남성의 정치적 불만과 반페미니즘 정서가 적극적으로 동원됐고, 이준석의 대중적 인지도도 높아졌다.
다만 특정 성별 또는 연령층에서 높은 지지율을 확보하는 것과 전체 선거에서 승리하는 것은 별개다. 민주주의 선거에서는 여성과 중장년층, 지역별 유권자 등 다양한 집단의 지지를 동시에 확보해야 한다. 2022년 대통령선거에서 윤석열이 당선됐다는 사실은 세대 포위론이 완전히 실패했다는 주장을 단순하게 만들지만, 반대로 선거 승리의 모든 공을 이준석의 전략에 돌리는 것도 타당하지 않다. 당시 선거 결과에는 문재인 정부에 대한 평가, 부동산 문제, 후보 개인의 경쟁력, 야권 단일화 등 여러 요소가 함께 작용했다.
따라서 세대 포위론의 효용을 평가할 때에는 실제 선거 승패뿐 아니라 지지층의 구성과 투표 참여, 젊은 여성 유권자의 반응, 장기적인 보수정당의 외연 확대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봐야 한다.
윤석열은 육아경험 없으므로 조언받아야한다는 발언
윤석열은 육아경험 없으니 여성위로부터 육아정책 조언 받아야 한다는 발언을 했다. 굳이 남의 아픈상처 거론하면서 말했어야 했나??
이 발언은 정치인이 특정 정책 분야에 대한 직접적인 경험이 부족할 경우 전문가나 당사자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는 일반적인 주장과, 후보 개인의 민감한 사생활을 언급하는 방식의 적절성이라는 두 가지 문제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육아 경험이 없는 정치인이라고 해서 반드시 육아정책을 잘못 만드는 것은 아니며, 반대로 자녀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육아정책의 전문성이 보장되는 것도 아니다. 정책 설계에 필요한 것은 개인의 경험뿐 아니라 제도에 관한 이해와 관련 전문가 및 실제 양육자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이다.
다만 자녀 유무는 개인적으로 민감할 수 있는 문제이므로, 이를 정치적 언쟁에 사용하는 방식이 적절했는지를 둘러싼 비판은 가능하다.
안철수 상대로 고인드립
대선기간 안철수 캠프의 유세차량을 운전하던 버스 기사가 교통사고로 사망하자 안철수가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 선거운동을 계속하겠다"라고 했다. 그러자 이준석이 "안철수 캠프 선거유세차량 기사들은 유서써놓고 운전하냐"라면서 고인드립을 날렸다.
한편 안철수는 고인 앞에서 자기PR하는 ㄹㅇ 애미뒤진 짓을 했다. 이거때문에 물타기하는 축첩들도 있는데 둘 다 사람 죽은걸로 정치에 이용한 똑같은놈들이니까 누가 더 잘났니 싸울필요없다.
사건의 실제 경과
2022년 2월 국민의당 안철수 대통령 후보의 유세버스에서 인명사고가 발생하자 안철수는 선거운동 일정을 중단하고 사망자의 장례에 참석했다. 이후 안철수는 고인의 뜻을 받들어 선거를 계속하겠다는 취지로 발언했고, 이준석은 2월 20일 방송에서 이를 비판하며 유세버스 운전자가 사전에 유서를 작성하고 탑승했느냐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국민의당은 사망자를 정치적으로 모욕했다며 사과를 요구했다.[3]
이 논쟁에서 핵심은 다른 정치인의 발언을 비판할 수 있는가보다 사망자가 발생한 직후 어떤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 적절한가에 있다. 이준석의 발언은 안철수가 고인의 뜻을 정치적 명분으로 사용한다는 문제 제기였지만, 이미 발생한 사망사고를 조롱하는 듯한 표현 때문에 비판을 받았다.
한편 안철수의 발언이 사망자를 선거운동에 이용한 것인지, 아니면 유가족과 고인을 추모하면서 선거를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인지는 해석이 갈릴 수 있다. 원문의 두 정치인에 대한 평가는 당시의 비판적 논평으로 이해해야 한다.
내맘대로 인선
대표적인 세월호·5.18 망언 제조기인 한기호를 국민의힘 사무총장으로 앉혔다. 그나마 11월에 물러났는데 대선 끝나자마자 다시 앉혔다. 아니 시발 호남 공략한다는놈이 5.18 북괴개입설 주장한놈을 앉히냐? 이대남 공략한다는 놈이 수통발언한놈을 앉히냐 ㅋㅋㅋ
아니나다를까 한기호는 안철수가 약속을 어겼다며 국민의당과의 합당을 반대하고 있다. 합당하면 이준석 당권을 안철수한테 뺏길까봐 반대하는거냐? ㅋㅋㅋ
이제는 으뜸당원까지 만들어가면서 사당화를 진행하겠다고 한다 ㅅㅂ ㅋㅋㅋㅋ 명분은 시험봐가면서 엘리트당원을 만들겠다는 명분인데 당원투표에 계급을 나누는게 말이 되냐? 누구는 1표=100표 효과를 주고 누구는 1표=1표면 그게 선거냐? 보통선거 평등선거 원칙에도 어긋나는 반헌법적인 친위대 양성정책이다. 이것 땜시 축리웹 정갤에서도 논란이 좀 있었다. 물론 인기글 목록에는 관련글 없다.
당직 인선과 당내 민주주의
정당의 대표는 사무총장과 주요 당직자 인선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지만, 당헌과 당규에 따른 절차 및 지도부의 동의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따라서 특정 인물을 당직에 임명한 정치적 책임을 당대표에게 물을 수는 있지만, 그 인사가 오직 대표 개인의 사적 이익을 위해 이루어졌다고 단정하려면 별도의 근거가 필요하다.
한기호의 과거 발언이 논란이 됐다는 점과, 이준석 체제에서 사무총장으로 임명됐다는 점은 비판의 대상이 될 수 있다. 그러나 해당 발언의 정확한 내용이나 책임 문제는 개별 사건에 대한 보도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사무총장 인선의 정치적 효과를 평가하는 문제와 특정 인물의 개인적 의도를 단정하는 문제는 구분해야 한다.
한편 이준석은 정치권의 기존 공천 방식과 자격심사 제도를 비판하며 이른바 공직후보자 기초자격평가 등 제도 개선을 추진했다. 지지자들은 이러한 방식을 공천권의 사유화를 줄이고 후보자의 역량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기 위한 시도라고 평가했다. 반대로 비판자들은 평가를 설계하는 지도부가 사실상 새로운 공천권을 행사하게 되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원문에서 주장하는 으뜸당원의 1표가 일반당원 100표가 된다는 내용은 실제 도입된 선거 규정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특정한 당원 평가·교육제도에 대한 제안과 당대표 선거에서 투표권을 차등 부여하는 제도는 법적 성격이 다르므로, 이를 동일한 정책으로 취급하면 부정확하다. 정당 내부 선거의 구체적인 투표방식은 당헌과 당규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한다.
성상납 의혹

대표적으로 혐찐따가 있습니다.
손학규 바미당 대표가 물러나지 않으면서 저지른 추잡한 행태를 욕하곤 지가 당대표가 되니까 "난 손학규에게 단련된 사람"이라고 하면서 당 대표에서 물러나지 않는 것부터 똑같이 따라하고 있다.(간간히 재조명된다.)
강용석의 깽판으로 시작됐지만 결국 이준석이 몰락하는 원인이 됐다. 결국 당원권 6개월 정지 처분 받았다.
대선 기간이 한창이던 2021년 12월 27일에 가세연이 오후 8시, 지난 2013년 이준석이 김성진 아이카이스트 대표에게 대전광역시 유성구의 한 호텔에서 성접대를 2차례 받았다고 주장했다. 근거로 대전지방검찰청 수사자료라고 주장한 출처 불명의 자료를 제시했다.
이에 이준석은 자기 페북에 "개소리하지 마라. 허위 사실 유포로 고소하겠다."며 반박한다.
여기까지만 보면 그냥 강용석이 분탕 치는 걸로 보이지만, 대선 기간 동안 이준석이 윤석열한테 분탕질, 개지랄 하는 걸 똑똑히 목격한 국힘은 이대로 가다간 진짜 이준석이 대선 말아먹을 것 같아, 이준석을 아예 몰아내야 한다며 이 사건을 덥썩 물어버렸다.
평소 이준석을 아니꼽게 생각하던 강용석과 가세연은 아예 총대 메고 이준석 엿 맥일 각오를 했는지, 계속해서 본인들 유튜브에 이준석 성상납 증거 추가 발견을 했다는 등 성상납 논란을 본격적으로 공론화시킨다.
당연히 민주당은 어떻게든 대선 이겨야 지들이 감방 안 가기 때문에 대깨문, 손가혁, 찢갈이들을 시켜 불난 집에 기름 부을 기세로 열심히 밭 갈면서 국힘을 도발했다.
애초에 이준석이 이딴 사건에 휘말리고 민주당 손가락에 놀아났다는 거 자체가 당대표 자격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찌저찌 대선은 이겼지만, 이미 국힘 당원들에게 혐오 수준으로 이미지가 씹창이 났다. 이준석은 3개월 뒤에 열리는 지방선거에서 본인의 정치 생명이 걸리게 되었고, 여기서도 대선 때처럼 똑같이 그 지랄을 한다면 정말 자기 목숨이 위험해진다는 걸 인지했는지 지선 때는 그럭저럭 조용하게 지내다가 민주당의 개똥볼로 승리를 당하고 만다.
강용석이 지선 때 국힘 복당 신청하고 컫 당했는데 강용석이 이준석한테 그 유명한 "아이고~~ 우리 대표님~~^^" 을 시작으로 복당 시켜 주면 성상납 영상 다 내리고 고소도 취하해 주겠다며 아가리 털자, 이준석은 전부 녹취를 해버렸다. ㅋㅋㅋㅋ
해당 녹취록이 공론화 되자 강용석이 이준석 협박하려고 성상납 영상을 올린 게 맞다는 여론으로 바뀌었고, 이에 개빡친 강용석은 경기도지사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54,000표를 갉아먹고 김은혜를 낙선 시키는 1등 공신이 된다.
이 사건에서 가장 웃긴점은 걍 가세연의 흔해빠진 조회수빨아먹기용 가십거리 가짜뉴스로 끝날 수 있던 사건을 존나 키워버린건 이준석 본인이라는 것이다. 처음 의혹이 제기됐을때 대다수의 국민들은 출처가 출처다보니 걍 흘려듣거나 강건너 불구경으로 보던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이준석이 김철근을 시켜서 사건을 무마시키려했다는 녹취록이 공개되었고 그 결과로 이동규피부과에 7억을 투자하겠다는 각서가 공개되면서 덫에 걸리게 되었다. 정말로 이준석이 아무것도 켕기는 것이 없다면 걍 장이사라는 사람을 무시하면 그만인데 스스로 켕기는 것이 있으니까 김철근에게 7억각서를 쓰게 했다는 정황이 너무 명확하기 때문이다. 김철근 본인도 7억각서는 자신이 쓴 것이 맞다고 시인했고 7억각서가 사건을 무마시키는 대가가 아니라 그냥 장이사가 투자를 권유해서 한 것 뿐이라고 주장했으나 정작 7억을 받기로 예정된 이동규피부과 원장 이동규는 "이준석 문제를 묻어주는 대가로 7억을 받기로 한 것이 맞다. 그리고 김철근이 약속한 7억을 주지 않아서 이 사건을 폭로했다."라고 밝혔다.
사건의 핵심 쟁점
이 논란은 크게 세 가지 쟁점으로 나눌 수 있다. 첫째는 2013년에 실제 성접대가 있었는지, 둘째는 이준석 측에서 해당 의혹에 관한 증거를 없애려 했는지, 셋째는 이준석이 자신에게 의혹을 제기한 사람들을 고소한 행위가 무고죄에 해당하는지 여부다. 언론과 인터넷에서는 세 쟁점이 하나의 사건처럼 뒤섞여 이야기됐지만, 법률적으로는 각각 다른 구성요건과 증거가 필요한 문제였다.
성접대 의혹은 2021년 12월 가로세로연구소 측의 폭로로 공론화됐고, 이준석은 관련 의혹을 부인하면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이후 김철근 당시 당대표 정무실장의 투자유치 각서와 관련 인물들의 증언이 논란에 등장하면서 증거인멸교사 및 무고 혐의 등에 대한 수사가 진행됐다.
다만 투자유치 각서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과 이준석이 범죄를 지시했다는 사실은 같은 것이 아니다. 각서의 작성 경위와 당사자의 진술, 이준석의 지시 여부 등을 종합하여 판단해야 하는 문제였으며, 정치적 의혹이 강하게 제기됐다는 사실만으로 범죄가 확정되는 것은 아니다.
2022년 경찰 수사 결과
2022년 10월 13일 경찰은 이준석을 무고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이는 이준석이 성접대 의혹을 제기한 사람들을 고소한 것이 무고죄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찰이 판단했다는 의미다. 당시 언론에서는 경찰이 성접대 의혹의 실체를 사실상 인정한 것이라는 해석도 나왔지만, 이것은 경찰 단계에서의 판단이었다.[4]
반면 경찰은 이준석이 김철근에게 증거인멸을 지시했다는 증거인멸교사 혐의에 대해서는 불송치 결정을 했다. 성접대 의혹의 경우에는 관련 혐의의 공소시효가 지나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됐다. 따라서 경찰 송치 이후의 상황에서도 성접대 의혹에 관해 법원에서 유죄 판결이 내려진 상태는 아니었다.
2024년 검찰의 무혐의 처분
2024년 9월 5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이준석의 무고 혐의에 대해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다. 검찰은 사건 관계자들을 조사하는 등 보완수사를 진행했지만, 무고 혐의를 인정할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했다.[5]
이로써 2022년에 경찰이 무고 혐의로 송치했다는 사실을 근거로 이준석이 무고죄를 저질렀다고 단정하던 당시의 주장은 현재의 최종 수사 경과와 맞지 않게 됐다. 경찰 송치는 유죄 확정이 아니며, 검찰이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다는 사실까지 함께 설명해야 한다.
다만 무고 혐의에 대한 무혐의 처분이 2013년 성접대 의혹 자체가 거짓이었다는 사실을 법적으로 확정한 것도 아니다. 성접대 의혹은 관련 공소시효가 경과하여 실체가 판단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성접대가 사실이라고 확정됐다는 주장과 성접대가 없었다는 점이 수사로 최종 증명됐다는 주장은 모두 수사 결과를 넘어선 해석이다.
결론적으로 이 사건의 수사 경과는 다음과 같이 구분된다.
- 성접대 의혹: 관련 혐의의 공소시효 경과로 공소권 없음. 성접대 여부 자체는 판단되지 않았다.
- 증거인멸교사 혐의: 2022년 경찰 불송치.
- 무고 혐의: 2022년 경찰 송치 후 2024년 9월 검찰이 증거불충분으로 혐의없음 처분.
당 윤리위원회 징계와 형사책임의 차이
2022년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이준석에게 내린 징계는 당원의 품위유지 의무 등 정당 내부 규범에 따른 결정이었다. 윤리위가 정치적·윤리적 책임을 판단하는 절차와 검찰이 형사범죄의 구성요건을 입증하는 절차는 목적과 증명 기준이 다르다.
따라서 형사사건이 무혐의로 종결됐다고 해서 과거의 당 징계가 자동으로 소멸하는 것은 아니며, 반대로 당 윤리위가 징계했다는 사실만으로 형사범죄가 입증된 것도 아니다. 이러한 차이는 이준석의 징계가 적절했는지를 평가할 때 중요한 부분이다.
특히 이 사건은 형사처벌 여부뿐 아니라 여당 내부에서 선출된 당대표를 사실상 교체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정치적 의미가 컸다. 일부에서는 당 지도부의 윤리적 기준을 엄격히 적용한 결과라고 보았고, 다른 일부에서는 형사적 사실관계가 충분히 확정되지 않은 의혹을 계기로 당대표를 축출했다고 비판했다.
당원권 정지 이후
눈물콧물 찡찡 기자회견
또 자폭을 할 위험이 있으니 괜히 휘말려 부상을 입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놈(년)과 만나서 얘기하다가 멘탈이 나가도 디시위키에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2022년 8월 13일 긴급 기자회견을 한다고 공언했다. 기자회견 선언을 하자 축리웹에서는 드디어 미드오픈 드간다고 축제였다. 아마도 광복절 연휴를 노리고 어그로의 지속성을 위해 고의로 8월 13일을 잡은듯 하다.
하지만 정작 기자회견을 하니 이게 웬걸 본인 징계에 대한 해명은 1도없고 눈물콧물 찡찡 짜며 "아이고~ 내가 이렇게 열심히했는데 체리따봉하나 못받았어요 찡찡 ㅠㅠ" 거리는 노진구 수준의 저질회견이었다.
축리웹을 제외한 국민들은 이준석이 국힘에서 뭘했는지는 좆도 관심이 없고 성접대를 받았느냐 안받았느냐 그것에 대한 해명을 기대했는데 이성과 논리는 온데간데없고 감성팔이와 눈물콧물 똥꼬쑈만 하던 자폭쑈였다.
결국 이 기자회견을 계기로 정말 조금이나마 이준석에 대한 동정심이나 기대감을 갖고있던 중도보수들의 머가리가 단체로 봉합당하고 정말로 축리웹과 새보갤을 제외하고는 이준석을 쉴드치는 곳은 단 한곳도 남지 않게 되었다.
대깨준들은 증거도 없는 징계 자체가 무효라서 해명할게 없어서 해명을 안한거라고 주장했지만 이준석의 징계사유는 "성상납"이 아니라 "증거인멸 교사"이다. 증거인멸의 증거로 김철근이 쓴 7억각서가 버젓이 남아있으며 김철근 본인도 자신이 쓴 각서가 맞다고 인정했으며 7억의 투자처인 이동규 역시 각서의 내용이 사실임을 인정하였다. 이준석은 이 각서의 존재에 대해 모른다고 일관했지 해명을 한 적이 없다. 이준석이 무슨 사유로 징계먹었는지도 모르나보다. 모르는척 하는 것이겠지.
근데 이준석이 법원에 쓴 앙망문 일부가 통해서 법원은 비대위는 유효하지만 비대위원장은 무효라며 본안판결 나올때까지 비대위를 일시중지하라고 주문했다.
주호영 비대위가 결국 무너지고 정진석 비대위로 다시 비대위가 만들어졌고 이준석은 이걸 또 가처분 넣었지만

2022년 10월 6일 법원에서 이준석 가처분을 모두 각하 및 기각하면서 정진석 비대위의 효력을 인정했다. 이제 진짜 당대표 아니다
2022년 8월 13일 기자회견의 실제 내용
이준석은 2022년 8월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약 62분간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과 친윤계 인사들을 강하게 비판했다. 기자회견에서는 윤석열과 당 지도부 사이의 관계, 당내 권력투쟁, 비대위 전환의 절차적 문제, 향후 국민의힘의 정치적 진로 등이 다뤄졌다. 기자회견 도중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보도됐으며, 특히 윤석열 대통령을 당선시키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후 자신이 배척당했다는 취지의 발언이 큰 주목을 받았다.[6]
그는 윤핵관으로 불리는 인사들에게 수도권의 선거 열세지역에 출마할 것을 요구하면서 자신을 배제하는 정치에 대한 반감을 드러냈다. 또한 당시 대통령과 여당 핵심 인사들의 관계를 비판하며 당의 운영 방식이 변화하지 않으면 향후 총선에서도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를 두고 비판자들은 선거 과정에서 함께한 대통령을 향해 공개적으로 공격을 퍼붓는 것이 당대표로서 무책임하다고 평가했다. 반면 지지자들은 당대표가 부당하게 축출되는 상황에서 정치적 책임과 내부 문제를 공개적으로 지적한 것이라고 옹호했다. 기자회견에 대한 평가는 정치적 입장에 따라 달랐지만, 여권 내부의 갈등이 공개적으로 폭발했다는 점에서는 의견이 일치했다.
원문의 광복절 연휴를 노리고 8월 13일을 정했다는 주장은 작성 당시의 추정이다. 이준석은 기자회견 예고 당시 날짜 자체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고 설명한 바 있으며, 따라서 의도적으로 연휴를 이용해 여론을 조작하려 했다는 결론은 입증되지 않았다.[7]
주호영 비대위 가처분 인용
2022년 8월 26일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직무집행을 정지하는 가처분 결정을 내렸다. 이는 이준석이 신청한 가처분 가운데 중요한 부분이 인용된 것으로, 당시 당대표 교체와 비대위 출범 과정에 절차적 문제가 있다는 법적 판단이었다.
다만 법원이 주호영 비대위원장의 직무집행을 정지했다고 해서 이준석의 당 윤리위 징계가 무효가 되거나, 성접대 의혹과 관련한 혐의가 없다는 판단을 내린 것은 아니었다. 해당 가처분은 주로 정당 내부의 비대위 설치 요건과 지도부 전환 절차에 관한 민사적 분쟁이었다.
정진석 비대위 가처분 기각
국민의힘은 이후 당헌을 개정하고 새로운 비대위원회 출범 절차를 진행했다. 2022년 9월 8일 정진석이 비대위원장으로 임명됐고, 이준석은 다시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그러나 2022년 10월 6일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정진석 비대위원회의 효력을 인정하고 이준석 측의 관련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법원은 개정 당헌에 따른 전국위원회 의결에 실체적·절차적 하자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8]
따라서 이준석과 국민의힘의 법적 분쟁은 처음에는 이준석이 일부 승리했지만, 당헌 개정 이후의 새로운 비대위에 대해서는 법원이 국민의힘 측 손을 들어준 사건으로 설명하는 것이 정확하다. 원문의 가처분 신청을 모두 기각했다는 표현은 마지막 신청에 관한 설명이지 전체 소송 과정이 처음부터 모두 기각됐다는 뜻은 아니다.
2022년 10월 추가 징계
2022년 10월 7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이준석에게 당원권 정지 1년의 추가 징계를 결정했다. 기존의 6개월 정지와 합하면 총 1년 6개월의 당원권 정지가 적용되는 처분이었다. 윤리위원회는 이준석이 당 소속 인사들을 향해 비난성 표현을 반복하고 당내 갈등을 증폭시킨 점 등을 징계 사유로 제시했다.[9]
이후 이준석은 당대표직으로 돌아가지 못했고, 국민의힘과의 관계도 회복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악화됐다. 당시에는 2024년 총선에서 출마할 수 있을지조차 불확실하다는 관측이 많았으나, 실제로는 2023년 말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개혁신당을 창당한 뒤 2024년 총선에서 당선됐다. 따라서 2022년의 징계가 그의 정치생명 자체를 끝냈다는 당시의 전망은 결과적으로 맞지 않았다.
ALPS 처리수 관련 선동
민좆당이 ALPS 처리수(정확히는 처리수를 희석하어 트리튬 농도를 1500Bq/L 까지 낮춘 방류수)랑 오염수는 아무튼 같당께 빼애애애액 거리면서 과학 좆까 국제기구도 좆까 일본도 좆까 하지만 중국 북한 러시아는 우리편 ㅇㅈㄹ 하는 와중에 섹스톤이 먹이를 따악 물어버렸다.
섹스톤은 오염수를 처리수로 변경하는 것은 마치 미사일을 불상발사체로 바꾸는 거라는 개소리를 쳐했는데 씨발 불상발사체는 제앙이가 북괴 후빨할려고 혼자서 우긴 거고 처리수는 IAEA 와 이와 함께하는 선진국들이 부르는 명칭인데 동일시하고 자빠졌다.
섹스톤 개똥논리대로라면 러일전쟁 때 일본이 이겼으니 태평양 전쟁때도 일본이 이겼어야 했으며 노짱 탄핵이 기각되었으니 닭그네 탄핵도 기각되어야 한다.
과학 무시하고 민좆당 선동에 놀아나는게 개혁보수? 좆이나 까라
처리수 용어와 안전성 평가의 구분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 이후 발생한 오염수는 도쿄전력이 다핵종제거설비(ALPS) 등을 통해 처리한 뒤 일정한 기준에 맞추어 희석해 해양으로 방류하는 방식으로 관리됐다. 이와 관련하여 일본 정부는 처리수라는 표현을 사용했고, 한국에서는 오염수라는 표현이 폭넓게 사용되면서 용어 자체가 정치적 논쟁의 대상이 됐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2023년 7월 발표한 종합보고서에서 일본의 ALPS 처리수 방류 계획과 관련된 활동이 국제안전기준에 부합한다고 평가했다. 2026년 4월 공개된 후속 검토에서도 기존 종합보고서의 기본적인 결론을 재확인했다.[10][11]
다만 국제안전기준에 부합한다는 평가와 방류 계획에 대한 정치적·외교적 반대가 전혀 불가능하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해양환경 감시의 지속 필요성,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에 대한 신뢰, 장기적인 안전성 검증 등은 정책적 논쟁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이준석의 논란 역시 이러한 과학적 평가 자체를 부정했는지, 아니면 특정한 용어를 사용하는 정치적·외교적 효과를 비판했는지 구분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원문에 나온 미사일·불상발사체 비유는 특정 정치적 표현의 적절성에 관한 주장이지, 그 자체로 방사성 물질의 안전성을 입증하거나 반박하는 과학적 근거가 아니다.
2024년 이후
개혁신당 창당과 제3지대 통합 논란
국민의힘을 떠난 이준석은 2024년 개혁신당 창당에 참여하면서 기존 보수정당의 틀에서 벗어난 독자 정치세력 구축을 추진했다. 그러나 창당 초기부터 이낙연계 등 다른 제3지대 세력과의 통합 문제를 둘러싸고 노선 차이와 지도부 갈등이 발생했다.
당시 통합을 추진하는 쪽에서는 거대 양당에 맞설 정치적 대안을 형성하려면 서로 다른 세력을 결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반대하는 쪽에서는 기존 지지층의 성향과 정치적 가치관이 서로 다른 세력이 선거를 앞두고 무리하게 결합하면 오히려 정체성을 잃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실제로 통합 과정에서 지도부 구성과 선거운동 지휘권 등을 둘러싼 갈등이 발생하면서 제3지대의 통합은 오래 지속되지 못했다.
이 사건은 이준석의 정치적 장점과 한계를 다시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빠른 결단과 독자 정당 창당은 그의 강한 정치적 주도성을 보여줬지만, 다른 정치세력과 안정적으로 협력하고 갈등을 조율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는 비판도 이어졌다.
2024년 총선과 정치적 재평가
2024년 4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이준석은 경기 화성시 을 지역구에 출마해 당선됐다. 이로써 2016년, 2018년, 2020년 세 차례 선거에서 낙선했던 이준석은 처음으로 국회의원이 됐다.[12]
이는 2022~2023년 당시 이준석의 정치생명이 사실상 끝났다고 예측하던 주장들을 결과적으로 뒤집은 사건이었다. 특히 기존 국민의힘의 공천을 받지 않고 제3지대 정당의 후보로 지역구 선거에서 승리했다는 점은 이준석의 개인적 경쟁력이 어느 정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보여줬다.
다만 지역구에서 한 차례 승리했다는 사실이 이후 모든 정치적 논란을 해소하는 것은 아니다. 국민의힘 대표 시절의 갈등 관리와 의혹 대응, 정치적 언행에 대한 평가도 여전히 남아 있다. 반대로 2022년의 징계와 정치적 고립만을 근거로 이준석이 다시는 선거에서 승리할 수 없다고 주장했던 평가도 수정할 필요가 있다.
윤석열 비상계엄과 탄핵 정국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이후 탄핵 정국은 이준석의 정치적 위치를 다시 변화시켰다. 과거 국민의힘 대표였지만 이미 당을 떠난 이준석은 국민의힘과 별개의 정당에 소속되어 있었으며, 윤석열 대통령과도 오랫동안 정치적으로 충돌해 온 상태였다.
이러한 배경 때문에 비상계엄 사태 이후 이준석은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의 정치적 책임을 비판하면서 자신이 기존 보수정당과 결별했던 이유를 부각했다. 그러나 이준석 역시 2022년 윤석열의 대통령 당선을 위해 선거를 이끌었던 국민의힘 대표였기 때문에, 윤석열 정부의 등장에 대한 정치적 책임에서 완전히 자유롭다고 볼 수 있느냐는 논쟁도 존재한다.
이 문제에 대한 평가는 당시의 정치적 역할을 어디까지 책임으로 인정할 것인지에 따라 달라진다. 이준석은 대통령 취임 이후 윤석열과 충돌하며 국민의힘에서 축출됐지만, 대통령선거 과정에서는 분명히 윤석열을 지원한 정당 지도부의 일원이었다. 따라서 이후 윤석열 정권을 비판하는 정치적 입장과 과거의 선거운동 경력을 모두 함께 고려해야 한다.
2025년 대통령선거 TV토론 여성 신체 발언
너무 편향적인 내용만 쓸 경우 이 문서가 놀라서 관리자들에게 그 자식을 죽창으로 찔러 달라고 할 것입니다.
그러니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과는 대화를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2025년 5월 27일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TV토론에서 이준석은 여성의 신체와 성폭력을 연상시키는 노골적인 표현을 인용하면서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에게 해당 발언이 여성혐오에 해당하는지를 물었다. 이 과정에서 대통령 후보가 생방송 토론에서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표현이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13]
이준석 측은 해당 발언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정치인의 가족을 둘러싼 온라인 논란을 검증하기 위해 관련 표현을 인용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정치적 의혹을 검증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한 질문이었다는 취지로 해명했지만, 표현을 접하고 불편함을 느꼈을 국민에게는 사과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비판하는 쪽에서는 설령 특정 의혹을 검증할 목적이 있었다고 해도 국가원수 후보가 나오는 공식 TV토론에서 성폭력의 구체적인 내용을 묘사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특히 정책과 국정 운영 능력을 논의해야 할 토론회에서 지나치게 자극적인 표현으로 상대 후보와 시청자들의 주의를 끌었다는 점이 문제로 거론됐다.
반면 옹호하는 쪽에서는 부적절한 발언의 원래 출처에 관한 논의를 회피하면서 이를 인용한 이준석만 비난하는 것은 일관성이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토론회에서 후보자의 정치적 판단력과 여성혐오에 대한 기준을 검증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이 논란은 이준석의 기존 정치적 스타일인 직설적인 화법과 상대에 대한 공격적 질문이 대통령선거라는 전국 단위 무대에서 어떤 결과를 낳는지 보여주는 사례가 됐다. 일부 지지층은 그의 직설성을 높게 평가했지만, 반대층에서는 대통령 후보에게 요구되는 언어의 품격과 정치적 책임을 강조했다.
경찰 수사와 불송치 결정
이 발언을 둘러싸고 공직선거법 위반과 명예훼손 등 여러 혐의로 고발이 접수됐으나, 2025년 11월 경찰은 관련 고발 7건에 대해 모두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경찰은 이준석의 발언에 관해 허위라는 인식이 있었다고 단정하기 어렵고 혐의를 입증할 증거가 부족하다는 취지로 판단했다.[14]
따라서 이 사건은 정치적·윤리적 논란과 형사처벌 여부를 구분해야 하는 또 하나의 사례다. 발언이 부적절했다는 비판은 가능하지만, 관련 형사 고발이 모두 불송치됐다는 사실을 누락한 채 이준석이 해당 발언으로 범죄를 저질렀다고 확정적으로 설명하는 것은 부정확하다.
선거방송심의위원회의 판단
2025년 5월 28일 선거방송심의위원회에서는 이준석의 발언을 심의 대상으로 삼을 수 있는지도 논의됐다. 그러나 이 발언은 방송사 자체의 제작물보다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한 후보자 토론회에서 나온 후보 개인의 발언이라는 점 때문에 제재 심의 안건으로 채택되지 않았다.[15]
이 역시 발언 자체가 적절했다는 공식적인 인정과는 다르다. 선거방송심의위원회의 심의대상 여부와 정치인이 사용한 표현의 적절성은 서로 별도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2025년 대선 완주와 득표율 논란
2025년 6월 3일 치러진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이준석은 개혁신당 후보로 출마해 완주했다. 최종 개표 결과 이준석은 291만 7,523표, 득표율 8.34%를 기록해 이재명과 김문수에 이어 3위로 낙선했다.[16]
이 결과를 두고 제3지대 후보로서 약 292만 표를 확보한 것은 의미 있는 성과라는 평가와, 전국 단위 지지율이 한 자릿수에 머물러 기존 양당을 대체할 정도의 경쟁력은 보여주지 못했다는 평가가 동시에 나왔다.
특히 10% 득표율을 넘지 못해 공직선거법상 선거비용 보전 기준에도 미치지 못한 점이 주목받았다. 한국의 대통령선거에서는 유효투표의 15% 이상을 득표하면 일정한 요건에 따라 법정 선거비용 전액을, 10% 이상 15% 미만이면 절반을 보전받을 수 있다. 이준석은 해당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17]
또한 자신의 지역구인 화성시 을에서도 대통령선거 득표율은 13.99%에 그쳐 이재명과 김문수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따라서 2024년 총선의 화성을 당선이 곧바로 전국 단위 대선 경쟁력으로 이어진 것은 아니었다.[18]
다만 국회의원 선거와 대통령선거는 경쟁구도와 유권자의 선택 기준이 다르므로, 대선에서 낮은 득표율을 기록했다는 사실만으로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의 경쟁력까지 없다고 평가하는 것은 무리다. 반대로 개인의 지역구 승리를 지나치게 확대 해석해 전국적인 정치적 지지를 확보했다고 주장하는 것도 경계할 필요가 있다.
2025년 개혁신당 당대표 복귀
2025년 7월 27일 이준석은 개혁신당 전당대회에서 다시 당대표로 선출됐다. 그는 이날 정당 운영을 온라인 중심으로 개편하고, 공천 절차의 디지털화와 저비용 선거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AI를 활용한 선거운동 자동화 시스템과 당원 중심의 조직 운영 등을 강조했다.[19]
이는 이준석이 기존 보수정당의 계파정치와 공천 방식을 비판하며 제기했던 문제를 독자 정당에서 직접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는 의미가 있다. 반대로 이제는 다른 정당의 문제점을 비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이 내세운 제도를 실제로 운영하고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는 책임도 커졌다.
2026년 국민의힘과의 관계
2026년 이준석은 개혁신당 대표이자 제22대 국회의원으로서 국민의힘과 협력과 경쟁을 병행하는 정치적 위치에 있다. 2026년 1월에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회동했으며, 6월에는 국민의힘 원내지도부가 개혁신당 지도부를 방문하기도 했다.[20]
그러나 이러한 만남이 양당의 합당이나 이준석의 국민의힘 복당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이준석은 과거 국민의힘과 갈등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보수정당의 정치문화를 비판해 왔으며, 2026년에도 독자 정당의 유지와 선거 전략을 중요한 문제로 제시했다.
특히 2026년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를 둘러싸고 이준석은 특정 선거구에 후보를 내는 것이 실제로 개혁신당의 정치적 목표에 도움이 되는지 검토하겠다는 전략적 태도를 보였다. 이러한 행보는 현실적인 선거전략으로 평가될 수 있지만, 반대로 제3지대 정당이 전국적으로 독자적인 정치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소극적인 것 아니냐는 비판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21]
주요 논란 일람
| 시기 | 사건 | 확인된 경과 |
|---|---|---|
| 2011~2012년 | 전철연 관련 SNS 발언 | 표현의 적절성을 둘러싼 논란과 사과 |
| 2010년대 | 성재기 및 여성할당제 관련 논쟁 | 여성정책과 정치적 입장의 변화를 둘러싼 비판 |
| 2020년 | 제21대 총선 부정선거 음모론 비판 | 일부 보수 지지층과 공개적인 충돌 |
| 2021년 | 윤석열 캠프와 선대위 갈등 | 울산 회동 등 봉합과 재충돌 반복 |
| 2022년 2월 | 안철수 유세버스 사고 관련 발언 | 사망자를 언급한 표현에 대한 정치적 비판 |
| 2022년 7월 | 국민의힘 윤리위 1차 징계 | 당원권 정지 6개월 |
| 2022년 8월 | 주호영 비대위 관련 가처분 | 법원 인용, 비대위원장 직무집행 정지 |
| 2022년 10월 | 정진석 비대위 관련 가처분 | 법원 기각 |
| 2022년 10월 | 국민의힘 윤리위 추가 징계 | 당원권 정지 1년 추가 |
| 2022년 10월 | 무고 혐의 수사 | 경찰 검찰 송치 |
| 2024년 9월 | 무고 혐의 처분 | 검찰 증거불충분 혐의없음 |
| 2024년 | 개혁신당의 제3지대 통합 갈등 | 통합 및 지도부 구성 문제로 정치적 갈등 |
| 2025년 5월 | 대선 TV토론 여성 신체 발언 | 정치적 논란 및 사과 |
| 2025년 6월 | 제21대 대선 | 득표율 8.34%, 3위 낙선 |
| 2025년 11월 | 대선 TV토론 발언 관련 형사 고발 | 경찰 관련 고발 7건 모두 불송치 |
종합 평가
이준석의 논란은 크게 세 가지 특징으로 정리할 수 있다. 첫째는 SNS와 방송에서 강한 표현을 사용하면서 갈등을 발생시키는 정치적 스타일이고, 둘째는 기존 정당의 지도부 및 중진 정치인들과 권한과 조직 운영을 놓고 반복적으로 충돌했다는 점이다. 셋째는 이러한 정치적 갈등이 일부 형사적 의혹과 결합하면서 정치적 평가와 법적 판단이 뒤섞여 왔다는 점이다.
특히 2022년 성접대 의혹과 국민의힘 윤리위원회 징계는 정치적 책임과 형사책임을 구분해야 한다는 점을 잘 보여준다. 당시의 의혹과 정당 내부의 판단만으로 이준석의 정치생명이 끝났다는 평가가 많았지만, 이후 검찰은 무고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고 이준석은 2024년 총선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따라서 사건 당시의 언론 보도와 인터넷 여론만을 기준으로 이준석의 정치적·법적 상태를 설명하면 현재의 사실관계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
반대로 무혐의 처분이나 총선 당선이 모든 정치적 논란을 해소하는 것도 아니다. 당대표 시절의 갈등 관리 능력, 공격적인 화법, 젠더·세대 문제에 대한 정치적 접근, 대통령선거 토론에서의 표현 등은 형사처벌과 무관하게 정치적 비판과 평가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실제로 2025년 대선 TV토론 발언도 형사 고발은 불송치됐지만, 대통령 후보의 언어 사용과 토론의 적절성을 둘러싼 비판은 남았다.
이준석을 지지하는 쪽에서는 이러한 갈등을 기성 정치권의 낡은 관행에 도전한 결과라고 해석한다. 반면 비판하는 쪽에서는 불필요한 충돌과 공격적인 표현으로 정치적 통합과 문제 해결보다 자신의 존재감을 앞세웠다고 평가한다. 양쪽의 주장 모두 검토할 수 있지만, 구체적인 사건에 관한 법적 사실관계는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결국 이준석은 한국 정치에서 젊은 정치인과 기존 정당의 갈등, 미디어 중심 정치의 장단점, 정당 내부 민주주의와 정치적 책임의 문제를 동시에 보여주는 인물이다. 다른 정치인보다 말을 잘하느냐와 그 말을 실제 정책과 정치적 성과로 연결할 수 있느냐는 서로 다른 문제이며, 앞으로의 평가는 정치적 논쟁뿐 아니라 국회의원과 정당 지도자로서 실제로 이루어낸 성과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같이 보기
각주
- ↑ 개혁신당, 「제2차 전당대회 이준석 당대표 수락 연설 주요 내용」, 2025-07-27.
- ↑ 헌법재판소, 2013헌다1 통합진보당 해산 청구 사건, 2014-12-19.
- ↑ 《세계일보》, 「이준석, 안철수 '고인 유지' 언급에 '유세차 들어가기 전 유서 써놓고 가시나'」, 2022-02-20.
- ↑ 《연합뉴스》, 「경찰 '성상납 의혹' 이준석 무고 혐의 송치」, 2022-10-13.
- ↑ 《뉴시스》, 「검찰, 이준석 성접대 의혹 무고죄 무혐의 결론」, 2024-09-07.
- ↑ 《연합뉴스》, 「'자동해임' 이준석, 尹·윤핵관 직격 62분간 '분노의 작심회견'」, 2022-08-13.
- ↑ 《연합뉴스》, 「이준석 '오는 13일 기자회견'」, 2022-08-07.
- ↑ 《연합뉴스》, 「법원, '이준석 가처분' 기각…정진석 비대위 효력 인정」, 2022-10-06.
- ↑ 《연합뉴스》, 「국민의힘 윤리위, 이준석에 '당원권 정지 1년' 추가 징계」, 2022-10-07.
- ↑ 일본 외무성, IAEA ALPS 처리수 안전성 종합보고서 발표, 2023-07-04.
- ↑ 일본 외무성, IAEA의 제5차 ALPS 처리수 검토 결과 발표, 2026-05-01.
- ↑ 국회도서관, 이준석 국회의원 정보.
- ↑ 《연합뉴스》, 「이준석, '여성신체 폭력 표현'에 '사과'」, 2025-05-28.
- ↑ 《연합뉴스》, 「경찰, '대선토론 여성신체 발언' 이준석 무혐의 결론」, 2025-11-25.
- ↑ 《연합뉴스》, 「선방위 '이준석 여성 신체 폭력적 발언 심사대상 아니다'」, 2025-05-28.
- ↑ 《연합뉴스》, 「대선 개표 완료…이재명 49.42% 김문수 41.15% 이준석 8.34%」, 2025-06-04.
- ↑ 《매일신문》, 「결국 10% 벽 못 넘은 이준석…선거비 보전 불발」, 2025-06-04.
- ↑ 《연합뉴스》, 「개혁신당 이준석의 총선 동탄 모델, 대선에선 달랐다」, 2025-06-04.
- ↑ 개혁신당, 「제2차 전당대회 이준석 당대표 수락 연설 주요 내용」, 2025-07-27.
- ↑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 이준석 개혁신당 당대표 예방 주요내용」, 2026-06-15.
- ↑ 《연합뉴스》, 「이준석 '재보선 지역 4곳 정도에 공천…전략적 판단할 것'」, 2026-0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