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킬을 밥 먹듯이 하는 이들에게 무타구치 장군님께서 감탄을 하십니다. 이들에게 지휘봉 대신 마우스를 쥐여주고 스타나 하라고 하십시오.
???: 일본인은 초식동물이니 풀을 뜯어먹으며 전진하면 된다!
누구임 이 사람
ㄴ 군번줄로 장성들에게 지랄해서 유명한 이 새끼를 모른다고?
한국판 도조 히데키. 똥별 생산기로 악명 높은 용인 이씨의 생산물이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의 명장이다.
뼛속까지 이등병인 이진삼은 마치 소 뒷걸음질 치다가 쥐 잡은 것처럼 육군사관학교에 입학했다. 당시의 육사는 갑종장교에 까마득하게 밀리는 입장이라서 지금처럼 킹왕짱은 아니었다. 오히려 지금의 학사장교와 입학 난이도가 비슷한 게 당시의 육사였다. 이진삼이 1970년대 이후에 태어났으면 그 멍청한 두뇌로는 절대 육사 근처에 얼씬거리지도 못했다. 그래서 운 좋게 육사에 들어왔으면 고마운 줄을 알아야 하는데 절대 그런 거 없다.
이진삼은 무능하고 인성이 고약해서 부하들이 대놓고 이 하사라고 부를 정도로 진급과는 거리가 먼 위인이었으나 전두환 응딩이를 잘 빨아서 오로지 빽 하나만으로 대장까지 진급하여 1990년에는 육군참모총장까지 해먹었다. 그러나 이진삼 개씨발 새끼는 워낙 병신이라서 1년 만에 잘리고 국방 분야와는 상관없는 체육부 장관이 되었다. 이것 역시 전두환과 한패인 노태우 빽이 있어서 가능했다.
정보사령관 시절에는 현역 군인 주제에 김태촌도 울고 갈 정치 깡패가 되었다. 국회의원 집에 가서 국회의원을 패고 서류를 강탈해가는 짓을 밥 먹듯이 했다.
천안함 폭침 사건 당시 이진삼은 현역 장성들이 천안함 사건의 해결책을 모색하느라고 피 터지게 토론하고 있는데 민간인 새끼 주제에 나서서 군번줄을 맸네 안 맸네 하는 사소한 걸로 시비를 걸었다. 그때 거기 있던 장성들은 오오~ 과연 이 하사!를 외치며 감탄했다. 결국 이 여파로 자기 지역구인 부여청양 지역구에서 국회의원 선거에 후보로 출마했지만 자기 육사 후배인 김근태에게 박살이 났다.
인간 자체가 존나 지저분한 새끼로 현재도 여자 문제 때문에 고소 당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