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레슬링 업계에서 KENTA로 불리던 녀석.
일본을 씹어먹고 NXT에 와서 지금의 이름으로 바꿨다.하지만 대표 피니셔 GTS는 이미 필백수가 가져갔고 추남에게 무릎차기는 국용이가 가져갔기 때문에 다른 피니셔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다.
부상으로 장기간 못나왔는데 그 사이 국용이가 선수은퇴한 덕분인지 복귀전에서 추남에게 무릎차기를 피니쉬 무브로 썼다.
NXT 테이크오버 브루클린 2 오프닝 매치 끝나고 호세 밟고있는 에리즈한테 당당히 나와서 G2S를 갈겼다. 이제 자기 기술 맘대로 쓸 수 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