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을 희화화하거나 비하하십시오.
경축!!!! 이 문서는 잘 뒤진 고인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꼭 뒤져야만 하는 인간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인간이 뒤짐으로서 전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팍 줄었음을 생각해보면 이 인간은 지구 온난화 방지에 제대로 기여한 것입니다!
주의.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습니다.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의 모습은 천사와 악마처럼,
혹은 대상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다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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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역사 속의 인물을 다룹니다.
여기서 말하는 대상은 역사 속의 네임드 급 인물들입니다. 이 틀은 고인이 된 대상에게 사용하십시오.
| 야인시대 명동파 | ||||||
| 회장 | 이화룡 | |||||
|---|---|---|---|---|---|---|
| 회원 | 정팔 | 황병관 | 맨발의 대장 | 오상사 | 시라소니 | 달마 |
평양출신의 정치깡패. 본래 고향인 평양을 비롯해 만주쪽에서 놀던 클라스가 다른 깡패였다. 그러나 소련군정 설립후 월남. 월남해 명동에 정착했는데, 거기서 이북출신 건달들과 함께 '압록강 동지회'라는 것을 만들고 서북청년단도 들어가고.... 암튼 온갖 일을 하면서 월남한 실향민 주먹들의 오야붕으로 군림했다.
6.25전쟁이후 형사양반이 만든 동대문사단이랑 여러차례 대립을 했다.
하지만 충정로 도끼사건으로 명동파가 좆망하면서 함께 좆망하고 깜빵[1]살이를 하면서 깡패를 그만두었다.
깡패를 그만둔 뒤로 영화감독을 했는데, 런승만 찬양 닦이만 만든 임화수와 비교하는게 미안해질 수준으로 예술적 안목이 대단한 갓독이었다고 한다.
이아저씨가 만든 영화중에 <마부>는 베를린영화제 장려상을 받을정도로 퀄이 대단했고 처음으로 장희빈영화를 찍었다.
그러나 얼마못가 영화계에서 은퇴하고 목사로 살다가 병사.
그래도 깡패는 깡패였던지라 반인반신때 혁명재판으로 동대문파가 갈려나간뒤에 깡패소탕의 일환으로 옥고를 치뤘다.
야인시대에도 등장한다. 배우는 안승훈.
심영물에서는 명동파가 등장할때말고는 등장을 거의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