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역사를 지좆대로 왜곡한 허위사실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주의! 이 문서는 국뽕이 작성했거나 국뽕에 관련된 것을 다룹니다!
이환경은 헬조선의 시나리오 작가이다. 환뽕까지 첨가된 막장스러운 사상을 갖고 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야인시대와 연개소문이 있다. ㄴ용의 눈물 ,태조왕건 왜 빼냐? 야인시대에서는 일개 깡패이자 백색테러리스트인 김두한을 독립운동가와 반공투사로 미화했으며
연개소문에서는 고구려를 영국과 프랑스 대신도 몇만리+250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와 조공 바치게 할 정도의 천조국 못지 않은 강대국으로 묘사하였다. 거기에 매우 현란한 CG 효과는 덤.
야인시대의 명장면은 '공산당의 비참한 최후 고자라니'를 들 수 있으며 연개소문에선 무수한 명장면이 있지만 역시 고구려인들이 중국문물을 불태우는 장면을 보며 흐뭇한 표정을 짓고 있는 연개소문 장면이 아닐까? 아마 히틀러도 이 장면을 보고 짝불알을 탁 칠 것이기 때문이다.
어쨋든 이 두 작품은 보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어차피 당시에는 인기 만땅이어서 볼 새끼들은 봤겠지만...
솔직히 실력은 있는 아재다. 당장 이 아재 손에서 용의 눈물, 태조 왕건이 나왔고 야인시대랑 연개소문도 논란거리는 있지만 재미는 제법 있었다. 이상한걸 집어넣어서 안먹어도 될 욕까지 얻어먹긴 했지만 작품 자체는 잘 만들었던 아재다. 그렇다고 연개소문에서 한 환빠질을 쉴드 치자는건 아니고....
심영물을 보다보면 지겹도록 보게 되는 이름이다. 김두한 방문 장면에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