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여닫기
환경 설정 메뉴 여닫기
개인 메뉴 여닫기
로그인하지 않음
만약 지금 편집한다면 당신의 IP 주소가 공개될 수 있습니다.
이 문서는 너무나도 초록스러운 것에 대해 다룹니다.
초록빛 바닷물에~ 두 손을 담그면~♬
나의 능력을 조심해라. 그린 랜턴 빛!!!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ㄱ하
강ㅎ다는 소리를 함부로 하다가는 쓴ㅁ 이미 자연화된 내용입니다.

틀:갓다큐


지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인구수는 0입니다.(Welcome to Earth, population zero.)


개요

유엪과 외계인을 존나 우려먹는 히스토리 채널에서 했던 갓다큐다.

풀버전으로 재방송 했으면 좋겠다. 원제는 Life After People(인류 이후의 생태계)다.

상세

이름 그대로 인류멸망 그 후에 벌어지는 지구의 일이다. 헬지구가 갓지구로 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다큐멘터리답게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다루는 작품 중에서는 가장 현실적인 영상물이다. 루카스 필름의 자회사인 인더스트리얼 라이트 & 매직 (ILM)가 제작한 CG 영상으로, 인류가 사라지고 세계의 대도시들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적나라하게 묘사했다.

이거와 비슷한 일이 벌어진 곳이 있다. 체르노빌과 후쿠시마다. 체르노빌은 현재진행형이다. 센트레일리아는 덤.

어떤 일이 일어나나?

  • 전기 끊김.
  • 음식물 다 썩음.
  • 애완견, 애완묘 등 애완동물 다수 사망. 몇몇은 야생화.
  • 쥐구멍 뒤에 숨어서 인간의 음식에 의존하던 쥐들. 집밖으로 나오며 온갖 음식들을 다 쳐먹음. 몇몇은 굶다못해 사망. 몇몇은 밖에서 찾음.
  • 식물이 존나게 자란다. 아스팔트 도로든 다리든, 건물 안이든 상관없이 자란다.
  • 인간들이 버린 음식물 쓰레기를 쳐먹고 사는 바퀴벌레 및 해충들의 수가 감소함.
  • 야생동물 천국. 도시에서도 야생동물이 돌아다닌다고 한다.
  • 다큐에는 안나와있지만 비단 뽑는데 사용되는 커여운 누에는 멸종할 확률이 높을 것 같다.
  • 약한 건물은 붕괴 조짐이 보인다.
  • 댐과 발전소가 고장남.
  • 자동차도 부식되며 썩어가기 시작함.
  • 고층 빌딩에는 새로운 생태계가 형성됨.
  • 다리 붕괴, 건물 붕괴.
  • 자연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