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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의 죽창을 필요로 하는 대상이나 행동,사상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우리들이 반드시 죽창을 들어 관통시켜야하는 특정 대상,
혹은 인물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방 나도 한방.



인플레이션이 기존의 돈들을 가치없게 만드는것이 꼭 세금을 내는것 같다해서 붙혀진 단어.

간단하고도 빡치게 설명하자면 이런 과정이다.

1. 정부가 돈이 필요해졌다. 사업을 벌리든, 사고터진델 수습하든, 원래부터 돈이 없었든, 상관없고 존나 돈이 필요하다.

2. 하지만 세금을 거둘순 없다. 돈이 필요하다고 징징댈 대통령이나 시장, 도지사와 세금을 책정할 국회의원등의 의원님들은 국민들의 표를 먹고산다. 근데 "세금 더 거둬갈께용☆ 데헷!"이러면 주욱창 맞는다. 고로 세금거둬서 정상적인 업무처리를 한다는 건전한 생각은 폐기한다.

3. 하지만 차선책이 있다. 국가가 돈을 더 많이 찍어내는 것이다. 국가가 돈을 만드는 순간에는 돈의 가치가 떨어지지 않는다. 국가가 그 돈을 시장에 풀때 비로소 돈이 되니까, 국가는 돈을 찍는다고 자신이 낼 돈이 더 많이지고 그런거 없다. 고로 존나게 찍어낸다.

4. 찍어낸 돈은 시장에 차고 넘치면서 돈의 가치를 하락시킨다.(=인플레이션) 그리고 이는 모든 사람들이 가지고있던 돈들의 가치를 하락시키고, 분명 숫자는 안바꿨는데 가난해진 자신을 보게된다.

5. 이렇게 생겨난 인플레이션 증세는 눈없는 황소마냥, 기존의 세금감면등으로 보호받던 사람들(가난하거나 나라를 위해 뭔가를 했던 좋은 사람들)한테도 달려들어 모두를 가난하게 한다. 정부 빼고 다 들어박히는 죽창인 셈이다.


대표적인 예시로 2차대전때의 독일과 짐바브웨가 있다.

전자처럼 전쟁통인 상황에서는 초인플레이션과 인플레이션 조세는 어쩔수 없긴 하다. 당장 총맞고 죽느니 끼니굶는게 나은셈.

후자는 참작의 여지가 없는 시발세끼 맞다. 정부가 뭔가를 해서 돈을 순환시키고 그 돈으로 정부를 꾸려야 하는데 이세끼들은 그딴거 모르겠고 돈찍어내기로 일관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직접 채감하고 있는것이기도 하다. 대한민국의 인플레이션은 정부의...[삭제된 문서입니다. 친절상담 문의: www.nis.go.kr/]


천조국니뮤는 전세계를 상대로 이 짓거리를 할 수 있다.

미국달러가 기축통화이고, 이거 찍어낼 권한이 FRB에 있기 때문이다.

짱개가 부러워서 위안화를 기축통화로 만들려고 징징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