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응 너 친구 없다고~? 나도 알아~~
???:내가 이러려고 대통령 했나 자괴감 들고 괴로워.
ㄴ 나이 들고 나서 틀딱됨.
현재 찐따들의 조상격인 인물. 조선시대의 대신. 근데 눈치없게 굴다가 찐따 됨.
지 가족이 전부 왕가와 결혼해서 존나 금수저였다.
중국어를 잘했고, 머리도 좋았던 편인데 잘난척하며 깝치는 눈새라서 찐따 됨. 얘는 찐따였기는 하지만, 머리 라도 좋았으니 지금의 머리 나쁜 찐들보다는 나은듯
생애
존1나 금수저라서 쉽게 관직에 올랐음. 성종 때 옳은 말을 했다가 지들이 하는 건 다 옳은 건 줄 아는 사림파에 의해 눈새, 찐따 취급 받고 쫓겨남.
지 아들놈 덕에 연산군 때 간신히 복귀한다. 다만, 연산군도 얘 찐따 취급한건 함정. 그래도 복귀는 했다.
연산군에 의해 갑자사화(갑자년에 사림파들이 입은 화)가 일어나자 연루되어 있다고 사림파들이 주장함.
나이들고 틀딱됨.
중종반정이 일어날 때 반정의 주모자들은 당시 주요 대신이던 유자광, 신수ㄹ에게는 참여 제안을 했는데 이 사람에게는 안함. 그리고 사화 때 죽음. 죽을 때까지 찐따 취급을 받은 것도 기이하다.
비판
갑자사화 의혹
연산군이 임사홍의 집으로 몰래 가서 얘기를 나눌 때 굳이 폐비 윤씨(연산군의 어머니)의 죽은 과정을 말해 갑자사화의 원인을 제공했다라고 실록에 나와있다.
반박
이 내용이 실록에 나와있기는 해도 중종반정 당시의 반정군이 기록한 것이기에 신빙성이 부족하다. 결정적으로 이 사화 때문에 임사홍도 뒈질 뻔했다
간신 의혹
연산군한테 간신짓을 많이 했다는 주장이 있다 캄.
잔치 의혹
아들이 죽었을 때 잔치를 벌였다는 주장이다. 아들이 연산군한테 죽었을 때 잔치를 부린게 사실이면 두가지 가능성이 있다.
첫번째 걍 권력에 미쳐서 아들도 안보인 거. 두번째 자기도 뒤질 수 있으니까 어쩔 수 없이 연기한 것.
권력욕이 강해서 실제로 그런거면 답이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