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재 꼬추 서요?
개요
1970년대 얄개의 이승현과 더불어 하이틴 영화를 상징하는 여배우. 진짜진짜 시리즈, 정말 꿈이 있다구 등이 유명하긴 한데...
솔직히 하이틴 영화 빼고는 별 흥행 못함. 요새 예능에서 나와주셔서 70년대 대표 미녀배우처럼 포장되는데 예쁜건 인정해도 얘보다 유명한 여배우는
정윤희, 유지인, 장미희, 원미경, 김자옥, 김영애, 한영숙, 이영옥, 윤미라, 양정화 등 쌔고 쌨었다.
외모에서도 당연히 당시에는 트로이카 발끝도 못따라왔고 70년대 대표 미녀배우는 이매진이 아니라 정윤희다.
얘랑 좀 비슷하게 요새 사람들한테 외모빨로 과대평가 받는 분이 80년대에 활동한 배우 중에는 황신혜, 이상아가 있지.
요새
예능과 무게감있는 조연 활동으로 아재들의 로망을 마구 채워주고 있으며 어쨌든 성형 판치는 현재와 달리 성형없는 자연미인이라는 점 때문에 나름 팬들을 많이 끌어모으고 있다. 특히 예능에서 세일러문 변신은...하도 원판이 곱다 보니 정말 예쁘게 늙으심
존 레논과의 관계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지금으로부터 수십년 전.. 공연을 위해 LA에 머물고 있던 존 레논...
그는 우연히.. 호텔 TV를 통해서 '푸른 교실'이라는 임예진 주연의 한국 영화를 보게 되는데..
브라운관에 비친.. 임예진의 너무나도 청순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첫눈에 반해버리게 되고....
유명한 순정파였던 존 레논은.. 그 때부터 임예진과 일본에 대한 무한한 동경을 품게 된다..
(임예진이 일본 사람인 줄 착각했다고 함)
그리고, 우연히 공연 때문에 일본에 가게 되었을 때..
존 레논은 임예진을 만나기 위해 다방면으로 수소문을 했지만...
한국 사람인 임예진을.. 일본에서 만날 수 있을리가 없었고..
그 사실을 모르는 존 레논은.. 그 후, 일본을 방문할 때마다.. 그녀를 찾았다...
시간이 흘러.... 결국.. 존 레논은 일본 여자인 오노 요코와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한참 후에서야.. 임예진이 일본사람이 아니라, 한국사람임을 알게 되고.. 매우 슬퍼했다고 한다....
그렇게.. 존 레논이.. 첫사랑인 임예진을 떠올리면서 만든 노래가..
바로.. 그 유명한..... 'Imagine'(임예진)인 것이다....
뭔 개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