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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용파이터.

대한민국의 킥복싱, 무에타이 선수. 국내 K-1 MAX급의 간판스타. 입식 전적 31전 19승(10KO) 12패 1979년 10월 9일생. 173cm, 70kg

K-1 2006 KHAN 챔피언 K-1 2006 MAX 아시아 그랑프리 우승 K-1 2009 MAX 코리아 우승 세계 프로태권도 미들급 챔피언

K-1전적

주요 승: 이수환(2), 오두석, 최종윤, 박성환, 노재길, 권민석, 김세기, 사무가와 나오키, 스즈키 사토루, 타츠지, 타힐 멘치치, 모삽 암라니

주요 패: 남삭노이, 마사토, 이수환, 알버트 크라우스, 코히루이마키 타이신, 버질 카라코다, 아투르 키센코, 키도 야스히로, 야마모토 유야, 모삽 암라니(2), 맷 엠브리

남삭노이하고도 한번 떠본 파이터. 어쨌든 졌다.

최홍만이 국내에 K-1붐을 일으키지 전부터 꾸준히 전적을 쌓아온 시니어이자,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최강 입식타격가 라고 할 수 있다. 임치빈을 패배시킨 한국 파이터는 이수환이 유일하며, 비록 K-1의 강자들을 상대로는 한번도 승리하지 못했으나 1세대 선수 중에서는 세계무대에서 통할만한 몇 안돼는 한국 파이터중 하나다. K-1의 강자들을 상대로도 굉장히 선전하기도 했지만 뒷심이 딸려 승리를 따내지 못한건 두고두고 아쉬운 점. 임치빈이 국내무대에서 꺾은 김세기 같은 경우 버질 칼라코다를 꺾은 적도 있었는데 다소 운도 안따라 준 것이 사실이다.

2016년 이후 경기는 안 뛰는듯 하며, 무에타이체육관 관장으로 일하고 있다. 팀치빈의 리더이기도 함. 킥복싱 단체 Glory의 해설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