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동물 키우는 것들, 개빠, 캣맘 중 몰상식한 것들의 신종사기법.
애완동물을 무책임하게 입양 보내놓고 계약서를 작성해 피입양자의 개인정보를 갈취하고 어기면 피입양자에게 대학등록금만한 한 약 500만원 이상 위약금을 요구한다.
해악이 사이비 종교급이다. 지가 애완동물을 제대로 키우지 못하는데 멋대로 키워놓고 자업자득으로 감당 안되니까 돈 좀 많아 보이는 사람한테 책임 떠맡겨놓고 실시간 문자로 감시까지 하고 인터넷까지 공론화시키겠다는 게 인터넷 검열이지 뭐가 아니야?
여초는 뭐가 이쁘면 무조건 실드 쳐야 직성이 풀리나. 니가 이쁘다고 남들한테 다 이쁜 게 아니라니까? 지네는 외모 가지고 차별하면서 못생긴 외모를 까지 말라는 이중잣대를 보이는데 무슨 상식적인 판단이 가능하겠냐만. 버팔로 찢갈이들은 제발 설거지론 퐁퐁단에서 벗어나라. 주갤부심 좆까고 말해도 니들이 여초의 비정상적인 24시간 감시를 갬성적으로 하는 걸 편 드는 걸 이해하지 못하겠다니까?
진짜 저것들의 애완동물 쓸데없이 기르고 감시할 시간과 비용과 자원을 과학 발전에 써먹었으면 국제사회가 이것보단 더 나았을 텐데. 옛날에 브리지트 바르도를 욕했던 것들이 왜 이제 와서 나는 악성 개빠와 캣맘의 심정을 이해한다고 좆도 중요하지 않은 일에 비장하게 애완동물 영혼 보내기를 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