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틀을 보고도 계속 남아있다가 이 글의 작성자에게 살해당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의사나 약사에게 상담하기엔 이미 늦었군요.
故 너의 명복을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아무튼 야무지게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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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설날을 기준으로 바뀌는 띠를 입춘이라고 주장하는 똥멍청이 새끼들이다.
무엇보다도 음력은 애초에 띠를 상징하는 것이므로 음력상의 연도와 동시에 띠가 같이 바뀔 수밖에 없다.
일상에서는 '설날? 띠? 입춘? 그것들이 뭐임? 우걱우걱'이 많기 때문에 입춘충은 그들만의 용어다. 문제는 그나마 띠에 관심 있는 사람들 중에는 입춘충들이 꼭 있다는 거다.
어째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주 한정으로 띠가 입춘 기준인데 융통성이라고는 개나 줘버린 팔랑귀 새끼들이 그것을 믿어버리고 여기저기서 입춘 기준이라고 주장해대는 민폐를 끼치면서 입춘충으로 전락하는 것이다.
좆같은 사주충 씹새끼들 띠의 기준은 입춘이다 이지랄한 사주충 새끼들 때문에 나무위키에서도 계속 잘못된 정보가 돌아다니고 있다. 입춘이 아니라 설날이 기준이라고 개새끼들아
띠가 설날 기준이라는 증거
실제로 조선 시대의 기록을 보아도 연도가 음력 기준으로 바뀌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실 입춘을 쓰는 명리학이라는 학문이 조선 시대에도 있기는 했으나 조선 사회에서도 비교적 마이너한 입지를 차지했으므로 설날이 더 적합하다고 보아야 한다.
입춘충이 되는 이유
사주가 워낙 인기를 끌다 보니 띠와 음력의 상호관계는 좆도 모르는 새끼들이 사주에서 입춘 기준으로 하는 거 보면 띠의 기준이 입춘이라 그런가 보다 해버리거나, 그냥 해마다 바뀌는 설날 기준이 번거롭다고 입춘으로 고정하려 들며 틀린 주장을 반고의적으로 해대는 것이다. 물론 입춘충들이 뭐라 해도 사실은 변하지 않으니 아무리 효율적인 반박을 해줘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그냥 무시하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