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존나 나쁜 년놈들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고의 혹은 우발로 문제를 일으키고 다니는 년놈들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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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이 너무나도 무섭습니다.
성님, 무서워서 아주 지려버리겄소?
악마를보았다의 등장 인물. 배우 최민식이 연기했다.
"야 이 X발아 내가 니 새X냐?" 라는 욕이 인상적이었다.
비록 김수현한테는 발리지만 김수현이 씹사기캐라 그런거지 이놈도 나름 센 편이다 택시에서 두명을 간단히 칼로 제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