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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커서 재능이 없다면, 조그만 직업을 택해 살도록 하라. 절대로 실속 없는 문학자나 미술가가 되지 말도록 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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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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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어보여서 그냥 한 번 말해본 직업.
판사가 되어 어려운 사람들을 무죄로 때려주겠다든 애들과 의사가 되어 어려운 사람들을 무료로 고쳐주겠다던 애들 다 어디갔어???
과학자가 되어 이 나라를 빛내겠다는 애들은 부모의 공통 패시브 스킬인 이거해서 뭐먹고 살래 시전에 일찌감찌 꿈을 접거나,
이것을 이겨내고 대학원까지 진학해도 교수 아래서 노예생활 신세를 면치 못한다.
오직 이 모든 것을 이겨내고 천조국이나 지조국에서 박사과정을 딴 뒤 눌러앉는 극소수만이 과학자라는 꿈에 다다르게 된다.
꿈은 크게 갖는게 좋다
니가 돌대가리에 좆빠가 병신새끼에 안여돼 안여멸 새끼라고 해도 꿈은 크게 갖는게 좋다.
설령 평생 절대로 이루지 못할 꿈이라고 해도 말이다.(예를 들면 판사, 의사, 공무원(행정고시) 등)
그렇게 해야만 최소 벌어먹고 살 정도의 직장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씨발 니가 5급 공무원을 하겠다고 꿈을 가졌지만 막상 5급충 될 능력이 못 되어 5급 시험에만 10번 이상 떨어졌다. 그래도 일단 거기에 준하는 노력과 재능은 마음껏 펼쳤으니 니가 만약 이 상태로 9급 시험을 본다면 90%는 합격이고 9급충따윈 껌이다.(실제로 5급에서 매번 떨어진 고시낭인 개새끼들이 7급, 9급으로 많이 내려와서 수석 차석으로 붙고 공직자가 되서 문제다.)
아니다 작게 잡는게 좋다
크게 잡고 현탐와서 병신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니 공무원 시험은 에듀윌이니 10살때부터 에듀윌이나 열심히 공부하도록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