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Jang Ye-won | |
| 생년월일 | 1990년 7월 14일 (36세) |
|---|---|
| 국적 | 대한민국 |
| 학력 | 숙명여자대학교 미디어학부 |
| 직업 | 방송인, 前 아나운서 |
| 데뷔 | 2012년 SBS 공채 18기 아나운서 |
이 문서에서 제공하는 사소한 취향이나 성격 관련 내용 중 상당수는 장예원이 출연한 라디오·예능·인터넷 방송 등에서 직접 밝힌 내용을 토대로 정리되어 있다.
인물소개
장예원은 SBS 아나운서 출신의 대한민국 방송인이다.
2女 중 첫째이고 동생인 장예인도 전직 MBC SPORTS+ 아나운서였다. 장예인은 2016년부터 MBC스포츠플러스에서 활동한 뒤 2019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1]
외모는 밝은 강아지상이고 긍정확언의 소유자, 하이텐션, 분위기메이커, 피스메이커 등 밝은 이미지로 많이 알려져 있다.
방송계를 대표하는 긍정의 아이콘이라고 볼 수 있다.
피아노 악기를 다루며 어릴 때 수영과 미술을 배웠다.
감성이 풍부하며 예쁜 목소리와 독특한 웃음소리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저서 《클로징 멘트를 했다고 끝은 아니니까》에서는 그녀의 좌충우돌 라이프 스타일과 최연소 아나운서 합격자로서 경험한 방송국 생활, 퇴사를 고민하게 된 과정 등을 직접 풀어냈다. 책은 2020년 11월 18일 출간됐다.[2]
역사
1990년 7월 14일 군인의 딸로 대한민국에서 태어났다.
아버지가 공군에서 근무했기 때문에 어린 시절 수원, 진주, 군산, 대전, 원주 등 여러 지역을 옮겨 다니며 전학을 자주 했다. 본인은 이 경험 덕분에 새로운 환경에 빨리 적응하는 성격이 만들어졌다고 밝힌 적이 있다.[3]
원문에는 아버지가 공군 중령이었다고 적혀 있었는데 공개적으로 확인되는 방송 발언은 아버지가 공군 군인이었다는 것까지이므로 계급은 일단 빼는 것이 안전하다.
초등학생 때부터 방송인을 목표로 삼고 꿈을 향해 정진하였다.
하지만 고3 때에도 공부보다 방송반 일을 더 많이 해서 재수학원을 등록하였고 20살을 그렇게 세상과 담을 쌓은 채로 공부에 매달렸다. 성격대로라면 재수학원에서도 열심히 놀 수 있었지만 감정을 추스르며 노력한 끝에 남아공 월드컵이 있던 2010년도에 숙명여대 미디어학부에 입학하게 된다.
많은 사람들은 장예원이 2012년 SBS에 입사하고 수료기간을 거쳐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대중에게 알려진 것으로 기억하지만 그 이전부터 숙명여대 홍보모델과 교내 방송국 아나운서 등으로 활동했다.[4]
따라서 그녀가 방송국 어디를 지원하든 이미 답은 정해진 것이나 다를 바가 없었다는 것이 이 문서 작성자의 평가지만 실제 아나운서 시험 준비 과정은 그렇게 편하지 않았다.
대학생 때부터 부모님의 경제적 도움을 최소화하고 많은 것들을 혼자 해결하려 했으며, 2025년 방송에서는 아나운서 학원에 장학생으로 받아달라고 직접 찾아갔다가 거절당한 뒤 학원을 다니지 않고 준비해 약 6개월 만에 합격했다고 회상했다. 당시 경쟁률은 본인 설명으로 약 1900대 1이었다.
2012년 숙명여대 3학년 재학 중 SBS 공채 18기 아나운서에 합격했다. 당시 만 22세로 SBS 최연소 아나운서라는 점이 화제가 됐다.[5]
개인의 경제적인 상황이 녹록하지 못했던 이유는 대학에 들어간 이후부터 부모님의 도움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많은 것들을 혼자서 해결하려고 했기 때문이다. 지금도 난관이 있을 때마다 혼자 해결하려는 경향이 있다는 이야기를 방송에서 여러 차례 했다.
말 하는 일을 하고 있지만 사실 말을 잘 못한다.
ㄴ 아나운서한테 뭔 소리냐.
2013~2014년
2013년 본격적으로 방송활동을 시작했고 많은 사람들의 기대에도 부응했다.
《모닝와이드》, 《한밤의 TV연예》, 스포츠 프로그램 등 여러 프로그램에 투입되며 빠르게 얼굴을 알렸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 현지 방송에서 관중석에 앉아 있던 모습이 중계화면에 잡히면서 이른바 인생짤이 터졌고 인지도가 급격하게 올라갔다.
이 시기 축구 유망주 아드난 야누자이의 이름을 패러디한 예누자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SBS 역시 당시 장예원을 이 별명으로 소개했다.[6]
중국 일본, 유럽 가릴 것 없이 해외에서도 사진이 퍼지며 관심을 받았고 국내에서도 외모와 밝은 이미지로 큰 인기를 얻었다.
다만 인기가 급격히 높아진 만큼 인터넷에서 외모나 행동 하나하나를 놓고 평가하거나 이른바 '여우짓'이라는 프레임을 씌우는 글도 함께 늘었다.
이때 한때 수영선수 박태환과 열애설이 터졌다.
2014년 11월 두 사람이 함께 식사하는 모습 등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보도됐지만 SBS 측은 장예원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친분이 있는 오빠·동생 관계이며 교제하는 사이가 아니라고 공식적으로 부인했다.[7]
이후로부터 수영이 싫어졌다고 한다.
ㄴ 이건 원문에 있던 드립에 가까우므로 진지하게 받아들이지는 말자.
2014년 가을에는 떨리는 음성으로 SBS 파워FM 《장예원의 오늘 같은 밤》을 진행하기 시작했다. 2014년 10월 6일부터 DJ를 맡았으며 심야 음악 프로그램을 처음 단독으로 진행했다.[8]
원문 기록에 따르면 첫 방송 때 청취자들에게서 당신 누구냐는 질문을 세 번 이상 받았고 가장 첫 노래는 브라운아이드소울의 《Blowin' My Mind》였다고 한다.
이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바쁜 스케줄에 심야라디오까지 진행하면서 저체력증으로 인해 몸이 당해낼 재간이 없게 되자 응급실 신세를 지게 된 적도 있었다.
2015~2017년
2015년에는 《한밤의 TV연예》, 《접속! 무비월드》, 《TV 동물농장》 등을 계속해서 진행하였다.
SBS 연예대상에서는 라디오 DJ 신인상을 받았다.
2016년 8월 리우올림픽에서는 사나이의 가슴을 울리는 "방송사고"로 다시 화제가 됐다.
남자 축구 8강전에서 대한민국이 온두라스에 0:1로 패한 직후 경기 결과를 전하다가 선수들을 생각하며 울컥해 말을 여러 차례 더듬고 진행을 멈췄다. 이후 "고생한 선수들을 생각해 울컥했다"며 매끄럽지 못한 진행을 사과했다.[9]
비록 아나운서로서는 방송사고였지만 평소 축구 프로그램을 오래 맡아온 사람이 대표팀 탈락에 진심으로 아쉬워하는 모습이라 오히려 인간적이었다는 반응도 많았다.
2016년 12월부터는 김현우 기자와 함께 주말 《SBS 8뉴스》 앵커를 맡았다.[10]
2017년에는 2년 6개월 가까이 진행하던 《장예원의 오늘 같은 밤》에서 하차하게 된다.
2014년 10월부터 2017년 3월 19일까지 매일 심야 라디오를 진행했으며 당시 주말 8뉴스와 《동물농장》, 《게임쇼 유희낙락》, 《접속! 무비월드》까지 병행하고 있었다.[11]
막방하던 날 아나운서팀에서 깜짝 이벤트를 해줬다는 미담도 있다.
하차 후에는 배성재가 진행하는 《배성재의 TEN》에도 여러 차례 등장하기 시작했다.
개인적으로 디제이를 공격할 많은 비장의 무기들을 준비해온 것 같았으나 오히려 역공을 당한 전력이 있다.
2018년
2018년은 평창 동계올림픽과 러시아 월드컵 등으로 바쁜 한 해였다고 볼 수 있다.
평창올림픽 현장에서도 여러 종목과 선수 인터뷰를 담당했다.
스켈레톤 윤성빈 선수와 열애설이 터진 적도 있다.
2018년 3월 두 사람이 함께 식사한 사진이 온라인에 올라오며 열애설이 생겼지만 윤성빈 측은 평창올림픽 취재 과정에서 친분이 생겨 식사를 한 것이며 교제하는 사이가 아니라고 밝혔다. 열애설은 불과 수십 분 만에 해프닝으로 끝났다.[12]
따라서 인터넷에서 종종 보이는 장예원은 인터뷰하는 남자마다 열애설이 난다는 식의 표현은 과장이다. 크게 보도된 사례는 박태환과 윤성빈 정도였고 둘 다 당사자 측에서 연애 관계를 부인했다.
장폭스와 배성재의 TEN
2019년 2월 《배성재의 TEN》 월요일 고정 게스트로 합류하면서 다시 인기를 많이 얻었다.
《THE 덕 퀴즈쇼》 등을 통해 배성재와 보여준 찰떡캐미로 브라질 월드컵 이후 또 다른 캐릭터를 만들었다.
특히 인터넷 방송과 보는 라디오에서는 SBS 뉴스나 기존 아나운서 프로그램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하이텐션, 막말 아닌 막말, 독특한 웃음소리와 자유로운 모습이 많이 나왔다.
여기서 장폭스라는 별명이 대표적인 캐릭터로 굳어졌다.
장폭스가 정확히 누가 최초로 만든 단어인지에 대해서는 인터넷에서 여러 설명이 돌지만 적어도 2019~2020년 《배성재의 TEN》 활동을 통해 널리 알려진 별명이라는 것은 확인된다. 장예원의 SBS 퇴사 당시 언론에서도 《배성재의 TEN》에서 '장폭스'라는 별명으로 인기를 얻었다고 소개했다.[13]
2020년 1월 27일 《배성재의 TEN》 고정게스트에서 하차했다. 이후 《씨네타운》 DJ를 맡으면서 프로그램 분위기에 맞춰 비교적 차분하고 정석적인 아나운서 진행을 보여줬다.
씨네타운을 진행했을 때는 장폭스 등의 여우이미지는 모두 버리고 전형적인 아나운서 디제이의 모습을 선택했는데, 이때 《배성재의 TEN》에서 넘어온 청취자들이 예디가 적응이 안 돼서 힘들었다는 드립도 있었다.
모름지기 프로그램마다 원하는 이미지가 다르니 그 분위기에 맞추려면 어쩔 수가 없다. 그러나 장폭스도 장예원이고 예디도, 예누자이도 장예원이다.
장폭스 닉네임 및 사이버렉카 팩트체크
인터넷에는 장예원의 과거 방송 장면을 모아 이른바 장폭스의 실체라는 식으로 만든 영상들이 상당히 많다.
대표적으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방송 중 선배 아나운서 쪽으로 몸을 기울이며 웃는 장면, 남성 출연자와 장난치는 장면, 인터뷰에서 손을 잡거나 팔을 건드리는 장면 등을 잘라 붙여 남자에게 여우짓을 한다는 식으로 설명하는 영상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이런 짧은 장면만으로 실제 인간관계나 연애 의도를 판단하는 것은 무리다.
특히 박태환과의 열애설은 SBS가 당사자 확인을 거쳐 사실무근이라고 밝혔고, 윤성빈과의 열애설 역시 윤성빈 측에서 교제가 아닌 지인 관계라고 즉시 부인했다.[14][15]
원문에서는 이를 두고 일부 여성 커뮤니티와 사이버렉카가 장예원을 시기해서 만든 공격이라고 강하게 주장하고 있었다.
다만 악플러의 99%가 여성이다, 특정 여성 커뮤니티가 조직적으로 루머를 만들었다, 여자의 적은 여자다 같은 표현을 사실로 입증할 자료는 없다. 그런 일반화까지 해버리면 악플을 비판하다가 또 다른 집단을 싸잡아 욕하는 문서가 된다.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별것 아닌 방송 장면을 연애나 성적 의도가 있는 행동처럼 편집해 실제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인 양 퍼뜨리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정도다.
BTS 진 등 다른 남성 연예인과 장예원을 억지로 엮는 온라인 게시물도 있었지만 신뢰할 만한 열애 보도나 당사자 확인이 없는 경우는 이 문서에서 열애설로 취급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장예원처럼 예쁘고 쿨내진동하는 털털한 여자를 좋아한다. 가끔 끼를 부리는 것처럼 보이는 장면도 있긴 한데 그게 까일 정도인지는 각자 판단하자.
걔들은 또 장예원이 차두리 손목 잡고 끌고나온 것까지 트집을 잡던데 그럼 멱살을 잡고 나오겠니 손을 마주잡고 나오겠니.
누구는 라면먹는 것도 얼굴 내밀면서 먹는다고 뭐라하던데, 그런 인신공격하지 말고 협찬룩에 라면국물 튀면 좀 빨아 주렴.
어떤 사람은 회사 선배에게 밥사달라고 한 것도 여우짓이라고 욕했는데 아나운서에게 지나치게 극단적인 행동기준을 요구할 필요는 없다.
아나운서도 사람인지라 웃길 때 낄낄 거리며 웃고 슬플 때 울 수도 있고 지인과 밥 한 끼 먹을 수도 있고 커피도 마시고 악수를 할 수도 있는 것이다.
결국 장폭스는 장예원의 실제 사생활을 설명하는 단어라기보다 《배성재의 TEN》에서 만들어진 예능 캐릭터와 팬덤식 별명으로 보는 것이 가장 무난하다.
SBS 퇴사 및 프리랜서 전향
2020년 8월 SBS 퇴사 의사가 알려졌고 9월 14일자로 SBS를 떠났다.[16]
씨네타운 막방을 끝으로 스브스 아나운서라는 대단원의 막을 내렸고 이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2012년 입사해 약 8년 동안 스포츠, 뉴스, 연예정보, 예능, 라디오를 거의 다 경험하고 나온 셈이다.
퇴사 직후에는 tvN 《세얼간이》, Mnet 《캡틴》 등에 출연했고 2020년 12월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17]
11월에는 《클로징 멘트를 했다고 끝은 아니니까》 책을 썼다.
동생 장예인이 먼저 결혼하였고 혼수로 커다란 TV를 선물했다.
프리랜서 이후
프리랜서 전향 이후에도 스포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예능·교양·경제·역사 프로그램 등 여러 장르를 계속 오가고 있다.
2021년 《월간 커넥트》, 《브라이드X클럽》, 《슈퍼 DNA 피는 못 속여》 등에 출연했고 2022년에는 《벌거벗은 한국사》, 《신묘한 전당포》 등에서 활동했다.
2023년에는 《지구별 로맨스》, 《솔로탈출! 노총각훈련소》 등에 출연했다.
2025년에도 《뇌볼루션: 기억의 지배자》, 《국회책마당》,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등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갔다.[18]
2026년에는 KBS의 북중미 월드컵 프리쇼 MC를 맡으며 다시 월드컵 방송으로 돌아왔다. SBS 아나운서 시절부터 월드컵과 올림픽 현장 진행을 여러 차례 맡았던 경력을 살려 설기현, 이완우 등과 월드컵 경기를 소개했다.[19]
같은 해 JTBC 《K푸드 트립 우리 지금 맛남》에도 출연했다.
브라질 월드컵에서 예누자이로 뜬 사람이 12년 뒤에도 월드컵 방송하고 있다.
성격
아래는 주로 라디오, 예능, 《배성재의 TEN》 등에서 본인이 밝힌 취향이나 방송 중 나온 에피소드들을 정리한 것이다.
- 빙속여제 이상화 선수와 친하다.
- 비가 오면 우울해지며 감정기복이 심해지는 편이라고 한다.
- 포장마차에 가면 어묵바를 찾는다.
- 초등학교 때 노랑머리의 영어선생님을 좋아했다.
- 웃으면 좋은 일이 온다고 믿는다.
- 금붕어를 키워봤는데 냄새가 너무 안 좋았다고 한다. 거북이만큼은 아니지만.
- 영화 볼 때 맨뒤 구석탱이 자리를 좋아한다.
- 우울할 때 향초, 디퓨저를 켠다.
- 리트리버도 키우고 싶어했지만 반려견 여루미를 굉장히 아끼고 사랑한다.
- 듣는 귀가 밝다.
- 배와 생강을 먹으며 독감을 이겨냈다고 한다.
- 홍콩에서 파는 육포를 좋아한다.
- 부모님께서 생각하시는 사위 나이 커트라인은 위아래 5살이라고 밝힌 적이 있다.
- 집에서 스쿼트 하루에 30개씩 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지만 하루 하고 접었다.
- 장예원은 거절을 잘한다. 거절퀸.
- 행운목의 꽃이 두 번이나 필 만큼 식물을 잘 키웠다.
- 할 말은 하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 오세아니아 지역에서 생활영어를 배운 적이 있다.
- 동생이 결혼하면 같은 아파트단지 옆동에서 살고 싶어했다.
- 책을 보면서 노래나 라디오 듣기가 가능하다.
- 웃길 때와 안 웃길 때 표정이 확 드러난다.
- 어릴 적 학교 다닐 때 조그만 유머집을 교과서 책에 몰래 껴놓고 본 적이 있다.
- 영화 OST, 드라마 OST를 좋아한다.
- 방송 녹화할 때 NG가 나지 않게 하려고 내기를 해본 적이 있다.
- 새해 해돋이를 본 적이 한 번도 없다고 밝힌 적이 있다.
- 운전면허 시험에 세 번 떨어졌다고 한다.
- 팬들을 굉장히 아끼는 편이다.
- 라디오하는 중에는 늘 배고파서 간식 없으면 살 수가 없다고 했다.
- 고기킬러이며 맛집을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한다.
- 짜장 < 짬뽕.
- 회를 좋아하나 물회는 그닥이라고 한다.
- 《오늘 같은 밤》 시절 영양제로는 비타민, 유산균, 눈약 등을 챙겼다.
- 가전제품이나 휴대폰을 살 때 사용설명서를 읽어본 역사가 없다고 한다.
- 수영은 접영 빼고 다 배워봤다.
- 원래 걱정이 많았지만 SBS 입사 뒤부터는 걱정을 어느 정도 걸러내는 라이프 스타일을 터득했다고 한다.
- 쉬는 날에는 핸드폰을 손에서 안 놓는다.
- 초딩 때 방안 한쪽 면을 꽉 채울 만큼 상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 양치질을 밥 먹자마자 하는 양치질 매니아. 건치녀.
- 낭만보다는 개그본능을 중시한다.
과거 《오늘 같은 밤》을 진행하면서 추천했던 제일 첫 번째 곡은 원문 기록상 장범준의 《사랑이란 말이 어울리는 사람》이라고 되어 있다.
ㄴ 홍대광의 《답이 없었어》일 수도 있다고 한다. 이건 오래된 방송 기록 확인이 필요하다.
SBS 주말 8시 뉴스를 진행하던 시절에는 월요일 오전만 쉬고 일주일을 거의 다 일했기 때문에 쉬는 날이 간절히 필요했다고 한다.
애기처럼 하는 것을 안 좋아하고 "당신이 마음에 드는데 한번 보고 싶습니다" 같은 직접적이고 어른스러운 표현을 좋아한다고 밝힌 적이 있다.
정말 할 게 없을 때 집안에 장식장처럼 있는 피아노를 연주한다.
행복하려고 피아노를 친 것이지만 나중에는 할 게 없어서 피아노를 치는데 보통 1년에 두세 번 있는 일이라고 밝혔다.
언젠가 방송에서 한 번은 드럼을 배우고 싶었다고 말했다.
별명
- 예누자이 - 2014 브라질 월드컵을 전후해 붙은 별명. 당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망주였던 아드난 야누자이에서 따왔다.
- 장폭스 - 《배성재의 TEN》 활동을 통해 유명해진 별명. 장예원의 밝고 장난기 많은 방송 캐릭터를 두고 붙은 팬덤식 별명에 가깝다.
- 예디 - 라디오 DJ 활동 당시 사용된 별명.
저서
- 《클로징 멘트를 했다고 끝은 아니니까》 - 2020년 11월 18일, 21세기북스.
같이 보기
각주
- ↑ iMBC - 장예인 아나운서 결혼
- ↑ 예스24 - 클로징 멘트를 했다고 끝은 아니니까
- ↑ 동아일보 - 장예원 "아버지가 군인, 이사 다닌 덕분에"
- ↑ SBS - 최연소 아나운서 장예원
- ↑ 아주경제 - 장예원 SBS 최연소 아나운서 합격
- ↑ SBS연예뉴스 - 예누자이 장예원
- ↑ SBS - 장예원·박태환 열애 사실무근
- ↑ SBS연예뉴스 - 장예원 오늘 같은 밤 DJ
- ↑ 뉴시스 - 장예원 리우올림픽 방송사고
- ↑ SBS연예뉴스 - 장예원 주말 SBS 8뉴스
- ↑ OSEN - 장예원 오늘 같은 밤 하차
- ↑ SBS - 윤성빈·장예원 열애설 해프닝
- ↑ 연합뉴스 - 장예원 SBS 퇴사 후 프리랜서 선언
- ↑ SBS - 박태환 열애설 사실무근
- ↑ SBS - 윤성빈 열애설 해프닝
- ↑ 연합뉴스 - 장예원 SBS 퇴사
- ↑ SM C&C - 장예원 전속계약
- ↑ SM C&C - 장예원 공식 프로필
- ↑ SM C&C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