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떠들 사람? 노바위키 디스코드
김무종 뒤를 잇는 해태 최고의 포수.
타이거즈 역대 포수 중 유일하게 공격형포수였다.
주전으로 못뛰자 김응용을 짱돌과 맥주병로 찍어버렸다.
킬끼리가 돌과 병에 맞아 사경을 헤멜 동안 주전 포수로 입성 성공, 5년간 주전으로 활약하다가 김응용이 깨어나자 주전에서 쫓겨난다.
이후 쌍방울로 사라진뒤 쓸쓸히 은퇴.
그때 트레이드 되서 등장한 선수가 최해식이다.
타격은 못했지만 파워툴이 상당했고, 투수리드와 블로킹을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