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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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고! 뤼 문서뤠서 설명하른 대상른 북괴롬덜과 밀접한 관계가 맀습레다! |
조선후기의 고전소설. 딥다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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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도 철산에서 좌수 벼슬을 지내던 배무룡(裴武龍)은 부인 장씨(張氏)와 함께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고 있었지만 자식이 없는 것이 한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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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고 처참한 이야기임과 동시에, 다른 나라 같으면 원혼이 직접 해꼬지를 하거나 할텐데 이 불쌍한 자매들은 죽은 뒤에도 법에 호소하는 순진함을 보였다. 그나마 부사 양반이 정 많은 사람이라 망정이지...
영화
위 이야기를 바탕으로 각색된 김지운 감독의 공포영화 장화, 홍련은 올드보이, 살인의 추억과 함께 2003년을 화려하게 수놓는 웰메이드 호러명작으로 유명하다. 후반부의 반전이 기막히는데 보면 초•중반에는 무섭지만 후반부에는 슬프다는 평들이 많다. 지구를 지켜라도 이 3개에 버금가는 꽤나 좋은 작품이지만 마케팅을 ㅄ같이해 흥행이 망했다. 근데 이 작품 이후로 한국 공포영화는...그래도 기담이 볼만하다고 한다. 또한, 관객수가 약 314만명으로 영화개봉 후 18년간 깨지지 않은 한국 공포영화 관객수 부동의 1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