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떠들 사람? 노바위키 디스코드
이 사건 이후 EBS 사장이었던 곽덕훈마저 분노를 참지 못하였고 코갤러가 전화를 해 개털리도 했었다. 장희민은 사과문을 올리고 하나고등학교에서 잘 살고 있다고 한다(책도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