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래 병신이.
통칭 저가갑. 태국인이다.
lonelyman 이라고 김민교닮은 파오후 아재가 온몸을 이용한 쌈마이한 4컷 코스프레를 한다.
주로 lonleyman and his xx 식으로 게시물을 올린다.
별 시덥지않은 아이템으로 대체 뭘 하려는 것이지? 하고 3컷만에 코스를 완성하고 4컷에 코스한 대상을 올려놓으면 그 창의력과 재현도에 부랄을 탁 치게 된다.
기존 코스어들이 몸매자랑하는 화보집을 찍는것과는 달리 완벽한 재현에 그 극의를 두고 있다. 특히 그 파오후 뱃살을 응용한 장의력 발산이 일품
따봉북 기준 팔로워수 563만.
그런데 코스한 모습을 잘 보면 자주 곧휴 문양을 숨겨두고 따봉북에 지가 첫 리플로 확대해서 박아두어 눈갱을 온다.
20년 들어선 코스를 직접하는게 아니라 영 좋치 않은곳을 이용한 상상력 표현을 즐겨쓰고있다.
20년 10월들어 태국 정국이 시끄럽자 자신의 아이콘을 바꿔 세상에 문제를 알리고 있다.
곧휴문양을 숨기는건 그만두었고 음식을 소재로 쓰고 댓글로 딜리셔스라면서 쳐먹는 모습을 보인다.
하도 복스럽게 쳐먹어서 사람들이 딜리셔스가 없어도 찾는 지경에 이르렀다.
결국 뇌절행
한 10월 23일쯤 슬슬 뇌절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 참신하긴 한데 컵밑에 쌓인 젖은 미숫가루 뭉치를 콧잔등에 붙여 하이젠버그를 흉내낸다거나, 팬티 복면을 써 데드풀을 흉내낸다거나, 참신함은 살아 있는데 방식이 좀 더러워졌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꿀잼으로 군림했으니 이제 내려갈 만하긴 하다.
인 줄 알았는데 폼이 되살아남
곰돌이 푸 코스프레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