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만한 전구모양의 페트병에 설탕물 담아서 판다는 컨셉의 소다. 떳다방 컨셉으로 잠깐잠깐 운영하고 움직인다는 특성이 있는거 같다. 이로인해 희소성이 생기고 수많은 SNS 따봉충들이 여기 몰려들게 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상기했듯 용기는 좆만하고 맛대가리역시 없다고 한다. 말그대로 허세를 위해 존재하는 상품. 아쉽게도 페트재질이라 깨지지 않는다고 한다. 에디슨 선생님이 울고계시다.
실제로 먹어본 사람들의 증언이 필요하다.
16년 12월 현재 편의점에서 판다. 먹을만하던데?
GS25기준 300ml에 2000원이다. GS25 종특 할인에 팝카드 튀기면 1500원선까지 내려간다. 하지만 아직 그돈이면 맥주사마신다.
소장용으로 잉여롭게 사는 놈도 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