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귀신이 될 수도 있고, 방사능 공포가 될 수도 있고, 니 지갑 사정이 될 수도 있죠.
아 씨발 깜짝아!

아무쪼록 이 흉악범에게 살해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네덕 급식충이 <<퍽 이딴거 써놔서 지웠다. 문법도 개같이 해놨네
인터넷에서 어느 순간부터 알려져 기네스북에서 등재되어진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귀신의 집 중에 하나다.
장소는 일본 야마나시현 후지큐 하이랜드에 위치한 테마마크인데 폐병원을 기반으로 만들었다.
장소는 너네가 왠만한 귀신의 집에 들어가고도 버티지 못할 정도이니 강심장이라도 저긴 꼭 들어가고 싶지 않을정도로 추천하고 싶지 않는다.
그리고 분위기와 포스가 좆나 음침하다.
유튜브에서 "전율미궁"이라고 검색하면 저기에 관한 자료를 아주 자세하게 보여준다.
길이가 1km나 되고 특이하게 귀신의 집치고는 중간 중간마다 귀신와 좀비가 안나타나는 계단과 중도 포기할수있는 출구가 있다.
워낙 무섭다보니 들어갈 수 있는 인원 수도 제한된다.
저기에 나오는 귀신분장하고 있는 사람중에 진짜 귀신이 10%란다. 이 말인즉슨 진짜 귀신도 나타난단 소리다. 그래서 여기 알바생들이 제사지낸다는 카더라가 있다.
공간 이상 현상도 겪을 수 있다. 달려도 달려도 통로 끝이 안다가옴.
너네가 갑툭튀에 마스터되었다면 한번 가보는 걸로 추천한다.
런닝맨에 나왔다. 별로 무서워보이진 않던데...?
ㄴ 근데 직접 가보면 무서울듯 ㄷㄷ;;
컨셉와 외형이 섬뜩하고 으스스한것치고는 보기엔 별로 무서워보이지는 않겠지만 지나치게 현실적이라고 한다. (특히 출구 앞 시체 보관실로 가면)
애초에 일본 현지인들도 직접 가보면 매우 무섭다고 충고 및 경고까지 주는 곳인데 그런곳을 별로 안무섭다는 놈들도 막상 가면 바지에 오줌을 지리고 들어간다. 왜냐고 여기 분장한 사람들의 연기가 진짜 귀신씌인거마냥 현실적이거든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