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여닫기
환경 설정 메뉴 여닫기
개인 메뉴 여닫기
로그인하지 않음
만약 지금 편집한다면 당신의 IP 주소가 공개될 수 있습니다.
이 문서는 동방 프로젝트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이 문서를 보다가 똥퍼에 심취해서 환상들이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십시오.
소녀편집중...

동방 프로젝트에서 사용되는 캐릭터들의 능력 표현 방식. 예를 들어 유유코일 경우 '죽음을 다루는 능력'이 아니라 '죽음을 다루는 정도의 능력'이라고 표기하는 것처럼 동방의 상징적인 표현 방식이다.

갤마다 이씨발좆같은거 좀 싸지르지마 시발씹뜨억새끼들아

언제 등장했는가?

구작 시절에는 이런 표현이 없었다. 이는 스펠 카드 시스템과의 연관성이 있는데 윈도우판 게임들은 신주가 구상하던 '탄막의 패키지(package)'라는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스펠 카드라는 시스템이 동방의 핵심이 되었고, 그 스펠 카드의 느낌을 살려내기 위해 이런 표현을 사용하게 되었다고 추정하고 있다.

이 표현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

이 표현은 어디까지나 그 캐릭터에 대한 대표적인 능력이고 그 캐릭터가 가진 능력의 전부가 아니다.

또한 이 표현은 누군가가 정해주는 게 아니라 자기신청제라고 한다. 즉 큰 홍어의 능력인 "운명을 조작하는 정도의 능력"은 환상향에 존재하는 어느 신(神)들이 정해준 것이 아닌 레밀리아 본인이 정한 것이다. 근데 솔직히 이 표현 방식도 좀 이상한데, 실제로 레밀리아는 전투에서 그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다. 반대로 사쿠야는 전투에서 시간을 멈추었는데 말이다.

서양에서는 '~정도의'라는 뜻을 전달하는 게 힘들어서 뜻이 죽어버리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