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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 프로젝트에서 사용되는 캐릭터들의 능력 표현 방식. 예를 들어 유유코일 경우 '죽음을 다루는 능력'이 아니라 '죽음을 다루는 정도의 능력'이라고 표기하는 것처럼 동방의 상징적인 표현 방식이다.
갤마다 이씨발좆같은거 좀 싸지르지마 시발씹뜨억새끼들아
언제 등장했는가?
구작 시절에는 이런 표현이 없었다. 이는 스펠 카드 시스템과의 연관성이 있는데 윈도우판 게임들은 신주가 구상하던 '탄막의 패키지(package)'라는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스펠 카드라는 시스템이 동방의 핵심이 되었고, 그 스펠 카드의 느낌을 살려내기 위해 이런 표현을 사용하게 되었다고 추정하고 있다.
이 표현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
이 표현은 어디까지나 그 캐릭터에 대한 대표적인 능력이고 그 캐릭터가 가진 능력의 전부가 아니다.
또한 이 표현은 누군가가 정해주는 게 아니라 자기신청제라고 한다. 즉 큰 홍어의 능력인 "운명을 조작하는 정도의 능력"은 환상향에 존재하는 어느 신(神)들이 정해준 것이 아닌 레밀리아 본인이 정한 것이다. 근데 솔직히 이 표현 방식도 좀 이상한데, 실제로 레밀리아는 전투에서 그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다. 반대로 사쿠야는 전투에서 시간을 멈추었는데 말이다.
서양에서는 '~정도의'라는 뜻을 전달하는 게 힘들어서 뜻이 죽어버리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