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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빠따정, 쉐키정.

KTF 매직엔스의 초대 감독으로 선수들을 빠따로 참교육을 시켜서 23연승을 해낸다.

ㄴ물론 자신도 선수들에게 빠따를 고작 2대 맞았다고 한다.

다만 갓독이라고 불릴 수 없는 것이 포스트시즌에서는 병신같은 경기력만 보여주어 욕을 쳐먹었다. 게다가 프로리그에서 우승 한 번 못 시켰다.

ㄴ그중에 준우승만 3번(정규대회 2번, 그랜드 파이널 1번)

이후 KT 롤스터는 이지훈 감독이 이영호를 존나 키워서 창단 10년만에 프로리그 우승을 시킨다.

현재는 주훈2sports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