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 뤼 문서레서 설명하른 대상른 북괴롬덜과 밀접한 관계가 맀습레다!
정수일은 짱깨국 출신 조선족이다. 1934년 11월 12일 일본의 괴뢰국인 만주국에서 태어났다. 원래는 중국 외교관이었지만 병신 국가가 답이 없으니 탈중국했는데 하필 간 게 북괴였다.
북한에서는 그나마 잘살긴 개뿔 헬조선보다 더한 막노동을 하면서 강제로 아랍어 방송을 하였다. 그러다 간첩으로 들어가 레바논, 필리핀을 거쳐 무함마드 깐수라는 이슬람 학자로 신분세탁을 한다음 남한으로 간첩 활동을 하였다.
처음에 왔을 때 문화어를 사용해 간첩으로 모가지가 날라갈 뻔했지만 이슬람교 지도자들에 의해 풀려났다. 그러나 이후 결국 또 잡혔다. 처음에는 사형선고를 당했지만 북괴한테 건네준 문서가 다 쓰잘데기 없는 것들이라서 12년만 콩밥 먹다 나왔다.
현재는 가족도 꾸리고 잘먹고 잘사고 있다. 북괴에 있는 가족은 무슨 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