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데스노트에 아주 잠깐 나오는 사신이다.
아마네 미사의 원조 빠돌이였기에 인간계를 통해서 미사를 계속해서 지켜보고 있었다.
그러자 미사한테 집착한 스토커 등장.
그리고 스토커는 미사한테 동반자살을 하자고 협박한다
그리고 이 초록해골은 그 스토커 이름 적고 그 스토커 뒤짐.
그런데 노트의 규칙에 의해서 인간에게 호의를 가지고 미사 수명 늘려준거나 같기에 그 자리에서 노트만을 남기고 소멸한다.
그리고 그 노트는 렘한테 넘겨졌다가 미사한테 넘겨지고 라이토한테 넘겨지고 다시 미사한테 넘겨지고 마지막에는 미카미 테루의 소유가 된다.
조낸 많이 써댄 이 노트는 훗날 인간 복사기가 하룻밤 사이에 복사하게 된다.
참고로 얘 성우는 마츠야마 켄이치인데, 성우가 배우인지라 훗날 데스노트 영화판에서 L 역할을 맡게 된다.
이 문서에서는 재평가를 받아야 하는 영웅이나 그런 대상을 다룹니다.
사실 얘 덕분에 노트가 하나 더 생긴거니까 영웅이라고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영웅까진 아니더라도 누구처럼 트롤짓을 하지도 않았고 노트 하나 더 불려준거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