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나 액정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좆목학원 새끼들이 좆도 못 짓는 것
아.. 제목을 뭘로 짓지..?
2차 창작할 때나 학교행사 때 글짓기 할 때, 위키 새문서 만들 때 생각나지 않는 것이다.
그나저나 제목을 뭘로 지어야 참신할까..?
대다수의 제목
@의 ∆꼴이 많다.
ex)
"대다수의 제목"도 위의 꼴이다.
왜에서는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 없어의 유행을 필두로 극혐수준으로 제목이 긴 스캇라노벨이 양산되고 있다. 문장형 제목 참고.
제목돚거현상
대한민국은 원래 있는 저명한 작품의 제목을 도용해서 제목을 짓는 경향이 있다. 어지간히 짓기가 귀찮은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