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앨범을 내지 않는 뮤지션에 대해 다룹니다.
본명 정재영, 머한민국의 알앤비 가수이다.
대한민국 R&B장르의 시작을 알린건 솔리드와 박정현이지만 제이도 그중 한몫했으며 90년대 중흥기 알앤비에서 단연 돋보적인 존재였다. 고모는 정훈희이고 천조국피하고 헬조선피가 섞인 교포이다.
정훈희 부부는 부산 기장에서 소규모 라이브까페를 운영하고 있다. 목소리가 꼴린다. 몸매도 괜찮은거 같던데...
허당끼가 좀 많은듯, 콘서트 실황을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은근히 귀엽다.
근황은 결혼을 하고 자신의 예명을 딴 수제 햄버거집을 오픈해 남편과 행복하게 잘 살고 계신다.남편 역시 주한미군 장교다. 아 주절먹 히트곡에 8318 어제처럼 time out(댄스곡)이 있다. 디시인사이드에 제이 갤러리가 또 있다.
참고로 문별이 닮은 가수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