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인 주인공이 부엉이 바위에서 떨어지는 중 과거를 회상하며 진행되는 스토리를 담고있다.
고전 띵작 소설
여주는 백마탄 왕자님이랑 결혼해서 흥하는게 주류였던 소설계에
금수저 상속으로 흥할수있다는 새로운 방식을 보여줬다.
말은 개같이 써놨지만 읽어보면 ㅆㅅㅌㅊ다. 지금봐도 꿀잼.
심심할땐 랜덤같은거나 누르면서 시간날리느니 이런거나 한번 읽어봐라
명작 맞는데 지금은 평가가 좀 낮아졌다. 이 소설 작가의 동생이 쓴 작품이 임팩트가 너무 커서.. 뭔가 카타르시스를 느끼길 원한다면 폭풍의 언덕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