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 내 틀니!
읽기만 해도 이가 시려오는 문서입니다.
과거 디셉티콘족의 전사. 쫄따구의 말에 따르면 가히 살아있는 전설급 이라고 한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먼옛날 지구로 파견되어 활약하다가 잠들어있는걸 샘이 큐브조각을 붙여 다시 부활시켰다.
하지만 너무 나이가 들어 비실비실하고 살짝 치매기가 있는지 정신이 오락가락 하기도 한다.
옛날엔 디셉티콘이었으나 디셉티콘의 만행을 보고 실망하여 오토봇으로 전향했다고 한다.
인간놈들이 옵티머스를 살릴 매트릭스를 찾는데 도움을 주는등 나름대로 아군역활에 충실했으며
나이가 들어 빌빌대긴 했지만 썩어도 준치라고 일개 디셉티콘들은 잡몹수준으로 처리하는 실력을 과시한다.
하지만 스콜피온의 공격으로 몸통이 털리는 중상을 입게되고. 플론이 매트릭스마저 빼앗아가자 자신의 온몸을
옵티머스에게 바쳐 파워업한 옵티머스가 플론과 메가트론을 쳐바르는데 큰 공헌을 한다.
하지만 이렇게 큰 희생을 했음에도 옵티머스는 감사의 인사는 커녕 아무런 언급도 없을뿐더러 막판에 그의 유해나 다름없는
부품을 아무데나 내팽겨쳐 버린다. 실로 개쌍놈이 아닐수 없다.
이후편에도 또 그후편에도 아무런 언급조차 없는것을보아 개죽음을 당했다고밖에 볼수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