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가 조만간 거품이 되어 사라져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모두 이 거품을 향하여 X키를 눌러 Joy를 표하고 명복을 버블빔!
"한방에 간다 한방에 간다 그러더니 그 한 방이 어디 갔습니까? 거품입니다, 거품!"
베르세르크의 등장인물.
불사신 조드라 적고 양학신 조드라고 부른다. 불사신이라고 불리는 이유도 그냥 오래 처살아서(....) 인간 기준으로는 불사신이라 불릴만하다 몇백년이나 살았으니까.
실제로 할줄아는거라고는 그냥 육탄전이고 불사신이라고 불릴만한 기술은 전혀 없다. 끽해야 재생 + 영생인데 이건 다른 사도새끼들도 다 가지고 있다.
농담이 아니고 심하게 졸렬하다.
싸움을 밝히는 주제에 자기보다 강한 놈은 피해다니고 지가 이길만한 어정쩡하게 강한 놈만 찾아다니는 졸렬한 새끼다.
그리피스가 쎄지니 충성충성충성 하고 가츠한텐 좀 긁히니까 변신안하곤 안싸운다.
조드가 불사신인 이유는 자기보다 약한 인간들을 양학하면서 강한놈에겐 빌빌기니까 죽지않는거다.
처음등장할때는 거의 막판보스급 포스를 뿜으며 앞으로의 가츠를 고생시킬 악역이 되나 싶더니 해골기사에게 털리기 시작하고 그 거품이 터지는 중이다.
지금은 그리피스 탈것으로 전락했으며 심지어는 가츠의 탈것도 되어버렸다. 양학신 좆드의 최후다.
이 새끼가 저지르는 정신승리의 대표적인 피해자로 가츠가 있다.
조드 장군과 햇갈리는 우를 범하지 않도록 하자.
그래도 사도중에서는 가니슈카를 제외하면 최강이고 해골기사랑 맞다이도 가능하다. 다만 아무리봐도 해골기사가 이새끼를 봐준다는 느낌이 가시지를 않는다.
해골기사가 이 새끼랑은 비교도 안 되게 쎈 고드핸드를 죽이는 바람에 페무토가 새 고드핸드로 뽑혔다는 얘기가 돌 정도이니 그냥 해골기사가 봐준 거 맞다.
실제로 일식때 해골기사에게 팔 짤리고 아직 안끝났다는 정신승리 처한다. 이 새끼가 사도된 이유는 아무리봐도 정신승리를 처하기 위함인것 같다. 아무리 처맞아도 결국 재생되니까.
여담으로 이 새끼가 타고 다니는 말도 어째 평범한 말로 안보인다... 사도의 힘으로 사도화 된 말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