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2월3일 추가된 그란디스의 지역. 입장제한레벨이 무려 275다.. 여기부턴 웬만한 메창들이 아니면 발도 못딛는다.
다르모어의 사도 카링과 맞붙게 되는 곳이며, 원래는 카로테처럼 보스전만 할 수 있는 지역이였으나 후에 사냥터가 추가됐다. 이에따라 기존에 있던 지역들의 입장제한레벨이 5씩 낮아졌고, 전르와 후르는 통합되었다.
요구 포스가 최소 230에서 최대 300이다. 여기서부턴 재획템을 끼고 사냥하는게 존나 힘들어진다.
스토리 면에서는 카링의 비중이 별로 없었고, 궁기+도올+혼돈 데리고 들어왔는데 빨리 뒤진 게 오디움보다는 좀 아쉬웠다.
간수 역할인 사방신 디자인이 잘 뽑혔다.
곧 오르카년마냥 메인 스토리에서 존나 편애받을 위쪽 영감 거르면 좀 볼만하다.
결과적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태을선인님이 맹활약하셨다. 사무니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