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한자 및 한자어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는 사실상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정의를 존나 드물게도 구현한 보람찬 사건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나 액정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主文
| “ | ” |
키야~!!!
注文
어떤 상품을 만들거나 파는 사람에게 그 상품의 생산이나 수송, 또는 서비스의 제공을 요구하거나 청구하는 일. 또는 다른 사람에게 어떤 일을 하도록 요구하거나 부탁하는 일. 가장 일반적인 뜻이다.
뿅폭도들은 얌전히 주문은 토끼입니까?로 가라.
呪文
이 문서는 마법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음양가나 점술에 정통한 사람이 술법을 부리거나 귀신을 쫓을 때 외는 글귀이다. 마법사들이 외기도 한다. 수리수리 마수리!
사실 아무말이나 씨부려도 된다카더라.
註文
문장에 주(註)를 붙여서 쉽게 풀이한 글이다. 일종의 주석이라고 보면 된다.
籒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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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짱깨 주나라 선왕(宣王) 때에 태사(太史)였던 주(籒)가 만든 한자 자체이다. 대전(大篆)이라고도 한다. 주문으로 된 자형을 그대로 한자로 옮기면 존나 쓰기 어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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