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어? 왜 豆 번 써져요? 어? 왜 豆 번 써져요?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어? 왜 豆 번 써져요? 어? 왜 豆 번 써져요?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통쾌한 대첩을 이끌었거나, 그에 준하는 쾌거를 이룬 세계 각국의 명장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인물은 의로움과 지혜, 문무까지도 겸비하여 진정한 군인, 무인(武人)이라 할 만한 인물이기에
가히 본받을 만한 행적은 본받는 게 좋습니다.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을 대비하라."
정보가 조만간 거품이 되어 사라져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모두 이 거품을 향하여 X키를 눌러 Joy를 표하고 명복을 버블빔!
"한방에 간다 한방에 간다 그러더니 그 한 방이 어디 갔습니까? 거품입니다, 거품!"
소개
자는 공근(公瑾)이다.
드립 빼고 얘기하면, 오나라 기틀을 세우는 데 사실상 하드캐리한 인물.
ㄴ 사실 기틀이랄게 있는지도 의문이다. 못해도 여몽때까진 별거아닌 사건으로도 세력내에서 고위 장수들끼리 칼부림 일어나던 놈들이다.
꿀물셔틀이나 하던 손책 빡대가리 새끼, 아직 맛이 가기 전이긴 햇지만 아직 꼬꼬마였던 손제리를 성심껏 보좌하면서 진영의 기틀을 세우기 위해 존나 노오오력했다.
강남에만 의지하면 나라가 제대로 크지 못한다는 걸 간파하고 조금 무리해서라도 외연을 넓히기 위해 적극적인 확장책을 주장햇다.
자기 가문 이권 지키기에 바쁜 오나라 틀딱과 공신들이 이 새파랗게 어린놈 말은 그래도 들었으니 얼마나 능력자인지 알만하다.
ㄴ 애초에 동오 호족들 대부분은 서주 난리피해서 온 애들이 대부분이라 무관쪽은 거의 없다. 그와중에 손책이 이지역 무력담당애들 조지는덕에
명목상 손책밑에 뭉친거고
파촉 지역도 먹고 힘을 키워야 된다는 천하이분지계를 주장했다. 이것 때문에 관우, 위연 등과 더불어 IF 소재에 단골로 등장한다. 요절하지만 않았어도 삼국지가 크게 바뀌었을지도 모르는 일.
ㄴ 적벽 휴우증에 지원병도 없던 강릉먹는데 1년걸린 주유가 무슨능력으로 파촉을먹냐
다만 유비도 파촉 먹기 위해서 유장의 요청으로 깊숙한데 까지 들어가서 민심 장악하고 호족들 몇년동안 달래고 해도 까딱 실수했으면 좆됐을 뻔했는데, 수십년동안 그 합비조차도 못뚫은 어웨이 좆망 오나라 군사력만으로 익주를 정벌할 수 있었을지는 모르겠다. 위나라 조차도 익주 먹을라고 수십년간 시행착오하고 안에서 황호가 개뻘짓을 해주고 나서야 먹었는데.
ㄴ 그나마도 멸망직전 항복하자는건 초주 하나였고 인근에서 병력 모여들고 있는 상황이었다.
ㄴ 막상 양주자체도 멸망할때까지 이민족 제어못해서 백성납치나 하던거 보면 먹어도 관리될 가능성은 사실상 제로다.
나중에 죽기 전에 노숙을 후임으로 천거했고, 이게 아다리가 맞았지만 노숙도 미묘한 시기에 일찍 죽는다.
노숙이 유비의 그릇을 저평가하고 있었던것에 반해 유비가 영웅의 그릇이라는걸 일찍 간파하고 견제했던 인물이다. 사실 위에 주유를 콩라인으로 소개하고 있지만 능력적으로 제갈량과 자웅을 겨룬적은 사실 없다고 봐야하고, 오히려 능력이 개쩔긴 했지만 주유의 마이너 하위호환이었던 노숙이야말로 콩라인 아닐까 싶다. 심지어 게임에서도 주유와 여몽, 육손에 치여서 한번도 기를 못편다..
ㄴ 솔직히 주유는 팽창정책이라고 해봤자 강릉먹은게 전부고 그거 유비한테 줬을때도 딱히 뭔말 하지도 못했다. 서촉원정은 솔직히 가능할거라 보냐? 강릉먹는데 1년걸린놈이 주유 하위호환이란건 솔직히 억지다.
윤발따거가 주유의 후손이라고 한다. (중국은 헬조선과는 달리 '본관'이 없어서, 성이 같으면 같은 혈통으로 봄.)
기존 문서
사실 적벽대전을 총지휘한 인물
주공근
나관중의 촉빨 때문에 질투심에 가득찬 비뚤어진 천재 정도로 묘사되었지만 사실 질투같은건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단명
소교라는 미인 마누라가 있었는데
단명
주가는 삼공 중 하나인 태위를 2명 배출한 명문가였으나[1]
단명
손책과 더불어 삼국지 대표미남으로 꼽힐 정도로 잘생겼으나[2]
단명
술에 취해있어도 악사가 음을 틀리면 돌아볼 정도로 음률에 정통했으나
단명
그나마 친구이자 의형제인 손책보다는 오래살았지만
그래도 단명
오래 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