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상세
타이베이의 랜드마크로 천조국의 링컨 기념관을 본따서 만들었다.
건물 방향은 서북쪽으로 중국 본토를 바라보고 있으며 장제스의 대륙 본토 회복 의지를 나타낸다고 한다.
좆도없는 이 병신같은 곳의 유일한 명물인 의장대 교대식.
얼마나 연습을 하는지 로봇같지만, 광낸 하이바 존나 병신같다.
여담
2007년 민주진보당의 천수이볜 집권 당시 국립대만민주기념관으로 이름을 바꾸고 2.28 사건을 기리는 민주화기념관으로 만드려고 했었으나 마잉주가 집권하면서 도로 원래 이름으로 바꿨다.
민주진보당은 마음같아선 이 기념관을 헐어버리고 싶지만 워낙 대만의 상징으로서 의미가 크고 또 관광수입으로 짭짤해서 헐어버리지는 못하고 우물쭈물하고 있는중이다. 마치 헐어버리기 전 조선총독부 청사같은 느낌?
따라서 심심하면 테러당하는 곳이다. 2018년에도 장제스 동상이 페인트테러당했다.
민진당에서는 의장대 사열도 폐지할까 고민중이라고
근데 앞서말했다시피 국립고궁박물원, 타이베이101과 더불어 대만의 3대 랜드마크이기때문에 헐어버리지는 못하고 용도를 바꾸겠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