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지원 지방도 제 49호선 지방도 중에서 제일 긴 노선이다 원래는 90년대 중반에 국도로 승격하려 했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국가지원지방도로 남게되었다 전남해남에서 시작해 강원도 원주로 가는 노선이다.
특징
- 중복구간이 무진장 많다
- 만약 국도로 승격이 된다면 37번국도와 염색체 듀오를 형성할 수 있다
37번국도는 호남 영남 충청 수도권은 가지만 강원도는 안지나간다 49번 지방도는 호남영남충청강원돈 가지만 수도권은 안지나간다 속리산에서 x자 교차 쌉가능
유명한 구간
해남-목포
화원에서 대불을 거쳐 목포로 가는 구간으로 시원하게 잘 뚫어놨다
무주리조트길
한쪽은 옛길을 그대로 한 쪽은 터널을 뚫어 왕복4차선으로 만들어놨다. 이와 형태가 유사한 구간으로 영월에서 태백 넘어가는 38번 국도 두문동재가 있다.
영동군 물힌계곡길
초보운전자는 절대로 가지 마라 모든 구간 중에서 상태가 제일 안좋다. 하지만 경치는 상당히 좋다.
속리산길
속리산을 그대로 관통하는 등 백두대간을 지나는데 생각보다 덜 험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