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갑자기 보배드림에서 '지하철에서 핫팬츠 여성이 쓰러졌는데 남자들이 모른척 했다'라는 내용의 찌라시글이 올라왔다.
당연히 댓글창은 '남성이 성추행범으로 몰리느니 안 돕는게 낫다'라는 지극히 합리적인 반응 vs '여성을 무시하고 더러운 한남충들이노 이기야!'라는 돼지소리로 도배되었다.
여기까지였으면 좋았는데, 갑자기 조선일보를 비롯해 각종 언론사에서 이 찌라시글을 보도하며 성별갈등을 조장했다. 얼마 후 서울교통공사의 팩트체크로 '성별 불명의 인물이 처음 발견해 도왔으며 이후 남녀 할 것 없이 해당 여성을 도왔다'라는 것이 밝혀졌으며 당시 그곳에 있던 신고자 본인도 직접 등판해 해당 사실을 밝혔다. 간만에 터진 성별 주작 이슈를 보고 기레기 새끼들이 냄새를 맡아 성별갈등 조장할려고 찌라시를 내놓았던 것.
심지어 핫팬츠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복장이었는데 발정난 '베이글녀충' 기레기 새끼들이 핫팬츠라는 것을 가상으로 입히고 보도하는 병신짓을 했던 것이다.
당연히 여초에서는 신나있었다가 팩트체크 이후 싹 다 아가리를 여물고 있다.